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환동 의원 발언
김환동 위원입니다. 전략적 기업유치를 위한 도유지 확대 조성에 대해서 도내 3개 지역이라고 그랬는데 3개 지역이 어디어디인지 지금 확정이 됐습니까? 고맙습니다.
우선 바이오연구타운도 청원이고 다목적체육관 건축도 청원에 투자가 되는 거고 해서 본 위원이 보기에는 진천에 소방서 하나만 진천군으로 되고 나머지는 청원군에 편중이 되는 것을 우리 청원군 지역 그러니까 청주·청원지역 이외에 의원들은 늘 불만을 하고 균형발전을 위해서 해 달라고 주문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회계과장님 나와 계시죠? 도유지가 내년도 계획에 25억9,200만원어치를 이제 필요없는 도유지를 매각을 한다고 했는데 대상이 이거밖에 안돼서 그렇게 하는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내년에 이것만 계획하고 또 그 다음에 또 연차적으로 할려고 하는 겁니까?
지금 우리가 대체 취득을 할 예산이 200억이 넘게 들어가는데 매각토지는 겨우 25억밖에 안 됩니다. 이럴 때 본 위원이 알기로는 매각해야 될 토지가 우리 도에 필요 없는 토지가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을 신속히 매각해서 우리 도가 필요한 이러한 자산을 취득해 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