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재옥 의원 발언
최재옥 위원입니다. 국제바이오심포지엄 경비가 당초 5,000만원에서 3,000만원이 증액됐고 가장 많이 증액된 부분이 해외연사 초청비로 당초 720만원에서 1,780만원으로 증액됐는데 그럼 이 해외연사 초청하실 분들은 결정됐습니까? 단장님, 그럼 세계적인 석학들을 초청을 하면 그 양반들의 모든 체재경비라든지 이런 걸 모두 우리가 다 부담하는 겁니까?
바이오 쪽에 세계적인 석학을 모셔올 거 아닙니까? 그럼 예산이 통과되면 하겠다? 그런데 당초예산이, 지금 추경에 이렇게 한 건지 단장님이 말씀을 그렇게 하면 좀 반대 같아요.
기존 예산에 720만원이 기이 편성이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럼 그 720만원을 가지고 어떤어떤 분을 모셔오려고 그랬는데 실제적으로 예산이 적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1,700만원의 초청연사비를 증액해야 되겠다 이렇게 좀 말씀해 주셔야지 아직 기존예산 720만원이 돼 있는데 그걸 가지고 일단 시도를 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누구누구를 초청하려고 그런다, 초청연사가 결정이 돼야지요.
돈이 통과된 다음에 돈에 맞추어서 하겠다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작년 본예산 할 때도 거론이 됐던 문제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건데 그래도 최소한 어느 정도 되는 사람 또 이름까지는 거명이 안 돼도 최소한도 그런 분들을 우리가 모셔오려고 한다.
그런데 그런 분들을 모셔오려면 체재경비라든지 모든 경비가 이 정도 들어간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으면 사실 지난번 본예산에서도 삭감이 안 되는 거예요. 아무 내용도 없이 그냥 돈에 맞추어서 사람을 데려오겠다 그러니까 이런 경향이 있는 거거든요. 단장님, 지금 박사가 무진장 많지 않습니까?
아무나 데려다 하지 마시고 바이오 쪽에 세계적인 석학을 모셔다가 품위 있는 심포지엄이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