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우선 이 검토의견 나온 상황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오학영 신도시건설팀장님 오신 걸 환영합니다. 그런데 오시면서 기분이 어떠셨어요?
베리굿입니까? 왜 이 우문을 하느냐 하면은 지금 실제적으로 집행부에서 의회로 오시는 분들의 기분이 별로 안 좋다고 소문이 나 있는데 그것이 소문으로 끝나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사무처장님한테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우리 사무처가 존재하는 이유를 저는 초선이라서 잘 모르는데 제가 언뜻 생각할 때 우리 도의회의 원활한 의정활동 뒷받침 내지는 집행부와의 유기적인 관계속에서 도와 집행부가 제대로 협력해 나가야 되지 않느냐 하는 이런 차원에서 의회사무처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다고 생각하시면 OK 해 주십시오. 그런데 작금의 상황을 보면은 지금 여기에 홍보를 무지하게 잘 하셔가지고 정말 대단한 홍보를 하셨는데 일반 방송이나 신문에 보도되는 거 보면은 정말 저 자신에 대한 그런 책임도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은 전체적인 도의회 분위기나 일반 도민들이 우리 의회를 바라보는 시각이나 이런 모든 게 의회 생기고 최저라고 하는 의견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느 한사람의 책임이 아니라 공통적인 책임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하나하나 일일이 열거를 하지 않아도 우리 사무처장님께서 실제적으로 공감을 하시는 거죠?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계약직으로 하는 그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그것은 지금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습니까? 예, 그러면요. 그 인사를 하지 못하는데 지금 타 시·도에서는 거의 그것을 시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대부분의 의회에서는 시행을 하고 있고 지금 최근에 경기도하고 경북에서 했는데 경북도 최초에 계약직 인원 할당문제 때문에 집행부하고 의회하고 상당한 조율기간, 저희들이 알기로는 한 6개월 정도 걸렸다고 하는데 결국은 그래서 조율을 해서 거기도 마무리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렇다고 하면은 지금 의회에서 집행부에 요구하는 것이 왜 안 되는 겁니까? 예, 좋습니다.
몰라서 묻는 것도 아니고 또 이런 일련의 상황이 정말로 지금 이 시중에 떠도는 얘기 또 그걸 가지고 의회와 집행부가 마치 대립을 하고 있는 듯한 그 양상 이런 것이 일반적인 논이 지금 우리가 의원들이 아닌 일반 도민이 알고 있는 그래서 서로 또 한번의 충돌을 가져올 수 있는 하나의 안이다 이렇게들 지금 보도를 하고 있는데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왜 그런 것을 사전에 조율을 못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게 의장님이 됐든 도지사님이 됐든 그러한 문제를 조율을 할 수 있게끔 또 스스로 그런 것을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역할을 우리 사무처장님께서또 우리 여기 계신 사무처의 관계직원 또 이렇게 힘을 합쳐가지고 실제적으로 불필요한 일에 의해가지고 불필요한 그런 사안들이 정말로 할 일의 목을 잡고 있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가 요구를 할 때는 좀 조정을 해 가지고 정확하게 받아들일 걸 요구를 하든지 아니면은 요구한 내용이 안 되면 의회를 문을 닫더라도 그걸 실현을 시키든지 이것 하는 일 보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모든 게 지금 그렇게 흘러가고 있으니까 이 도의회를 바라보는 눈길이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비판적으로 보이지 않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것도 실제적으로 빨리 좀 조율이 돼 가지고 저희들이 인원이 모자란다고 해 가지고 보좌관제를 도입을 해라 어째라, 있는 것도 찾아먹지 못하면서, 있는 것도 시행을 못하면서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로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그런 정치력이 없으면은 솔직히 말해 가지고 그런 정치력 있는 사람들한테 그 자리를 물려주든지 뭐를 제대로 해 나가야 될 그런 저기가 있어야 되는데 사사건건이런 건 저런 건 가지고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다 말이야… 그럼 전체 의원들이 마치 그런 상황밖에 오지 않는 그렇게 전부 매도가 되고 본연의 의회가 제대로 돌아가야 되는데 이런저런 일들에 발목이 잡혀가지고 집행부는 집행부대로 의회는 의회대로 이런 문제가 제기가 된다고 하면은 정말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누구 한사람의 잘못을 이야기하기보다는 정말 우리가 도민을 생각하고 또 도민을 위해서 일을 한다고 하면은 제대로 된 일속에 제대로 된 홍보가 되고 제대로 된 도민들의 평가를 받아야 되지 않느냐 이런 정말 우려섞인 마음에서 우리 의회사무처 차원의 정말 피나는 노력을 아주 강력히 촉구를 해 봅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정말로 무엇인가 이쯤해서는 의원님들도 마찬가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를 포함한… 뭔가 이 자리에서 특단의 대책이 나와가지고 새로운 그런 모색의 길을 찾아야 되지 않느냐 이런 간곡한 생각에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