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영재 의원 발언
조영재 위원입니다. 인터넷 시대를 맞이해서 새로운 방송매체로 확산이 되고 있는 인터넷방송을 도정홍보에 활용하고자 하는 데는 동의를 합니다. 문제는 인터넷방송 운영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비용에 비해서 효과가 적다면 운영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인터넷방송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초기 설치비용과 또 연간 운영비는 얼마나 소요가 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바랍니다. 지금 말씀하신 초기 설치비용이 4억3,000만원 정도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런 것은 지식산업진흥원에서 산출을 한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예산 확보는 그렇게 하셨는데 설치비용에 대한 것은 지식산업진흥원에서 계상을 한 거예요? 위탁기관까지 결정이 된 마당에 운영비가 결정이 안 됐다면 이해가 안 되는데… 운영비는 있어야 될 걸로 보여지지만 당년에 무슨 보수비가 들어가고 합니까?
그러면 지식산업진흥원의 위탁범위가 아직 결정이 안 됐다는 얘기입니까? 범위가 어디까지예요? 유지보수까지 전부 다 지식산업진흥원에서 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타 시·도의 예가 그렇다는 얘기죠? 우리도 거기에 따르겠다 그런 얘기 아닙니까? 조영재 위원입니다.
거주 외국인들을 분류해 보면 외국인 근로자 또 국제결혼이주자, 유학생 기타 상사 주재원 등이 있는 거 같은데 본 위원 생각에 이들 중에서 특히 국제결혼이주자 및 외국인 근로자에 중점을 두고 이들의 특성에 맞는 그런 지원시책을 추진해야 될 걸로 판단을 합니다. 집행부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한 내용이 있는지, 그리고 지원시책을 본 조례를 통해서 어떻게 구체화하실 생각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이 지금 답변하셨듯이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우리 농촌 총각들하고 결혼한 외국 여성들, 또 거기에서 태어난 자녀들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특히 관심을 가지고 지원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들에 대해서 앞으로 지금 말씀하셨듯이 그 이상으로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더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