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연만흠 의원 발언
연만흠 위원입니다. 두세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143쪽입니다.
여기 보면 아주 작은 돈입니다마는 충북 꿈나무상 시상품 해서 300만원을 예산을 세웠다가 이번에 삭감을 했습니다. 물론 당연히 사용할 수 없는 돈이기 때문에 삭감을 해야 맞습니다마는 쓸 수 없는 돈을 애당초에 왜 예산을 세우셨는지 참 도저히 본 위원으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공직선거법」이 2005년 8월에 개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시상금이나 시상품은 사용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2006년도 예산에도 보면 그 예산을 세웠다가 사용을 할 수 없어서 삭감한 것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2007년도에도 이렇게 예산을 계상했던 특별한 이유가 있었는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뭐 다음부터는 절대 이런 예산은 선거법이 다시 개정이 돼서 집행을 할 수 있기 전에는 안 세워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립니다. 사항별설명서 191쪽입니다. 노후된 교육용 컴퓨터 교체 해 가지고 120대를 이번에 구입을 하시겠다고 해서 예산이 계상이 됐습니다.
이 교육용 컴퓨터는 몇 년 정도 사용할 수 있는지 우선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3년 내지 4년 정도 사용할 수가 있는 거라면 사전에 좀 미리 교체계획을 잘 세우셔서, 본 위원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잘 계획을 세우셔서 본예산에 세운다든지 해서 미리미리 했으면 좋겠는데 특별하게 이번 추경예산에 계상해야 될 이유가 있었는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