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규완 의원 발언
이규완 위원입니다. 이제 우리 본부장님을 주축으로 해서 우리 팀장님들 그리고 사업소장님들이 막강한 팀이 구성이 된 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우리 본부장님부터 2개월, 3개월 몇 개월마다 바뀌다보니까 우리 농정과 관련된 본부가 약간의 활성화가 미지근하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뭔가 우리 농촌을 위해서 열심히들 해 주실 테고 해 줄 걸로 믿고 있습니다. 지금 보면은 전문위원님께서도 보고에서 말씀드렸지만 지금 농정예산을 예산부서에서 확보하기가 무척 힘든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우리 과장님들 소장님들이 엄청 힘들게 예산확보를 했는데 한 22억5,487만원이라는 것이 미집행됐다 이것은 우리 농촌, 농민들이 이런 환경을 알 때는 뭐라고 할까 우리가 질타를 받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대해서 내가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유능하신 분들이 오셨기 때문에 올부터, 2007년도부터는 이렇게 미집행되는 것을 잘 활용을 해서 집행을 하도록 해 주시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것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 한번 간단하게 말씀 좀 해 주시죠. 이 자금이 그러면은 집행을 어디에다 위탁을 하나요. 우리가 직접 하나아니면 농협에 위탁을 해 가지고 하나?
지금 3% 했다가 작년부터 1.5%로 이율을 낮췄는데 농민들이 1.5%인지를 아느냐 이겁니다. 이 홍보가 제대로 됐냐, 홍보가 제대로 돼서 농민들은 지금 3%로 알고 있을 텐데 그게 1.5%다, 은행 이율보다 싸다 이런 식으로 농민들한테 홍보를 하다 보면은 이 22억5,000만원이란 큰 돈은 이게 아닐 거 같은데, 해 가지고 농민들한테도 이걸 좀 뭐라고 할까 홍보할 것은 우리가 홍보를 하고 해 가지고 좀 농민들이 편리를 봤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예, 답변 감사합니다.
한 가지만 더 결산서 38쪽에 보면 우리 축산팀장님 소관인가요? 이 예산은 큰 예산은 아니고 832만원 집행액이 118만6,000원, 집행잔액이 713만4,000원인데 이 내용을 보니까 유채, 자운령, 클로버 이런 것을 재배, 그런 세 가지를 재배하라 하니까 농민들이 재배를 안 하고 이게 한 700여만원이 남은 게 아닌가 그래서 이런 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우리가 잘 펴나가면 이런 돈은 이것은 남을 리가 없는데 남았단 말이에요. 그것에 대해서 한번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죠?
팀장님 지금 보면은 남부권의 대청댐이라든가 다음에 충주댐이라든가 댐 주변에 보면은 댐으로 인해서 공지가 그러니까 수몰지역인데 봄이라든가 여름 이런 때 장마 전까지는 어마어마한 빈터가 많아요. 그래가지고 거기에다가도 앞으로 이러한 그건 소독을 하거나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꽃을 재배한다거나 양봉농가들을 위해서 뭐를 한다거나 하는 이런 뭐를 좀 펴주시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여기에 돈이 많이 남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인데 거기에 대해서 무슨 복안이 있는가 싶어가지고요. 아주 울상이에요.
그래가지고 우리가 조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모든 뭐라도 찾아가지고 도움이 돼 줬으면 좋겠다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예, 저도… 이규완 위원입니다.
저도 한 가지만 의문사항이 있어가지고 질의드릴까 합니다. 77페이지에 보면은 농사기술지도에 일반운영비가 1억3,700만원 중에 약 한 25% 정도가 되는 3,430만원 집행이 안 됐어요. 이걸 보니깐 뒤에 보면은 자산취득비가 많이 안 됐는데 이 자산취득비, 자산 및 물품취득비라는 게 그게 뭔가요?
뭐를 살려다가 안 산 것 같은데요. 조달품을 사다보니까 가격이 저렴해 가지고 남았단 말이에요? 잘 알았고요.
지금 우리 아까 이영복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오전에는 농정본부를 했어요. 그런데 농정본부도 마찬가지고 지금 우리 기술원도 어느 정도 원장님 각 팀장님, 과장님들, 부장님들 전부다 짜임새가 어느 정도 딱 갖추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충북의 농업기술만큼은 어느 도보다도 자신감이 생기고 자부합니다.
우리 앞으로 여기 계시는 유능하신 분들께서 열심히 노력하셔서 우리 충북의 농업기술을 잘 이끌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저도… 이규완 위원입니다.
저도 한 가지만 의문사항이 있어가지고 질의드릴까 합니다. 77페이지에 보면은 농사기술지도에 일반운영비가 1억3,700만원 중에 약 한 25% 정도가 되는 3,430만원 집행이 안 됐어요. 이걸 보니깐 뒤에 보면은 자산취득비가 많이 안 됐는데 이 자산취득비, 자산 및 물품취득비라는 게 그게 뭔가요?
뭐를 살려다가 안 산 것 같은데요. 조달품을 사다보니까 가격이 저렴해 가지고 남았단 말이에요? 잘 알았고요.
지금 우리 아까 이영복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오전에는 농정본부를 했어요. 그런데 농정본부도 마찬가지고 지금 우리 기술원도 어느 정도 원장님 각 팀장님, 과장님들, 부장님들 전부다 짜임새가 어느 정도 딱 갖추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충북의 농업기술만큼은 어느 도보다도 자신감이 생기고 자부합니다.
우리 앞으로 여기 계시는 유능하신 분들께서 열심히 노력하셔서 우리 충북의 농업기술을 잘 이끌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