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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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영복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이영복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영복 위원입니다. 우리 이규완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보충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지역특화 특구 지정하는 부분에 관련된 부분인데 지정받는 절차가 엄청 어렵습니까? 1개 자치단체에서 3개 특구를 3개 이상은 지정을 할 수 없다고 그러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그래서 저도 우리 보은에서 특구 지정하는 절차를 밟기 위해서 요전에 공청회하는데 제가 참여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특구를 지정할 때는 그 지역의 특산품이나 아니면 산업을 결론적으로는 브랜드화 하는 것도 목적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2개 특산품을 묶어서 하나로 특구를 지정하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거 같아서 제가 내용을 잘 몰라가지고 여쭤보는 겁니다.

하나로 묶으면 예를 든다면 대추특구를 별도로 해야 되고 한우특구를 별도로 해야 되는 거라고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하고 갔는데 그걸 묶어서 그냥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그럼 대추, 한우가 성격이 안 맞는 거고 브랜드화 하는데 문제가 있지 않나 해서 제가 잘 몰라서 그걸 묶어서 하지 않고 그러면 한 지정을 3개 이상은 할 수가 없어서 다른 것을 하게 될지 몰라서 하나로 묶는다 그렇게 답변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잘 몰라서 그걸 여쭤본 겁니다.

지금 7페이지 보면 맞춤형 산업입지 조성을 통한 균형발전 촉진이라고 있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에 영동 용산에 산업단지를 조성한다고 언론에 보도가 된 내용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지금 추진되고 있는 건지 또 도내에 산업단지나 농공단지는 우리 경제투자본부에서 관리하고 있는지?

저도 그래서 지금 그것 때문에 제가 이 질의를 드렸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 단지 지정하고 조성하는데 3년을 당겨서 1년 6개월에 이제 기간을 단축시킨다고 이렇게 보고를 하셨는데 여기하고는, 지금 보고서 내용하고는 관계없습니다마는 보은에 농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거기는 8년이라는 기간을 가지고 지금 조성한다고 계획을 잡고 있거든요. 또 유일하게 모든 산업단지나 농공단지를 경제투자본부에서 관리를 하고 조성을 하는 걸 도와주고 모든 걸 하는데 왜 보은에 농산업단지만큼은 바이오가 앞에 붙어서 그런지 몰라도 생명산업단에서 그걸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 보고서를 들으면서 여기는 이렇게 3년에 걸쳐 할 것을 1년 6개월을 당겨서 조성을 하는데 거기는 절차상 모든 순서를 밟으려면 그렇게 걸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해가 잘 안 가거든요. 그래서 본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모르지만 일관성 있는 행정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리 바이오자가 붙었어도 차라리 보은바이오농산업단지도 우리 투자본부에서 이거를 추진한다면 산업단지조성이 빨리 이루어지지 않을까 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2006년도서부터 시작돼 가지고 2014년도 준공목표로 가지고 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기본구상 용역이 납품 받아 가지고 금년도 10억 예산을 세워서 용역을 다시 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부적인 절차과정은 제가 정확히는 모르지만 본 위원으로서는 너무 기간이 길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가요. 그래서 제가 저희 상임위 소관 업무도 아니고 그래서 더 이상 그 부서에 대고 뭐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발언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런데 투자본부장님께서 협조하고 도와 주셔서 이게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도 기회가 주어지면 도정질문이라도 하게 된다면 경제투자본부에서 그걸 해 달라고 주장을 한번 하려고 합니다. 지금 바이오농산업단지를 추진하기 위해서 100만평의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서 400만평 이상을 허가구역으로 묶었어요. 보은군에서 묶어놓고 그 400만평 부지 내에 있는 농민들이라든가 모든 사람들이 규제를 많이 받고 있어요.

모든 집도 그곳에서 집도 못 짓고 규제를 많이 받고 있거든요. 그런데 너무 시간을 끌고 있는 거 같아서 제가 직접적인 업무는 아닙니다만 질의를 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영복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정례회 의정활동과 지역구 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충청북도농어촌특산품 상설전시판매장설치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 개정에 각별하신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심에 감사드리며 충청북도농어촌특산품상설전시판매장설치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충청북도 농촌 특산품 전시판매장의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충청북도농어촌특산품상설전시판매장설치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본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8인의 연서로 의원발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발의한 충청북도농어촌특산품상설전시판매장설치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의 개정이유는 국비보조금을 지원받아 건축한 충청북도 농촌 특산품 전시판매장 시설물은 「보조금의 예산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35조와 농림사업 시행지침에 의해서 10년간 본래의 목적대로 운영 및 사후관리 하도록 되어 있는 바, 그 사후관리 기간 10년이 2005년 5월 28일자로 종료됨에 따라 도유재산인 충청북도 농촌 특산품 전시판매장의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현행 제도의 운영과정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으로써 본 조례안은 전시판매장의 기능에 도내에서 생산된 농촌 특산단지 제품, 농·수·축산물, 가공식품 등의 전시 판매를 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전시판매장의 전시 및 판매품목을 명확히 규정하기 위하여 최소한의 생활필수품 판매시설은 연건평의 15% 이내로 하였고 위탁기간을 종전 2년 이내에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제21조 규정을 적용하여 3년 이내로 조정하였습니다. 아울러 도지사는 전시판매 사용자의 운영상태, 회계 및 재산에 관한 사항을 검사할 수 있으며 수탁운영자는 검사나 보고사항에 대하여 반드시 응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현지 확인과 도 관련팀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서 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진 사항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농어촌특산품상설전시판매장설치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이영복 위원입니다. 보고서 12페이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농촌에 농민들에게 지원해 주는 여러 가지 예산이 많습니다마는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많은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12페이지 보면 쌀 고품질, 고급화 등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종자를 보급해 주고 바이오 쌀 생산단지도 조성해 주고 뭐 도정시설도 설치해 주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지원해서 고품질 쌀을 생산했는데 판로가 어떻게 보면 일반 그런 투자를 한 거에 비해서 제값을 못 받고 팔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많은 예산과 노력을 들여서 생산한 쌀이라든가 모든 친환경 농산물을 좀 값을 더 받을 수 있도록 본인도 노력하고 우리 관에서 도와줘야 되는데 사실상 법인 자체로다가 그런 판로 개척이 엄청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 그러니까 생산하는 데만 지원할 게 아니라 유통 판로를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 길은 없는가 그것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의 견해는 한 가지 참고 말씀드린다면 1사1촌 같은 부분도 아파트 단지하고 그런 친환경농산물 생산하는 부락하고 자매결연을 맺어준다든가 그런 것이 예산은 수반되지 않고 도와줄 수 있는 거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런 것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12페이지에 잡초방제 종이 멀칭재배 사업을 하고 있는데 하여간 잡초방제류에서는 우렁이농법 뭐 전에 오리농법도 했고 쌀겨농법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질의를 왜 드리느냐 하면 종이 멀칭재배를 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이앙기가 구입이 돼야 되고 또 종이도 자재가 멀칭도 돈을 주고 비싼 가격으로 사야되고 그래서 예산이 많이 투자되는 걸로 생각이 됩니다.

또 단점은 여러 장단점이 있습니다마는 그 종이 멀칭재배 하는데 보니까 심는데도 여러 가지 공도 많이 들이고 품도 많이 들어갈 뿐만 아니라 관리를 조금만 잘못하면 아주 잡초 때문에 애를 먹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단점도 있는데 이런 사업을 꼭 왜 종이 멀칭을 선택했는지 저는 좀 의아스럽고 제가 작년도에 농업기술원 시험부서에 질의해 봤어요. 질의했더니 이 잡초방제 방법은 쌀겨농법이 제일 좋은 거라고 그렇게 답변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농민들이 좀 힘을 덜 드리고 예산이 덜 들어가는 쪽으로 이걸 바꿔줬으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서 말씀 드렸습니다. 한번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하신다고 하니까 말씀드리는데 이 종이 멀칭 농사를 짓는 농민이 내가 이거 다시는 안 한다고 제 앞에서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이런 말을 할까 그런 생각을 해 보는데 하여간 우리 본부장님 설명 듣고 나니까 저는 이해가 가는데 농민들의 의견을 많이 수렴하는 쪽으로 예를 든다면 농약 같은 거 공급해 주는 것도 농민들 의견 수렴 없이 그냥 자치단체에서 농약을 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해 가지고 공급을 하니까 한 가지 품목은 다 농민들이 찾아가는데 여러 가지는 안 가져가거든요. 그렇듯이 농사를 짓는 농민들의 의견을 많이 수렴하는 쪽으로 농정을 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간단한 거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18페이지 충북 쌀 파워브랜드 육성 3개소 해서 예산 3억원을 세워 놓은 게 있어요. 저희들 상임위에서 예산이 제 기억에 지금 추경에 확보됐지 않나 싶은데.

맞죠? 본예산에 저희들이 삭감을 해서 추경에 다시 확보된 예산인데 지금 방금 업무보고하신 청원하고 진천에 또 한 군데가 어디죠? 세 군데 말씀하셨는데 그런데 청원군은 청원생명쌀 하나로 브랜드를 만드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쌀도 브랜드 같이 따라 가면서 청원생명쌀만 홍보해 주고 하는 겁니까? 예를 든다면. 지금 제가 질의한 내용도요.

군 단위 브랜드가 세 개, 네 개, 다섯 개씩 됩니다. 몇 개씩 됩니다. 쌀 하나를 놓고 봐도.

그러면 군 단위에도 하나로 통일이 되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질의한 겁니다. 본부장님이 설명하는 내용은 제가 질의한 내용하고는 다른 말씀을 하시는데 그것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저희들이 예산 심의하는 과정에서 그랬고 연차적으로 전체적으로 자치단체를 다 이렇게 해 나간다고 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지금 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예산심의할 때 설명했던 대로 이루어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면 청원군은 브랜드가 청원생명쌀 하나로 남아서 진짜로 거기에 투자를 해 줘야지 다른 브랜드 갖고 있는 사람들도 같이 그걸 흡수를 못하고 그러면 형평성에도 안 맞고 당초에 설명들은 취지대로 가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추진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가 그것만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됐습니다. 자꾸 엉뚱한 답변하시는데 저희들은 예산 성립된 과정에서 하셨던 말씀이 시행됐는가 여쭤보는 거고요.

제가 알기로는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인용한다 하면 지금 정부에서 우수쌀을 발표하고 아무리 한다고 해도 얼마 전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보면 누가 뭐라 해도 이천쌀이 1번이고 철원오대 쌀이 2번이에요. 우리 소비자들한테 심어져 있는 브랜드는. 우리 청원생명쌀이나 진천생거쌀은 퍼센티지에 몇% 끼지도 못해요.

그래서 제가 브랜드화 하는 과정에서 시·군별 단일 브랜드로 하는 걸로 저는 예산심의할 때 그렇게 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질의하는 건데 그것을 제가 묻는 의도는 그거였습니다. 글쎄, 그렇게 답변해 주시면 됩니다. 19페이지 지역 우수농·특산품 TV홈쇼핑 홍보 판매 해 가지고 12개 시·군예산을 세워서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 업무보고서에는 대학찰옥수수하고 청원생명쌀 이 2개만 지금 보고가 돼 있거든요?

벌써 이게 지금 현재 7월달인데 앞으로 12개 시·군은 언제할 건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이영복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정례회 의정활동과 지역구 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충청북도농어촌특산품 상설전시판매장설치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 개정에 각별하신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심에 감사드리며 충청북도농어촌특산품상설전시판매장설치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충청북도 농촌 특산품 전시판매장의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충청북도농어촌특산품상설전시판매장설치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본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8인의 연서로 의원발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발의한 충청북도농어촌특산품상설전시판매장설치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의 개정이유는 국비보조금을 지원받아 건축한 충청북도 농촌 특산품 전시판매장 시설물은 「보조금의 예산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35조와 농림사업 시행지침에 의해서 10년간 본래의 목적대로 운영 및 사후관리 하도록 되어 있는 바, 그 사후관리 기간 10년이 2005년 5월 28일자로 종료됨에 따라 도유재산인 충청북도 농촌 특산품 전시판매장의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현행 제도의 운영과정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으로써 본 조례안은 전시판매장의 기능에 도내에서 생산된 농촌 특산단지 제품, 농·수·축산물, 가공식품 등의 전시 판매를 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전시판매장의 전시 및 판매품목을 명확히 규정하기 위하여 최소한의 생활필수품 판매시설은 연건평의 15% 이내로 하였고 위탁기간을 종전 2년 이내에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제21조 규정을 적용하여 3년 이내로 조정하였습니다. 아울러 도지사는 전시판매 사용자의 운영상태, 회계 및 재산에 관한 사항을 검사할 수 있으며 수탁운영자는 검사나 보고사항에 대하여 반드시 응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현지 확인과 도 관련팀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서 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진 사항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농어촌특산품상설전시판매장설치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이영복 위원입니다. 보고서 12페이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농촌에 농민들에게 지원해 주는 여러 가지 예산이 많습니다마는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많은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12페이지 보면 쌀 고품질, 고급화 등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종자를 보급해 주고 바이오 쌀 생산단지도 조성해 주고 뭐 도정시설도 설치해 주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지원해서 고품질 쌀을 생산했는데 판로가 어떻게 보면 일반 그런 투자를 한 거에 비해서 제값을 못 받고 팔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많은 예산과 노력을 들여서 생산한 쌀이라든가 모든 친환경 농산물을 좀 값을 더 받을 수 있도록 본인도 노력하고 우리 관에서 도와줘야 되는데 사실상 법인 자체로다가 그런 판로 개척이 엄청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 그러니까 생산하는 데만 지원할 게 아니라 유통 판로를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 길은 없는가 그것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의 견해는 한 가지 참고 말씀드린다면 1사1촌 같은 부분도 아파트 단지하고 그런 친환경농산물 생산하는 부락하고 자매결연을 맺어준다든가 그런 것이 예산은 수반되지 않고 도와줄 수 있는 거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런 것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12페이지에 잡초방제 종이 멀칭재배 사업을 하고 있는데 하여간 잡초방제류에서는 우렁이농법 뭐 전에 오리농법도 했고 쌀겨농법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질의를 왜 드리느냐 하면 종이 멀칭재배를 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이앙기가 구입이 돼야 되고 또 종이도 자재가 멀칭도 돈을 주고 비싼 가격으로 사야되고 그래서 예산이 많이 투자되는 걸로 생각이 됩니다.

또 단점은 여러 장단점이 있습니다마는 그 종이 멀칭재배 하는데 보니까 심는데도 여러 가지 공도 많이 들이고 품도 많이 들어갈 뿐만 아니라 관리를 조금만 잘못하면 아주 잡초 때문에 애를 먹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단점도 있는데 이런 사업을 꼭 왜 종이 멀칭을 선택했는지 저는 좀 의아스럽고 제가 작년도에 농업기술원 시험부서에 질의해 봤어요. 질의했더니 이 잡초방제 방법은 쌀겨농법이 제일 좋은 거라고 그렇게 답변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농민들이 좀 힘을 덜 드리고 예산이 덜 들어가는 쪽으로 이걸 바꿔줬으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서 말씀 드렸습니다. 한번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하신다고 하니까 말씀드리는데 이 종이 멀칭 농사를 짓는 농민이 내가 이거 다시는 안 한다고 제 앞에서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이런 말을 할까 그런 생각을 해 보는데 하여간 우리 본부장님 설명 듣고 나니까 저는 이해가 가는데 농민들의 의견을 많이 수렴하는 쪽으로 예를 든다면 농약 같은 거 공급해 주는 것도 농민들 의견 수렴 없이 그냥 자치단체에서 농약을 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해 가지고 공급을 하니까 한 가지 품목은 다 농민들이 찾아가는데 여러 가지는 안 가져가거든요. 그렇듯이 농사를 짓는 농민들의 의견을 많이 수렴하는 쪽으로 농정을 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간단한 거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18페이지 충북 쌀 파워브랜드 육성 3개소 해서 예산 3억원을 세워 놓은 게 있어요. 저희들 상임위에서 예산이 제 기억에 지금 추경에 확보됐지 않나 싶은데.

맞죠? 본예산에 저희들이 삭감을 해서 추경에 다시 확보된 예산인데 지금 방금 업무보고하신 청원하고 진천에 또 한 군데가 어디죠? 세 군데 말씀하셨는데 그런데 청원군은 청원생명쌀 하나로 브랜드를 만드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쌀도 브랜드 같이 따라 가면서 청원생명쌀만 홍보해 주고 하는 겁니까? 예를 든다면. 지금 제가 질의한 내용도요.

군 단위 브랜드가 세 개, 네 개, 다섯 개씩 됩니다. 몇 개씩 됩니다. 쌀 하나를 놓고 봐도.

그러면 군 단위에도 하나로 통일이 되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질의한 겁니다. 본부장님이 설명하는 내용은 제가 질의한 내용하고는 다른 말씀을 하시는데 그것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저희들이 예산 심의하는 과정에서 그랬고 연차적으로 전체적으로 자치단체를 다 이렇게 해 나간다고 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지금 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예산심의할 때 설명했던 대로 이루어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면 청원군은 브랜드가 청원생명쌀 하나로 남아서 진짜로 거기에 투자를 해 줘야지 다른 브랜드 갖고 있는 사람들도 같이 그걸 흡수를 못하고 그러면 형평성에도 안 맞고 당초에 설명들은 취지대로 가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추진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가 그것만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됐습니다. 자꾸 엉뚱한 답변하시는데 저희들은 예산 성립된 과정에서 하셨던 말씀이 시행됐는가 여쭤보는 거고요.

제가 알기로는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인용한다 하면 지금 정부에서 우수쌀을 발표하고 아무리 한다고 해도 얼마 전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보면 누가 뭐라 해도 이천쌀이 1번이고 철원오대 쌀이 2번이에요. 우리 소비자들한테 심어져 있는 브랜드는. 우리 청원생명쌀이나 진천생거쌀은 퍼센티지에 몇% 끼지도 못해요.

그래서 제가 브랜드화 하는 과정에서 시·군별 단일 브랜드로 하는 걸로 저는 예산심의할 때 그렇게 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질의하는 건데 그것을 제가 묻는 의도는 그거였습니다. 글쎄, 그렇게 답변해 주시면 됩니다. 19페이지 지역 우수농·특산품 TV홈쇼핑 홍보 판매 해 가지고 12개 시·군예산을 세워서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 업무보고서에는 대학찰옥수수하고 청원생명쌀 이 2개만 지금 보고가 돼 있거든요?

벌써 이게 지금 현재 7월달인데 앞으로 12개 시·군은 언제할 건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이영복 위원입니다. 우리 농업기술원에서는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많은 분야에 연구와 기술개발에 애를 쓰고 계시는데 지금 업무보고 들은 내용은 결과는 아직은 나오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연구하고 있는 중인 거죠? 그러면 연구해서 결과가 나오면 시범사업 들어가는 건가요? 시범사업하고 있는 것은 언제쯤 농민들한테 접목이 됩니까?

그래서 제가 이 업무보고 받으면서 많은 부분에 연구를 개발하고 있고 기술개발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런 연구하고 기술개발을 하는 분야가 우리 농민들한테 접목이 되어서 효과가 실적이 나올 수 있도록 많은 실적이 나올 수 있도록 바라고요. 제가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1페이지에 보면 자두, 대추의 장기 선도유지기술 개발이라고 해 가지고 MCP 처리시기 및 농도 해 가지고 이렇게 나온 게 있는데 이게 그러면 얼마만큼 실적이 지금 나와 있나요?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보은에서 대추를 많이 생산하고 있는데 제가 오래전부터 햇대추 보관 시설을 연구 용역을 줬어요. 그런데 지금까지도 개발을 못하고 있거든요. 대학교수들 많은 분들이 이것을 시도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풋대추를 보관할 수 있는 것을 개발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나온 것이 있는가 하고 질의를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나온 게 없죠? 34페이지 보면 혁신과제 5번을 농작물 보호를 위한 야생동물 퇴치입니다.

원장님이 보고하는 과정에서 아주 농민들한테 호응이 좋고 사업성과가 있는 걸로 보고를 해 주셨는데 제가 보기에 이게 국비를 받아서 하는 사업이죠? 그래서 너무 사업량이 적은 거 같아요. 지금 농민들은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때문에 고심을 많이 하고 있고 실제 피해를 많이 보고 있거든요.

일부분 조그만큼 시범으로 하는 사업인지는 모르지만 국비 확보를 더 해 가지고 농민들이 피해를 덜 입을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아울러 혁신 과제 6번 전통생활기술 브랜드 상품화 개발인데 전통생활기술 상품화 개발이 6개소 신규과제인데 뭐뭐입니까? 6개소가.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