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환동 의원 발언
김환동 위원입니다. 도정시책 광고에 대해서 25쪽 질의하겠습니다. 금년에 본예산에서 1억4,900이 섰고 이번에 추경으로 1억이 더 올라왔네요.
왜 이걸 본예산에서 안 하고 추경으로 올린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경제지 6개사에 2,700이고 지방 일간지는 7개인데 1,500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일간지는 200만원 조금 넘게 들어갔고 또 경제지에는 450만원이 들어갑니다.
이 차등을 두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본 위원도 그것을 탓하는 게 아니고 그러면 이게 한번 광고 나가는 겁니까? 이 돈 가지면 몇 번씩 광고를 할 수 있습니까?
그러면 6개 사에 2,700 가지고 어느 회사는 더 많이 하면 더 많이 들어가고. 오찬 시간이 넘었는데도 늦게까지 답변해 주시는 정책기획관님 이하 직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김환동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45쪽에 경제특별도 이미지마케팅 홍보가 있습니다. 8,000만원이 이번 추경에 섰는데 물론 광고하고 홍보하고는 틀리겠죠? 광고는 신문이나 이런 데 하는 거고 홍보는 리플릿이나 이런 걸로다 홍보하는 거고, 그런데 이것을 사실은 공보관실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예산하고 관계없는 얘기지만 공보관실에 어마어마하게 많은 직원들이 언론사를 상대로 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많은 직원이 필요 없을 것 아니겠습니까?
언론사 몇 군데하고 상대를 하는데 어떻게 공보관실에 직원이 20명이 넘게 근무를 한다는 것은 너무 낭비되는 것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홍보하고 광고하고 틀린 것만은 사실인데 그 업무를 한쪽에서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54쪽에 BSC 실무추진단 공무 국외연수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이 성과관리 추진 부서 및 실무추진단으로 30명이 구성됐네요.
그런데 싱가포르, 대만에 3박 5일 동안 가는 겁니다. 그런데 싱가포르하고 대만이 BSC를 먼저 시작을 한 겁니까? 그러면 이렇게 여러 명이 갈 게 아니라 핵심 2~3명이 가서 3박 5일이 아니라 한 달 동안이 됐든 두 달이 됐든 모든 것을 배워 와서 그 사람들이 여기 와서 교육을 해서 각 시·군에 혁신담당들을 교육하는 게 더 성과가 있다고 생각 안 하십니까?
배우러 가는 것보다는 사기진작 차원에서, 보상 차원에서 해 준다는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