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연만흠 의원 발언
연만흠 위원입니다. 지금까지 계장님께서 설명하신 거 잘 들었습니다마는 청산면에 838톤 정도 물이 나온다고 하는 것은 이번에 탐사를 한 겁니까? 해 본 겁니까?
그러면 탐사는 거기만 해 봤고 다른 데는 농촌공사에 있는 자료를 활용하신 거죠? 그래 아까 설명 말씀 들어 보니까 지하수의 수량은 10년 전이나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뭐 양이 그렇게 크게 변함이 없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 조사하고 난 시점부터 지하수를 많이 사용을 안 한다고 할 것 같으면 다 비슷하겠지만 그 인근에서 지하수를 많이 사용을 하고 있다면 그 양은 줄어듭니다.
그래서 아까 답변하신 거가 조금 잘못된 것 같아서 말씀드렸고요. 어쨌든 본 위원도 지금 현재도 고기를 키우고 있습니다마는 양어장 또 시험 양어 고기를 키우는 시험장이라든지 또 양어장이라든지 마찬가지로 제일 중요한 것은 물입니다, 양어장에서는. 무슨 접근성도, 물론 부수적으로 접근성이 좋고 뭐 하면 다 좋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물, 수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1후보지로 정하신 것은 잘 정하셨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됩니다. 다만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듯이 이번에 조사를 하면서 보다 더, 돈이 조금 들어가더라도 같이 2·3후보지까지도 탐사를 해 봐서 정확한 조사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그간의 노고를 치하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