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환동 의원 발언
김환동 위원입니다. 우선 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김경용 본부장 이하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가 조례를 제정하는 거는 아시아나가 됐든 대한항공이 됐든 중국 민항이 됐든 어느 항공사든지 적자를 보전해 준다는 거겠지요, 신규노선에 대해서?
그러면 여기에 청주공항이 활성화 됐을 때 제일 수혜를 보는 지역이 청주하고 대전하고 충남하고 해서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아직까지 대전에서 참여를 안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본부장님께서 노력을 하시면 대전과 충남이 이 조례에 동참을 해 주실 거로 생각을 하십니까? 그렇게 추측해서는 안 되고 사전에 그럼 대전의 관계자나 충남의 관계자들하고 무슨 교감을 맺은 게 있습니까?
이것은 우리 본부장님께서 우리 도에서 조례 제정이 만약 된다면 이걸 근거로 해서 수혜를 많이 받는 대전시청이나 충남도청에 틀림없이 조례에 동참하도록 할 그러한 의무가 있으십니다. 한 가지만 덧붙여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도비를 막대하게 들여서 항공사 지원을 해서 외국항공사든 국내항공사든 국제선이 많이 뜬다고 가정했을 때 이 사람들이 들어와서 과연 우리 도에다 돈을 뿌리고 가느냐, 그러지 않으면 동대문시장이나 이쪽 남대문시장 또 경주나 이런 데로 가서 그쪽 가서 돈을 쓰고 가면 우리 도에서는 막대한 재원을 들여서 보조해 줄 필요도 없고 우리 공항을 활성화시킬 필요도 사실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들어왔을 때 여행사들이 우리 지역에서 식사도 하게끔 하고 관광지도 우리 지역을 돌게끔 이게 선행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현재로써는 우리 도에서 외국인들이 와서 관광을 할 만한 또 쇼핑할 만한 이런 게 전무합니다. 그래서 이런 공항 활성화에 앞서서 우리 도에서 앞장서서 해야 될 일은 반드시 이 사람들이 여기서 돈을 쓰고 가게끔 하는 게 더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한 복안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그럼 지금 상해 노선이나 몇 군데 뜨고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 충청북도에서 이 사람들 관광객들을 활용해서 그 사람들에게 편의 시설을 제공하는 곳이 여러 곳이 있습니까? 국제공항은 언제든지 사람들이 공항으로 출국할 때 두세 시간 전에 가야 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공항 인근에라도, 쇼핑센터나 또 식당이나 이런 걸 갖다가 공항 청사 내에 말고 그 인근에라도 많이 만들어서 그쪽에서라도 돈을 쓰고 가야 되는데 지금 현재로써는 그 곳이 허허벌판입니다.
그래 거기에 대한 복안도 세워놨습니까? 김환동 위원입니다. 우선 균형발전지원조례를 제정해 주신 관계관들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낙후군에 사는 의원으로서 이 이상 더 반가운 일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재원을 보통세 징수액의 5%라고 했습니다. 보통세라는 거는 취득세, 등록세 이런 거를 얘기하는 거지요?
지금까지는 부동산이나 이런 모든 게 활황이 돼서 세금 징수가 쉬웠고 또 세금징수가 많았는데 지금 아파트가 아무래도 본 위원 생각에는 거품이 꺼지고 거래가 위축되고 이럴 걸로 보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우리 충청북도도 세수 걷는데 비상도 걸리고 또 세수도 줄어들 걸로 본 위원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돼서 세수가 줄어들었을 때에도 계속해서 시행하시겠다는 말씀이지요? 하여튼 우리 낙후군에서는 정말 이것보다 반기는 게 없습니다.
고맙다는 말씀드리면서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