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강태원 의원 발언
강태원 위원입니다. 평소 제가 제일 존경하는 연영석 실장님을 비롯한 정책관리실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기획과 예산을 담당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조직에서 가장 브레인의 역할을 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1년여 동안 의원 생활을 하다 보니까 느낀 점 오늘은 전반적인 것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두 가지 점에 관련돼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획과 예산이라고 하는 두 개의 핵을 쥐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 업무가 제가 예산편성하고 세입세출결산하고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이것이 약간 단절되지 않는가, 연계선상에 있는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약간 단절돼 있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정책관리실 소관에 기획에 관련된 연구개발비를 많이 산정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금액이 지금 제가 보기에는 얼추 20억 내외로 돼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수치상의 결산도 중요하지만 이게 계속 연결돼서 예산 편성에도 관련되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야기가 될 내용입니다. 우리 정책관리실에서 판단하기에 지금 각 부서로 나눠져 있는 18억 정도 내외가 되는 연구개발비가 과다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과소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거기에 대한 판단을 하신 게 있으시면 한번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자치단체장은 도민에게 꿈을 심어주고 그 꿈을 달성하기 위한 플랜은 아마 우리 정책관리실이 우리 실장님을 중심으로 우리 관리실에서 짜야될 것 같습니다. 본 위원 판단은 이게 계속 연계가 되니까 아마 분석만 제대로 한다면 이 예산도 부족하다라고 하는 답이 나올 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그렇지 못하다라는 답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지 수치상의 문제가 아니라 그 연구 용역에 관련된 결과가 얼마만큼 정말 우리에게 꿈을 달성시켜 줄 수 있는 플랜으로 연결될 수 있는가에 대한 그런 분석까지 연계시켜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드리고요. 또 하나는 예산에 관련된 문제인데 우리 예산담당관님께서 말씀 참 잘해 주셨습니다. 제가 작년에도 질의를 했던 내용이지만 일반경비의 5%를 절감하고 절감한 것을 추경에 세워서 다른 재원으로 쓸 수 있는 용역을 개발하겠다, 그렇죠.
그런데 그게 구체적으로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하나 또 되는 것은 이 일반경비 이 외에 만약에 예산 여기 전체 우리 한 2조를 쓰면서 그 중에서도 예산을 절감하는 특별한 아이디어를 냈다든가, 아니면 부서가 있으면 그런 관계자를 포상을 하고 승진에 어떤 동기부여를 줄 수 있는 그런 것들도 함께 개발했으면 어땠을까라는 방향으로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 한번… 감사합니다.
제가 간략하게 두 개 말씀드린 것은 그런 것 같습니다. 지도자는 도민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그 모든 것이 추진되기 위해서 기획은 우리 정책관리실에서 짜면서 그 기획이라는 것도 결국은 예산이 수반되어야 되기 때문에 이런 간략하게 큰 맥락에서만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체적으로 고생하셨고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공직사회에서도 연영석 실장님 같은 인품과 능력을 겸비하신 분이 계신다는 것도 큰 행복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 정우택 지사도 젊고 유능하기 때문에 그 분을 보좌하는 어떤 정책 핵심의 브레인의 조직으로써 실장님을 중심으로 전 공무원들이 충북 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해 주십사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