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먼저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24일 경제특별도 건설의 첨병 역할을 담당할 서울투자유치센터의 사무실 개소와 어제는 또 투자유치협약식 그리고 또 경제특별도 선포식 등을 연이어 준비하시느라 정정순 경제투자본부장님 이하 관계관 여러분 고생 많으셨다는 것을 산업경제위원회를 대표하여 수고하셨다고 진심으로 말씀드립니다. 우리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들은 경제특별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경제투자본부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금일은 경제투자본부에 대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충청북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경제투자본부장님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투자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규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님 잠깐만요, 속기록에 남는 그런 업무보고 시간이기 때문에 그렇게 속기록에 남는 것까지 유념해서 이것은 좀 바로, 잠깐 삭제를 하고… 이규완 위원님 당부의 말씀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권광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광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종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투자본부 소관 2007년도 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답변은 마치도록 하면서 본 위원이 오늘 질의·답변 하는 걸 보면서 느낀 점을 조금 말씀드릴게요. 산업경제위원회 전 위원님들이 아마 경제투자본부를 굉장히 믿고 신뢰하는 그런 질의·답변 시간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하고 그 세세한 항에 대해서 묻기보다는 포괄적인 얘기를 해 주셨거든요.
그러면서 본 위원이 느끼기로는 백조가 호수에서 고고한 자태를 내보이려면 발 밑에서 얼마나 많이 움직여야 되나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와 더불어 엊그제 서울 투자유치센터 개소식에 여직원들이 꽃꽂이까지 직접 해 가면서 장식하고 또 여기에 있는 여직원들이 모두 올라가서 혼연일체가 되어서 유치센터 개소식을 하는 모습을 보고 그때도 이런 유치센터 개소식을 성대하게 하기 위해서, 그때 유관 경제 기관장님들 다 오시고 또 회사를 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이 오셔서 아주 성대하게 우리가 유치센터 개소를 했는데 그 이면에는 우리 경제투자본부 직원들의 땀과 노고가 참 많았다라는 것을 그날 행사에 가서 보고 느꼈거든요. 여기에 안 계신 그날 수고해 주신 여직원분들께도 감사와 격려를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건 염려스러운 얘기예요. 외국인 투자유치를 저희가 지금 하려고 굉장히 안팎으로 노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 저도 외국인근로자를 데리고 있지만 근로자뿐만 아니라 외국기업주나 아니면 임원들이 과연 청주에 와서 생활을 하고 있을 때 문화나 오락이나 여러 가지 것들이 같이 받쳐줘야 그 사람들이 청주에 와서 활동하고 기업을 하기 좋거든요.
가령 영화관 갈 때 우리가 유치한 기업의 종사원들은, 외국에서 오신 분들에게는 영화를 15% 내지는 10% 할인해 준다든지 아니면 병원비나 모든 여러 가지 것들이 있거든요. 외국인들이 청주에서 살 때의 애로사항을 꼼꼼히 따져서 우리 기업유치와 더불어 문화가 상생이 되어야 청주에서 그 분들이 눌러 살 수 있고 충청북도에 거주할 수 있는 거거든요. 기업은 청주에서 하면서 영화나 연극을 보기 위해서는 서울로 간다, 또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서울로 간다, 아이들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는 서울로 간다 이러한 문제점들이 많기 때문에 고등학교 문제, 중학교 문제 이런 것들이 선별적으로 서로 우리 투자본부장님과 여성복지 쪽과 함께 이뤄져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아울러 또 한 가지 우리가 항상 충북에는 서울에 가 있는 고급인력이 없다고 걱정들 많이 하시잖아요.
그래서 그 경제투자본부 만큼만은 지금 충북의 경제에 관한 유관 기관장님들이 많이 내려와 계시잖아요. 예를 들어서 중소기업진흥공단의 본부장님이라든지 협동조합중앙회라든지 아니면 중기청이라든지 코트라무역협회 경제기관들이 굉장히 많이 내려와 계시잖아요. 그 기관장님들과 최대한으로 서로 협력하면서, 윈윈하면서 충북을 제2의 고향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해서 우리가 그 분들을 이용해서 제2의 경제도약 발판의 기회로 삼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은 굉장히 오래 전부터 해 왔던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충청북도가 특히 외부인에게는 배타적인 곳이라는 것은 저뿐만 아니라 관계 기관 여러분들도 많이 느끼시고 계시잖아요. 그런 것들을 좀 불식해서 문화와 경제 또는 여러 가지 것들이 함께 상생하고 충북에 내려와 있는 경제 기관장님들과 돈독히 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당부의 말씀이니까 답변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럼 아울러 그동안 보고서 작성과 자료 준비를 위하여 고생하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또 오늘 보고한 내용과 질의·답변 시 지적·건의한 사항 또 아까 민경환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했던 것들이 개선되어서 올해에는 다시 지적되는 일이 없도록 말씀하신 것들 그런 건의사항에 대하여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내실 있게 추진하여 주실 것을 또한 당부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5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경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