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반복되는 질의인데요. 지금 말씀하시는 WTC 그 문제하고 컨벤션센터하고 그 부분을 정립을 해서 넘어가야 겠습니다. 저희 위원님들이 실제적으로 지금 여기 말씀을 들어보니까 그 컨벤션센터를 용역을 줬는데 그게 WTC라고 하는 것이 어느 날 갑자기 들어와 가지고 그 컨벤션센터의 용역이 일시 중단이 돼 있다 지금 그런 내용 아닙니까?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이게 물론 과정 중에 그건 분명히 변경이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변경이 될 수 있는데 또 변경이 되는 과정을 지금 위원님들이 전혀 모르는 것 아니에요? 지금 WTC가 뭐냐고 묻는데 저도 지상을 통해서 지사께서 미국을 저번에 5월달에 가셔 가지고 거기서 무슨 대화를 나누어서 가시적인 성과가 와서 신문에 WTC가 된다 이런 개괄적인 내용은 신문을 통해서 봤는데요.
그게 지금 WTC가 뭔지 위원들이 전혀 알지를 못해요. 그러면 그거에 대한 것은 이런 회의가 있기 전에 이런 내용이 있어서 이게 이렇게 됐다 하는 것을 설명을 해 주셔야지 지금 김화수 위원님이나 우리 한창동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이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게 작년에 9,000만원 예산 세우느라고 얼마나 참 힘이 많이 들었습니까?
들었는데 그것이 용역이 갔는데 지금 가만히 보면 WTC인가 그게 된다고 그러면 지금 우리 단장님 말씀은 WTC가 되면 그 용역을 거기에다가 끼워 넣어 가지고 컨벤션센터가 된다 그러면 용역비가 사장되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설명이신 것 같은데, WTC가 된다면 그것도 용역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비약을 해서 말씀드리는 것은 대단히 송구스러운 이야기지만 WTC가 하는 것하고 의회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지금 집행부에서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 거야, 왜냐하면 그런 사안이 있을 때는 의원들한테 이야기를 해 가지고 이건 이렇고 저건 저래서 이렇게 돼 가지고 생명산업추진단에서 하는 밀레니엄타운 내든지 오창 내든지 컨벤션센터는 지금 이렇게 진행이 되다가 중단이 돼 있다 이런 내용을 설명을 해 주셔야 되는데 그런 내용설명 또 저희들은 어디서 그걸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는데, 오로지 생명산업추진단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게 사전에 설명이 되어 갖고 언밸런스가 안 나야 되는데 지금 여기 들어와 가지고 죽겠다고 컨벤션센터 만든다고 단장님을 비롯해서 얼마나 신문에, 방송에 대문짝만하게 금방 다 되는 것 마냥 해놓고 그것 한마디 얘기도 없이 쑥 들어와 가지고 지금 얘기 한마디라도, 지금 오늘 느닷없이 와 가지고 WTC 내에서 그게 되면은 또 이게 이렇게 돼서 이렇게 된다, 이것 얘기가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이거 업무보고 외의 사안이 되겠는데 잠깐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어제 저희들이 위원장님 모시고 도내 국회의원님들을 방문했었는데 내년도 사업으로 추진이 되는 것 같은데 죄송하지만 관광국장님께서 UN평화공원 조성에 대해서 지금 도의 방향이 어떤가 잠깐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을 제가 왜 드리느냐 하면 공론화를 시켜야 될 필요성이 있어서 말씀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실제적으로 지금 말씀하시는 대로 어느 지역에 정말 예산이 짧은 균특회계를 이런 사업에 많이 갖다가 소진하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이겠죠. 그런데 이게 실제적으로 특별한 연계관계에 의해 가지고 이런 추진이 되는 그런 관계인데 이것이 도에서도 하나의 어떤 방법이 있다고 그러면 그 방법을 찾아 가지고 도의 균특회계 예산을 쓰지 않는 다른 범위 내에서 쓸 수 있는 방법을 도에서도 찾아준다고 하면 국책사업으로 선정을 시켜준다든가, 예를 든다면 그러한 상황이 올 수 있으면 도에서 그런 쪽으로 방향을 틀어주신다고 하면 그게 도에 쓸 수 있는 예산을 쓰지 않고도 이렇게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서 미리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움직여질 수 있다고 하면 방안만 마련해 주신다고 하면 그 방향을 위해서 열심히 한번 노력을 해 보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