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예, 우선 우리 전문위원께서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 주시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 27쪽이 되겠습니다.
저희 지역구 얘기를 좀 해야 되겠습니다. 칠금~가금간에 도로 확·포장사업인데요. 사업기간이 2003년 7월부터 2009년 12월까지라고 돼 있는데 기이 투자가 140억이 됐고 올해 40억이 투자가 되는 상황인데요.
향후에 540억이 더 투자가 돼야 되는데 2009년 12월까지 이게 가능하신 내용인지요? 향후에 540억이 들어가야 되는데 올해 40억이 들어갔습니다. 대충 계산해도 10년 이상이 걸려야 될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에 현재 너무 잘 알고 계시겠지만 가금에서 이거 도로를 내는 근본적인 이유가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충주IC 나들목과 그 위에 노은IC 나들목이 있는데 노은IC에서 이쪽 충주지역으로 진입하는 것을 편하게 또 교통량의 분산을 위해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건데 불행하게도 여기에는 이게 칠금~가금간은 충주에서 노은IC까지의 절반밖에 안 되는 구간이거든요.
지금 이 예산 자체가 그렇죠? 그렇다고 보면 그 나머지 가금에서 노은까지 그 구간도 이거에 이어 가지고 확·포장이 돼야 되는데 이렇게 됐을 때 이것이 완벽하게 4차선으로 포장이 됐을 때 충주IC에서 충주로 들어오는 부분과 노은IC에서 충주로 들어오는 부분에 교통량이 분산이 돼 가지고 이 지역의 교통 활성화를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인데 그것이 전체도 아니고 그 반에 대해서 추진하는 것이 한 10여년 걸린다고 가정을 하면 그 나머지 부분까지 그것은 아직 시작도 안 한 부분 아닙니까? 실질적으로.
그렇다고 보면 이거 한 20년, 30년 이상 걸릴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본부장님. 이런 말씀을 왜 미리 올리느냐 하면 지금 충주시에는 올 10월에 가금면 중앙탑 일원에서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를 유치를 해 가지고 올 10월에 그 곳에서 열립니다.
그리고 2013년에 세계조정선수권대회를 거기에다가 유치를 하려고 충주시에서는 그런 계획을 갖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것이 되면 더 많은 문제점이 나오겠고요. 안 되더라도 지금 도로 사정으로 봤을 때 충주IC에서 충주로 진입하는 부분 그 부분에 교통량이 지금 엄청나게 밀려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분산할 수 있는 길은 지금 하고 있는 이 부분에 노은IC에서부터 충주까지 그 도로가 확·포장이 돼야지 기본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금 생각이 듭니다. 지금 하고 있는 부분만 포장을 했을 때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이어지는 IC 구간의 교통량 분산은 거의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리고 실제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부분만 포장을 끝낸다고 하면 그 도로를 연결해서 이 곳도 역시 같이 할 수 있는 그래서 연결을 해야지 소기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지 이 부분만 해 가지고는 역시 반쪽짜리 도로공사밖에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이 도로개설에 확·포장에 좀더 각별한 신경을 가지시고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셨으면 여러 가지 향후에 일어나는 일들에 미리 대처를 하는 그런 계획이 서지 않겠나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각별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 23페이지요. 수해 상습지 개선사업을 지금 하고 계시는데 이게 2011년까지 계속사업으로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2007년도 19개 지구에 신규로 9개 지구를 더 하고 계속지구로 10개 지구를 하고 있다는 그런 설명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안 나와 있어 가지고 좀 여기에 대한 서류를 제가 양식을 드릴 테니까 이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서류로 제출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