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환동 의원 발언
김환동 위원입니다. 박재국 위원님의 질의에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홍보가 월 1,500만원이 든다고 했지요?
그러면 장소에 관계없이 공항 내는 무조건 다 1,500만원입니까? 이게 트랩인가 걸어다니는데 많이 이동하는 데에 그 메인룸하고 가까운데 설치해도 괜찮을 텐데 지나 가면서 다 잘 보이니까 그런데 만약에 그 인천공항이 여러 가지 트랩 타는 데가 많은데 그런 데다 하면 한 군데 지나가는 사람밖에 못 볼테고 이게 1,000만명이 이용을 한다면 1,000만명이 다 볼 수 있는 자리에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광고에도 언제든지 글씨가 크게 쓰여지는 게 광고효과가 많이 나는데 너무 여러 자를 넣지 말고 글을 좀 크게 써서 중요한 부분만 업그레이드 되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김환동 위원입니다. 우선 우리 도정홍보관이 제대로 운영이 되지 않다 보니까 정보통신담당관님께서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좋은 사업을 만들어 주셨는데 잘 운영되기를 바라면서 도정홍보관에 문제점 하나만 지적을 해 드릴게요. 이게 로봇이 거기에서 움직이면 아무래도 지금보다는 사람들이 로봇을 보러 많이 가겠지요.
그렇지만 제일 맹점은 우리 본관에다가 홍보관을 설치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서관으로 민원실이 가든지 민원실하고 같이 붙었어야 민원인들이 홍보관을 제일 많이 이용할텐데 그게 안 돼 가지고 지금 현재로 우리 홍보관에 어떤 때 보면 언론에서 하루에 20명도 안 온다는 이런 창피한 언론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우선 로봇을 이용해서 많은 관광객이 오든지 민원인들이 참석하기를 바라고 또 방금 조영재 위원님 질의하신 균형발전협의체 분담금 중에서 여기 비수도권 열세 군데의 국회의원들이 각각 500만원씩 내는 겁니까, 그분들이 500만원씩 우리한테 받아가는 겁니까? 분담금이라는 거는 공평해야 되는데 수혜를 많이 받는 쪽이 더 많이 낼 수도 있습니다.
이 분담금을 이용해서 우리가 많이 내는 만큼 그만큼 기업을 많이 유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8쪽 의정비 결정 수준에 대한 여론조사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달 한 달 동안에 1,000만원을 쓰는 거네요.
이게 의정비 심의위원들의 수당이나 이런 것까지 다 포함이 되는 거지요? 여기 용역비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용역을 어디에 주는 건가요?
삭감해 달라는 거는 고마운 말씀이고 도비를 그만큼 절약시킨 것을 정 책기획관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의정비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더 하겠습니다. 지금 의정비심의위원회는 도지사가 5명 우리 도의회 의장이 5명을 선정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도지사가 5명 하는 건데 시민단체가 찍혀져 나온 겁니까, 시민단체위원이 있어야 된다는 게?
대다수 의원들이 그런 말을 하고 있습니다. 강성인 사람이 들어가는 바람에 우리 충청북도가 지난해에 창피하게 꼴찌에서 두 번째로 됐는데 이번에도 또 그렇지 않을까 이런 염려를 하고 있는데 우리 정책기획관께서 심의위원들한테 우리 도의 의원들이 의정비에 대해서 불만을 많이 품고 또 우리가 실제 해 보면 이 돈 세금 제하고 의료보험료 제하고 다 하면 뭐 이런 이야기하는 의원이 창피한 얘기지만 우리 의원들이 사업을 갖지 않은 사람은 나쁜 짓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수당을 받으면서 의원활동을 해야 되는 게 지금 현실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정책기획관님께서 우리 의원들이 회기수당을 좀더 많이 받아야 되겠나 적게 받아야 되겠나 이것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십시오.
소신 좀 밝혀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대다수 의원들이 정책기획관님한테 희망을 걸어도 되는 겁니까? 심의위원들을 물론 지사님이 최종적으로 찍었겠지만 그 명단은 아무래도 정책기획관님께서 어느 정도 작성을 해서 올렸을 걸로 압니다.
우리 의원들도 이것을 지켜보고 자칫 잘못하면 기초의원만도 못한 대접을 받을 수가 있어 가지고 그럴 때는 창피해서 의정활동 하는데 정말 우리도 프라이드가 많이 상할 때가 있을 겁니다. 잘 해결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