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재옥 의원 발언
최재옥 위원입니다. 우리 지금 밀레니엄타운 조성사업이 전면적으로 재검토 추진하고 있는 거죠? 우리 생명산업추진단에 이월 및 불용액을 보니까 아직 정확한 사업계획이 나오지 않은 상태고, 그렇죠?
또 거기를 통해서 모든 행사 또 바이오페스티벌이나 이런 행사를 하기 위해서 작년도 제1회 추경에 더 계상해 준 부분도 있고 한데 이런 부분이 전부다 미집행 상황으로 발생이 돼 있거든요, 현재. 예를 들어서 민간경상보조비로다가 결산서 103쪽에 보면 추경에 1,000만원이 유명한 바이오 관련 학자를 초청해서 학술대회를 하는데 지원을 해 주겠다고 추경에 1,000만원 더 계상이 됐는데 오히려 잔액이 2,000만원이 발생했습니다. 이 모든 부분이 초청대상 기업을 선정하지 못했고 그러한 학술회가 취소되고 이런 관계로 해서 현재 이 예산이 미집행된 사항으로 유인물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항을 그냥 예측만 하고 추경에 계상을 했습니다. 그렇죠? 정확한 내용 없이 그냥 예측만 하고 추경에 계상했다가 오히려 기존 예산도 집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현재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 추진단에서 모든 다른 업무도 다 중요하고 하겠지만 밀레니엄타운 이것 하나만큼은 빠른 시일 안에, 용역이 언제 마무리됩니까? 컨벤션센터는 지금 밀레니엄타운이 당초부터 계획에 없던 것 아니에요. 처음에 공사하다가… 교육청에서 교육문화회관을 거기다 짓는 바람에 거기다가 우리 도에서 30억 투자해 가지고 전시시설만 하고 그 다음에 컨벤션센터는 오송단지로다가 확정해서 결정한 것 아닙니까?
그게 지금까지도 결정이 안 됐다니 그게 무슨 말씀이에요? 그 자체는 못했고 컨벤션 하나만 용역발주를 해 가지고… 지금 그러면 우리 도가 추진하는 컨벤션센터는 안 할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아니 그러면 WTC에서 모든 걸 투자해 주면은 우리 도가 투자를 안 한다는 말씀 아니에요.
지금 단장님 말씀은… 검토 중에 있으니까 그 검토가 모든 게 마무리돼야 여기서 우리가 용역을 주는 과업지시도 정확하게 줘서 용역이 마무리되겠다 이 말씀 아니에요. 그죠? 글쎄 단장님 지금 이렇게 모든 것을 추상적으로다가 생각을 하고 예산을 또 계상을 했고 또 추경이라는 거는 급한 상황이 왔을 때 추경을 하는 것 아닙니까?
이 추경에 이렇게 계상을 했는데도 전액 또 불용액으로 처리가 되고 이런 경우는 이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정확한 정보 또 민자유치나 이렇게 하겠다는 사람들하고 가상적으로만 얘기하지 마시고 정확한 정보에 의해서 이 예산도 계상하고 이렇게 해 주셔야지 추경에 예산 해 줬다가 오히려 기정예산도 못 쓰고 전체 불용액으로 처리가 되고 또 기정에 했다가 선정하지 못해서 하나도 예산 집행할 수도 없고 이런 상황이 안 오도록 정확한 정보에 의해서 예산도 계상할 수 있게끔 이렇게 좀 앞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옥 위원입니다.
아까 단장님 보고내용을 보니까 4대 국책기관이 금년도에 드디어 착공을 하네요. 그래가지고 2010년 4월에 입주예정이라고 그랬는데 이게 2003년도부터 시작된 거죠? 국책기관 4대 기관이 그죠?
이게 금년도에 드디어 착공하는 걸로 보고를 하시는데 아주 이것 차질 없이 더욱 노력 좀 해 주시고 우리 충북바이오 브랜드 강화를 위해서 바이오Festival 개최를 이렇게 네 가지를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 농정본부에서 주관하는 바이오농정대상 있죠? 바이오농정대상이라고 2005년도에 1회 처음 시작했습니다. 우리 도에서 바이오농정대상, 옛날 농정국 시절에 지금 농정본부에서 하겠죠?
이것도 기왕이면은 ‘바이오’자가 들어가니까 바이오Festival의 일환으로 같이 좀 농정본부하고 협상해서 일률적으로 하실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는지… 그것은 농정본부에서 하고 이것은 우리 추진단에서만 하는 걸로 그렇게 하는 게 좋겠다 이 말씀입니까? 아니 바이오하면 일률적으로 해 주었으면 좋겠다하는 뜻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알겠습니다.
서부도서관은 모든 게 100% 진도가 되어 있고 그죠? 다른 데는 입찰차액이나 모든 게 잔액이 발생했는데 왜 이런 부분은 하나도 없느냐 이것만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