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영재 의원 발언
조영재 위원입니다. 자치연수원 다목적체육관 신축 관련입니다. 본 위원의 기억에는 전번 간담회에서 그 사업비가 교부세가 10억원, 도비가 12억원이라고 하셨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이번에 계획안에 보게 되면 22억 전액이 도비로 되어 있습니다.
어느 게 맞는 건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2페이지에 보시게 되면요 공유재산관리안 2페이지에 보게 되면 사업비가 22억이 괄호 열고 도비로 써있어요. 뭘 생략을 했어요.
교부금 안 받기로 했어요? 그러면 교부세 안 받기로… 그렇게 설명 들었었고 그런데 이 자료에는 도비 사업비 나온 데 이렇게 유인된 거는 잘못된 거죠? 의회에 제출한 자료가 좀 부실한 거라고 생각이 안 듭니까?
잘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볼 때 우리 도의 재정 사정이 열악한 편인데 그 교육원의 교육시설 확충에도 해마다 보면은 충분한 예산을 확보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실정인데 직접 교육에 사용되지 않는 본 위원이 볼 때 후순위사업이라고 판단이 되는 그런 다목적 체육관을 22억원씩이나 들여서 신축을 꼭 해야 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초등학교 짓는다고 우리가 꼭 지어야 될 건 없죠. 본 위원이 볼 때는요.
물론 좋아요. 그렇게 신축을 한다면 신축의 활용은 본 위원이 볼 때 교육과정에 체육시간이 별로 안 들어있죠? 그러면 288시간이라면 본 위원이 잘 이해가 안 되는데 하루에 이용 인원을 몇 명 정도로 예상을 하세요.
과정 속에 체육관련 시간은 없잖아요. 그냥 과정 외의 시간을… 무슨 과정이에요? 무슨 교육에 체육에 관련 뭘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