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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화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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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목만 천이지 지금 현재는 농토로 쓰고 있는… 김화수 위원입니다. 지금 동료위원 김법기 위원께서도 질의하셨는데 내년도에 11만대고요. 그럼 그것을 알기 위해서 청주시에 지금 등록돼 있는 자동차 대수가 사업용 몇 대, 비사업용 몇 대 이 통계는 나와 있습니까?

그러면 이중 50%가 내년에 정밀검사를 받아야 되는 거네요? 글쎄 차량별로 2년, 3년, 4년 이렇게 연차적으로 가는데 그러면 총 자동차 대수가 21만8,000대라면서요? 그 중에 내년도에 정밀검사를 받아야 될 대수가 11만대라고 아까 말씀하셨거든요.

그러면 지금 자동차검사업소 세 군데가 준비됐다고 그러는데 세 군데에서 11만대를 소화할 수가 있나요? 아니 과장님, 다 준비를 한다라는 것은 준비를 완벽하게 갖춰놓은 게 다 준비고, 말꼬리를 물어서 미안한데요. 지금 아직 준비가 안 된 곳이 많지 않습니까?

열 군데가 지금 준비중이라고 하는데 이게 하루아침에 바로 준비가 되는 겁니까? 그럼 정밀검사 업체에 정부보조가 있습니까? 업체에서 신청한… 그러면 지난해에 검사미비나 이걸로 대전시가 시행을 연기했다는데 혹시 그런 말씀 들어보셨어요?

대전시 이외에 타 지역도 지금 50만 도시로 하향 조정됐지 않습니까? 50만 도시 이전에 100만 도시, 150만 도시 할 때 그때 혹시 기준이 준비소홀로 6개월이든지 3개월이든지 연기된 사실이 있는 자료를 가지고 계신 것이 있으신가요? 그런 지역이 너무 성급하게 시작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충분한 정밀검사업소가 완벽하게 이루어지고 난 이후에 하기 위해서 연기한 사실이 있거든요, 인근의 대전시부터.

이 점 유의하셔 가지고 이게 완벽하게 정비업소가 갖추어진 다음에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정밀검사사업자 지정 및 전문정비업소 관리가 앞으로는 청주시로 이관되는 겁니까? 저희들이 조례만 개정해 주고 나머지 모든 소관 관리는 청주시로 넘어간다는 얘기죠?

혹시 타 지역 아까 말씀드렸듯이 대전시 이외에 타 지역도 연기한 곳이 있는데 그쪽하고 다시 한번 자료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정확하게 정밀검사업소가 완비된 이후에 이걸 시행해도 늦지 않다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