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한창동 의원 발언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오송신도시 건설을 하는데 먼젓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나 예산심의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오송신도시 건설이 잘 구상을 해서 모델화할 수 있는 신도시로 해야 되지 않느냐고 먼젓번에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어떻게어떻게 하겠다는 신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한 것은 있나요? 그러면 기본계획 수립을 하는데 도에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청원군과 같이 하는 건가요? 오송신도시 건설 토지 내에 산업단지까지 같이 되는 거죠?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먼젓번에 현재 조성되고 있는 단지가 협소해서 수요를 다 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 확대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의견이 있어서 그것은 반영 다 된 거죠?
계획이 차질 없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김법기 위원이 질의했던 6,000만원 용역비를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을 1월달부터 4월까지 한다고 향후계획에 나와 있는데 전시컨벤션센터도 어디다 지을 건가도 아직 결정이 안 됐는데 기본계획 용역을 수립할 수 있나요?
배치도를 수립할 수 있나요? 그래서 여기 계획에 보면 4월까지 하는 것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러면 앞뒤가 안 맞지 않느냐, 전시컨벤션시설을 어디에 갖다가 위치를 할건가 먼저 결정이 돼야지만 밀레니엄타운 조성사업도 추진이 되는 것 아닙니까? 소프트웨어를 만들려고 그러면 거기에 전시컨벤션시설이 먼저 결정돼야지만 만들 수 있는 게 아닌가요?
그리고 또 하나 거기 2008년도 전시컨벤션시설 임시 부스를 만들어서 한다는데 그것 예산낭비 아니에요? 그것도 수십억 들어갈 건데. 먼젓번에 밀레니엄타운 내에도 할 때도 보면 예산 그대로 낭비한 것 아닙니까?
또 하나 2008년도 하는 것을 임시부스를 만들어 가지고 똑같은 결과가 나와서 수십억의 예산 낭비를 할 수 있는 여지가 되지 않느냐? 그러면 뭐하러 이렇게 자꾸 복잡하게 해 가지고서 이걸 예산낭비를 하느냐 그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어차피 코엑스에서 자기들 선전하고 자기들 목적으로 하는 건데 도에서는 예산만 대고 그러면 예산낭비가 아니냐 그렇다고 이 시설이 영구시설도 아니고 바로 철거해야 되는 그런 시설인데요.
자꾸 말이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마는 밀레니엄타운에서 박람회 했다고 해서 오송에 기업체가 더 유치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어차피 위치가 좋고 하기 때문에 기업체들이 와서 선호하기 때문에 된 거지 꼭 그 박람회를 개최를 하고 그런 것을 했기 때문에 선전 효과에 의해서 오창 그쪽이 더 기업이 유치되고 했다고 그렇게 평가는 할 수가 없지 않느냐 그러면 이것은 예산낭비 아니냐, 개인적인 의견이 있겠습니다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