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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강태원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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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원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현지답사해 보니까 아주 검토를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추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량 때문에 저희 모든 위원들이 가서 봤을 때는 신매리보다는 효목리가 외형적으로 보는 조건에서는 압도적으로 좋다고 다 저희 위원들이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담당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수량에 관련돼서 신매리가 우월하다, 한국농촌공사에서 조사된 자료를 보면.

그런데 농촌공사 자료가 몇 년도 자료입니까? 아니, 지금 본 위원이 저희 위원회에 제출된 자료를 보면 청산면 신매리가 개발연도가 1970년에 조사된 자료라고 돼 있는데 ’92년 맞습니까? 그러면 지금 본 위원이 가진 자료가 틀렸다는 얘긴데 저희에게 제출된 자료에는 지금 연도가 다 다릅니다.

청산면 일대에 ’70년도에 한 것도 있고 ’92년도에 한 것도 있고 ’77년도에 한 게 있고 그런데 지금 신매리 자료가 ’92년 맞는 겁니까? 그러니까 지금 ’70년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92년에 했다고… 지금 답변을 정확하게 해 주셔야 될 것이 뭐냐 하면 제가 수량이 신매리가 많다고 1차적으로 조사된 바에 의해서 관정 4개를 뚫어 가지고 신매리로 결정하겠다고 어제 현장에서도 담당관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1차적으로 신매리가 다른 지역보다, 효목리보다 많다는 농어촌공사의 자료가 몇년도 자료냐고 질의를 드리니까 ’92년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70년도가 맞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게 세월이 오래 지난 건데, 한 30년, 20년 지난 자료를 가지고 데이터를 내서 뚫으셨다 그러는데 저희가 좀 전체 평가기준 10개 항목 중에서 1번에 교통을, 제일 먼저 접근성을 보셨다고 하기에 효목리가 제일 좋은 입지여건이다 그렇죠? 그렇다고 본다면 전체적으로 지금 이 자료를 보니까 제가 또 하나 궁금한 거는 오래된 30년 전 자료를 가지고 신매리를 선정해서 한 군데 뚫었다는 게 좀 의아스럽고요. 너무 오래 지난… 또 하나는 제가 좀 알기로는 인정리를, 5개 지역을 청동초등학교 인근지역이라고 설명을 해 놨는데 실질적으로는 판수리가 더 가깝지 않습니까?

답변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씀을 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효목리 5개 지역 말하는 인정리 지역에 ’92년도 농촌공사에서 개발해 가지고 1일 수량이 200톤이다 이렇게 쭉 돼 있는데요. 그럼 이쪽 판수리 지역도 그 보다 배는 나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 하면 실질적으로 효목리에서 가까운 데가 인정리보다는 판수리가 인접돼 있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지금.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판수리 지역에서도 1일 용량이 700~800톤 나온다고 그러면 신매리랑 엇비슷합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효목리 지역에 우리가 가려고 하는 청동초등학교에 대한 1일 용수량을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판단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고생하셨는데요, 고생하신 거 저희 위원회에서 다 이해를 합니다.

하는데 지금 담당관께서 말씀하시는데 약간 이해하기에 혼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을 하겠습니다. 그 판수리 지역에서 1일 수량이 700~800톤까지 나오는 걸 확인했다고 하셨는데 맞습니까?

지금 여기 자료에는 400톤도 있는데 어떻게 또 300톤까지밖에 안 나온다고 얘기합니까? 일단 1후보지 신매리를 결정하고 나서 관정을 뚫는데 예산은 얼마 정도 들었습니까? 예산하고 시간이 얼마 정도… 제가 처음 이틀 전에 회의할 때, 조례 검토할 때 저게 후보지에 관련 돼서 여덟 군데를 후보지를 선정하고 그 중에서 타탕성을 검토해서 신매리로 결정된 데 대해서는 굉장히 노고에 치하의 말씀을 드리고 잘하셨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와중에 저희가 현지 답사하면서 우리 조영재 부의장님이 효목리도 한번 가 볼 필요가 있다 해서 그래서 저희가 현지 답사 결과 굉장히 뛰어난 후보지가 왜 누락이 됐는가 여기에 대해 의아해 했었고 전체적으로 지금 상황 판단을 본 위원이 해 보기에 그 신매리하고 효목리하고 경합을 하는데 단 신매리가 30년 전 자료를 가지고 용수가 풍부할 것이다 하는 추정치 하에 그냥 지금 신매리로 결정하는 것은 좀 약간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일단 예산 600만원… 예, 800만원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데 이 두 군데를 시추해서 용량이 얼마인가를 판단해서 자료를 냈다고 한다면 저희가 판단하는데 더 쉽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지적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담당사무관 말씀을 이해를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제가 보기에는 미진한 부분이 있습니다.

왜 미진하냐 하면 수량도 수량이지만 누가 봐도 효목리가 굉장히 입지 조건이 우월한데도 불구하고 신매리에 관련 돼서 그 쪽 한 쪽으로 하는 거보다도 두 군데의 모든 조건을 검토한 이후에 했어야지 굳이 신매리를 하는 게 제가 보기에는 그 부분이 좀 검토 후보에 관련된 타당성 조사가 미진하다라는 얘기를 지적하는 겁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