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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규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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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완 위원입니다. 저는 두어 가지만 우리 본부장님한테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지금 본부장님께서 업무보고를 자세하게 잘 해 주셔 가지고 저희들도 이해가 가고 한데 이것을 시·군 그러니까 담당 경제과라든가 이렇게 죽 있고 한데 심지어 이 분들한테라도 아니면 시장·군수한테라도 좋은 계획으로 우리 도에서 “앞으로 1년간을 추진할 겁니다.” 하는 것을 분기별로 시·군 실무자와 간담회도 계획은 되어 있지만 이런 것을 더 자세하게 그 분들한테 교육도 시키고 또 알리고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은 있는 건지 말씀 좀 한번 해 주세요.

예, 답변 잘 들었는데요. 도도 그렇지만 시·군의 형평성을 봤을 때 만약에 경제과장이 1년 정도 해 가지고 뭘 좀 알만하면 또 인사로 바뀌고 그러면 다음 사람은 이 경제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을 우리가 시·군별로 그 분들한테만 얘기할 게 아니라 그런 것을 우리 도에서 나서서 도의 앞으로의 경제정책이라든가 투자, 기업유치라든가 이러한 내용을 그 분들한테 자꾸 교육도 시키고 알려주는 게 우리가 할 일이 아닌가 싶어 가지고 제가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해서 우리 본부장님께서도 거의 같을 거예요, 시·군의 입장이 거의 같을 겁니다. 도에서는 아무리 뭘 떠들고 어제 행사도열심히들 해 줬고 했는데도 시·군에 가서는 얼마나 큰 효과가 있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이고 지금 여기 내용에 보면 아까 우리 본부장님께서도 기업을 그래도 어느 정도 중·대기업을 주로 우리는 여기에서 다루는 것 같아요.

거의 그래도 인원이 100여 명 이상이라든가 규모가 큰 공장들을 우리 지역에 유치하려고 하는 이런 식으로 이 계획에 나와 있고 한데 제가 봤을 때는 소규모 우리 충청북도의 기업체 그 분들한테는 우리 도에서 너무 소외하는 거 아닌가 여기 내용도 몇 페이지야, 29쪽에 몇 가지는 나와 있지만 이것 가지고는 소규모 인원 20명이라든가 몇 명 이렇게 데리고 공장을 영위하고 회사를 하는 사람들한테도 우리가 뭔가 깊게 파고 들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주십사 하는 부탁입니다. 예, 거기에 대해서 뭐… 지금 보면 돈도요, 좀 넉넉하게 쓰는, 돌아가는 회사들은 돈 걱정 안 해요. 그런데 이런 제도를 잘 모르는 업체들도 많고 이런 업체에서는 원료 하나 못 사 가지고 공장 가동을 못하고 인건비를 못 줘 가지고 뭐가 되고 하는 이런 데가 많거든.

이런 것도 우리가 시·군별로 잘 좀 그 분들한테 교육을 시키고 해서 이 분들한테 그런 것도 각 시·군별로 파악도 좀 해 봐라 해서 우리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도움도 줘 나가고 해야지만 되지 않을까 해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한 가지만 더 말씀… 예, 지금 충청북도 다음 저희 지역을 얘기해서 죄송합니다. 옥천군에 현대알루미늄이 온다고 지금 이 책자에도 나와 있고 어제도 행사에 “현대알루미늄 현대알루미늄” 했는데 만약에 현대알루미늄 옥천에 안 온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겁니까?

아니 그것 한번 말씀 좀 해 보세요. 못 온다고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예, 해서 그 현대알루미늄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 분들한테도 우리 도에서 뭔가를 그 분들의 생리라든가 그 분들의 모든 지금까지 일어난 사항을 잘 좀 파악해 가지고 지금 옥천군에서만 이렇게… 모르겠습니다, 얼마만큼 도에서 자세한 내막을 알고 계시는가는 모르겠지만 도에서도 그걸 좀 파악을 해서 도울 것이 있으면 우리가 도와 주고 다음에 옥천으로 꼭 올 수 있도록 도에서 나서서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분들 지금 온다고 죽 하고서 요사이 땅값 때문에 얘기가 나오는데 땅값도 자기들 요구하는 대로 맞춰줘야 합니다, 안 맞춰주면 안 됩니다 이런 식으로 막 나오다 보니까 요사이 항간에 약간의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도에서도 좀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