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환동 의원 발언
김환동 위원입니다. 방금 조영재 위원님 질의에 분명히 200억을 지원하는 것을 청주시에서 100억, 우리 도에서 100억인가 그렇지 않으면 우리 도에서만 200억인가, 그러면 지금 현재로써는 100억까지 지원할 수 있다는 규정을 벗어나진 않았네요? 예, 그러니까 하이닉스는 우리가 꼭 유치해야 될 기업이기 때문에 200억까지도 지원을 한다?
그럼 만약에 지금 하이닉스보다 더 우량한 기업이 우리 충북으로 온다면 이런 규정을 계속해서 유지를 한다 이 말씀이시죠? 좋습니다. 우리 아까 조영재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듯이 지금 청주·청원에만 집중적으로 지원이 되기 때문에 그 외에 역차별되는 곳에서는 불만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잘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내수면연구소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 금요일날 위원들끼리 현지조사를 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옥천지소 설립은 농업인들이 그러니까 어업인들이 희망하는 사항이나 자세한 추진일정에 대한 설명이 없습니다. 이것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엊그제 우리 위원들이 갔을 때 현지는 위원들 이구동성으로 문제점이 많다는 지적을 했습니다.
그러면 오늘 이 공유재산취득 승인이 안 돼도 예정대로 추진이 될 수 있나요? 그러면 우리 위원들이 갔을 때 그 후보지말고 또 제2, 제3후보지도 우리에게 공개를 해서 보여줬어야지 어째 한 군데만 보여줘 가지고 이런 날짜를 늦추는 문제가 생겼지 않습니까? 청사부지 및 청사규모의 산출근거는 서류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게 빠른 시일 내에 계획대로 추진이 될 수 있도록 관계관께 특별한 배려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