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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연만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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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만흠 위원입니다. 어제, 오늘 예산 때문에 여러분들 모두 고생 많이 하십니다. 간단하게 세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80쪽입니다. 맨 하단에 보시면 대안교육 해서 예산 9,0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기정예산에 있던 것이 증액된 것도 아니고 기정예산에는 없던 것인데 이번 추경에 9,000만원으로 계상이 되었습니다.

위탁교육비 240명으로 해서 2,400하고 세 가지로 해서 9,000만원인데 이게 어떻게 꼭 필요한 그런 사업인지 또 이 대안교육에 대해서 제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명을 우선 부탁드리겠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설명 듣고 보니까 상당히 필요한 사업이고 꼭 해야 될 그런 교육이고 그런데 이것이 기정예산에, 본 예산에 올렸는데 삭감이 된 겁니까?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 118쪽에 보시면 일반직공무원 민간기업위탁교육경비 해서 3,2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인원이 40만원 기준해서 80명으로다가 되어 있는데 이 80명이 어떤 분들인지 또 어떤 교육인지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 예산 역시도 기정예산에는 계획이 없다가 추경에 갑자기 이렇게 올라왔기 때문에 지금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러면 해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교육을 시킬 계획을 갖고 계신 겁니까?

이게 작년부터 계속해서 해 내려오는 교육이고 필요한 교육이라면 이렇게 추경에 계상할 것이 아니고 본예산에 계상을 해서 교육을 하는 것이 합당한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마지막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180쪽에 보시면 자산취득비 해서 컴퓨터 노트북 사는 것이 있습니다. 10대에 230만원씩 해서 2,3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노트북이 물론 고급품이면 가격이 필요할 테고 그렇지 않으면 가격이 저가고 그런데 지금 이 추경 예산서를 보더라도 어떤 노트북은 130만원이 계상되어 있고 일반컴퓨터는 110만원이 동일하게 계상되어 있습니다마는 이 노트북컴퓨터가 130만원보다는 100만원이나 더 많은 230만원으로다가 계상이 되어 있는데 좀 고급으로 다가 하시든지 아니면 저가로 하시든지 컴퓨터 선생님들이 다 쓰시고 하는 건데 다 같은 걸로다가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다르게 결정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