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한창동 의원 발언
한창동 위원입니다. 파견소나 파출소 같은 데 신축을 하게 되면 공개경쟁입찰입니까? 아니면 입찰방식이 어떻게 되나요?
여기 보면 파견소 증축이라든가 신축 같은 데 보면 집행잔액이 50여 만원밖에 안 되는데 입찰 잔액 남는 거를 어떻게 하나요? 입찰하게 되면 100%에서 거의 몇 % 입찰이 떨어지나요? 파견소야 그렇다고 치지만 파출소 같은 경우에는 도에서 직접 관할하시잖아요?
서에서 하게 되면 집행잔액 같은 거 반납해서 사용하는 거예요, 아니면 자체로 계획 세워서 사용하시나요? 집행 잔액이 남으면 의회의 승인을 받아서 원래가 집행해야 원칙 아닙니까, 잔액분을 반납해 가지고? 자체로 계획 세워서 신축하라고 그 예산만 해 준거지 다른 데 쓰라고 해 준 건 아니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그런 거에 대해서 투명성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각 소방서별로 소방이미지업 표지 해 가지고 일률적으로 채널사인, 현판교체, 전면간판, 돌출사인, 안내판, 브랜드 슬로건 이렇게 일률적으로 소방서가 다 올리셨는데 이 내용이 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부소방서에 보은군 무슨 면인가, 마로면 거기에 통합지역대 집기로 이렇게 해서 했는데요. 이게 일반 직원용이지요? 그러면 예를 들면 거기에 의용소방대는 없습니까?
새로 신축을 하셨으면. 거기는 지금 집기류가 준비 돼 있나요, 안 돼 있나요? 그런데 여기 계획에 의한 2,500만원은 식당 집기라든가 사무용 집기 이걸 하게 되면 2,500만원 갖고 의용소방대 사무실 집기까지 구입할 수 있을까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요. 이 지역대를 신축한다고 하면 직원용들만 신경 쓰지 의용소방대에 활용할 수 있는 집기류 같은 거를 하나 구비 안 해 주고 지역의 찬조를 받으려고 유도한다거나 아니면 그냥 이상한 방법으로다가 운영되기 때문에 준비를 못하고 있는 데가 많거든요. 이런 걸 미리 예산에 반영해서 어차피 의용소방대도 현재 돼 있는 직제니까 그분들도 편안하게 의용소방대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셔야 되는데 각 지역대 보면 전부 다 의용소방대는 그냥 방치돼 있고 직원용만 자기 집기를 챙기고 있고 소방서장님 그것 좀 한번 챙기셔 가지고 그런 불합리한 데가 있나 없나 챙기셔 가지고 시정조치를 부탁드릴게요.
서부소방서장님도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