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종호 의원 발언
이종호 위원입니다. 김전호 감사관님을 비롯한 열악한 형편에서도 12개 시·군에 23개 기관을 금년에도 아마 감사를 해 주신 점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그 동안의 노고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6쪽에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에 시정 건의한 다면평가를 의식한 관리자의 눈치보기 행태의 감사의 강화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처리결과를 보면 다면평가 반영방법 개선권고를 해서 4개 시·군에 개선조치를 하고 4개 시·군이 개선검토 중이라고 답변을 주셨는데 충청북도 감사관실에서 개선 권고한 내용과 시·군에서 반영한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들이 이것을 어떤 것을 시정 조치하라고 말씀드렸던 것은 어떤 비율에 대한 산술적인 평가를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 그것을 다면평가를 어떠한 방법으로 어떠한 지표로 제도적인 자체를 보완해서 공무원들의 눈치보기 행태를 없애고 거기에 대한 제도적인 개선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느냐는 것에 대해서 좀 시정요구를 했거든요? 우선 실례를 본 위원이 들면, 제가 지역구가 제천이라서가 아니라 제천 같은 경우에는 지금 4배수의 공무원을 추천을 받아서 한 사람당 5분씩 소견발표를 합니다.
소견발표를 해서 거기에 대한 것은 물론 그것도 점수에 반영이 되겠지만 50% 반영한 것은 자치단체장의 전횡을 좀 자제를 하기 위해서, 모든 권한이 자치단체장에게 있기 때문에 자치단체장이 권한이 있다 보니까 자치단체장 눈치보기나 줄서기를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과감하게 없애겠다는 의미에서 50% 반영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가능하면 전체 공무원이 어느 누구를 눈치보지 않고 열심히 일할 때 그 사람에게 승진할 수 있는 기회 부여를 더 골고루 하자는 뜻에서 50% 반영한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다면평가를,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아주 나쁘다기 보다는 이런 제도를 하다 보니까 문제점이 뭐냐하면 서로간에 회피하는 게 많습니다. 업무상에도.
또 자체에서 다면평가를 하다 보니까 계장이 사무관에게 사무관이 서기관에게 서로 눈치를 보다 보니까 자기가 그 다음에 승진하기 위해서는 어쨌든 잘하는 거만 보이려고 노력하다 보니까 일반 민원이 상당히 불편한 점이 많아요. 실례를 들면 예를 들어서 건축민원 같은 경우에는 빨리 회람을 돌려서 빨리 처리를 해야 하는데 보통 이런 게 인사철이 되면 그 담당직원이 결재를 안 하고 자기 서랍에 한 3개월 4개월씩 놔둡니다. 그래서 왜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되느냐 하면 그걸 잘못하다 보면 밑에 직원들한테 일만 시키는 상사가 될 거 같아서 상사는 또 밑에 직원 눈치보게 되고 밑에 직원은 윗사람 눈치 보게 되니까 좀 이것도 무언가 제도적으로 보완할 점이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한번 전년도에도 저희들이 이런 걸 시정해서 제도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느냐 하는 그걸 한번 건의를 드렸던 거거든요.
이런 것도 어떤 제도적인 보완장치가 없이는 회피 부서에는 서로 안 가려 하는 입장이 많기 때문에 이런 것도 좀 저희들도 건의를 하겠습니다마는 감사관실에서도 제도적으로 보완을 해서 훌륭한 인재가 적재적소에 가서 자기가 능력껏 발휘해서 또 승진의 기회를 받을 수 있는 이런 기회를 균등하게 부여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고요. 인사권 자체가 물론 일선 시·군에 자치단체장에게 있습니다만 대개 인사위원회 위원장은 부단체장급인 부시장·부군수가 다 인사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좀 도에서 과감하게 제도적인 개선을 해서 일선 시·군에 전달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방책을 마련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연말이 되면 일선 시·군에서는 보도블록 교체공사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것이 꼭 금년만 있는 일이 아니고 12개 시·군에 공히 아마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로 본 위원이 알고 있는데 그걸 확인해 보면 물론 업무상으로 봤을 때 연말에 치중하다 보니까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잔여 예산을 빨리 집행하려다 보니까 거의 동절기에 가까워 오면서 멀쩡한 보도블록도 교체하고 또 예산을 명시이월 시키기가 곤란하니까 부랴부랴 예산을 쓰기 위해서 갑자기 공사하는 도로 굴착사업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많습니다.
특히 이런 도로 굴착사업 같은 경우에는 이것이 무언가 한번에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런 것이 안 이루어지고 산발적으로 이루어지거든요? 쉽게 얘기해서 지하통신망을 가설한다고 하면 전기통신공사나 또 가스공사나 또 도나 일선 시·군이 같이 맞아 돌아가야 되는데 그런 업무협조가 잘 안되다 보니까 일방적으로 공사를 하다 보니까 도로를 금방 포장해 놓고도 누더기공사가 됩니다. 또 뜯어내서 또 가서 덧씌우기 공사를 하고 그러다 보니까 도로면도 울퉁불퉁해지고 또 교통사고도 자주 유발할 수 있는 게 되고 교통체증을 유발할 수 있는 이런 게 되기 때문에 어떤 제도적으로 보완해서 감시·감독할 수 있는 제도가 없으신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로점용허가를 득했는지에 대해서 확인도 한번 해 주시고요.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도로를 절단하거나 할 때는 아마 도로굴착심의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도 제대로 활용해서 하는지 그것도 감사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금방 포장공사를 해 놓고 또 굴착을 해서 또 뚫고 덧씌우기 공사를 하고 그러다 보니까 도로상에 아주 미관도 안 좋지만 교통사고도 많이 유발되고 교통체증이나 이런 것도 많이 되기 때문에 실례로 외국 사례를 보면 대다수 중요한 공사는 심야에 이루어지는 게 많습니다만 우리나라는 그런 게 아직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교통체증이라든가 전반적인 이런 것이 거의 낮에 이루어지다 보니까 이런 도로굴착 같은 경우도 통신공사나 우리 도 도로과나 이런 데서도 같이 좀 일선 시·군하고 협력이 돼서 이쪽 부분에 우리가 도로굴착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청주시에는 계획이 있느냐 없느냐 또 전기통신공사는 계획이 있느냐 또한 한전에는 계획이 있느냐 서로 협의가 된다면 한번 도로굴착을 해서 같이 이루어지면 올해도 여러 가지 면에서 업무적인 협조나 예산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되는데 통신공사 따로 한전 따로 일선 시·군 따로 도 따로 막 이러다 보니까 도로가 엉망진창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아마 도로굴착심의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같이 병행해서 심의를 하고 또 감사를 해 주신다면 일선 시·군도 경각심을 갖고 운영이 잘 되지 않겠느냐 해서 제가 질의드렸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우리가 예산을 절감하고 예산이 효율적으로 쓰여지는지 집행감사도 중요하지만 이런 정책적인 감사도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제가 질의드렸습니다.
앞으로 이런 점도 일선 시·군에 전파가 돼서 업무효율을 더 기할 수 있게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부탁드리면서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51쪽에 보시면 출자·출연 보조기관 감사지적사항 및 처분내용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충청북도체육회가 제일 지적 사항이 많아요.
스물두 가지에 시정이 다섯 가지, 주의가 열일곱 가지인데 여기에 대한 내용은 무엇인지 알고 계시면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왜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유독 지금 충북체육회만 몇 군데가 있습니다만 그 중에도 제일 좀 지적된 사항이 많아서 어떠한 문제점이 있고 앞으로 감독기관인 우리 도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 답변을 듣고 싶어서 질의드렸던 거거든요?
그렇게 해 주시고요. 출자·출연 보조기관 이런 것도 철저한 감사가 돼서 좀더 우리 도민에게 가까이 올 수 있는 그런 출연기관이 될 수 있게끔 출연기관이나 출자·출연한 기관이 같이 관심을 갖고 일할 수 있게끔 좀더 감사를 강화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연만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1페이지에 경제특별도 건설 지도감사 실시해서 감사결과 조치사항에 수범사례 24건 추진 및 아쉬운 점 6건을 개선하셨다고 아까 보고를 해 주셨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도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내용이 많기 때문에 아마 답변하시기가 난해할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질의드렸던 뜻은 좋은 사례는 뭐고 아쉬운 점은 뭔지에 대해서 제가 알고 싶어서 질의를 드렸으니까 여기에 대해서도 내용이 많을 것 같아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또 마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질의드렸던 충청북도 체육회에 이렇게 주요 지적사항이 많느냐고 해 주신 거에 자료를 받아보니까 상당히 난해한 것이 많이 지적이 되고 주의된 것 같습니다. 이것이 또 이런 체육회라는 것은 우리 일반 도민하고도 직접적으로 연관이 돼 있는데 내용 중에도 보면 전국체육대회 임원·선수단 단복구입 부적정, 대우직원 선발 및 수당지급 부적정, 전국체전 도민성금관리 부적정, 스포츠센터 사용수입 징수결정 부적정 그래서 상당히 일반 도민이나 시민들하고 직접적인 연관이 많은 사항이 돼 있기 때문에 이런 것도 앞으로 중점적으로 관리하셔서 이런 불편 부당한 사항이 없도록 관리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추진상황 8쪽에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활동 강화에 공중보건의 복무실태 특별점검을 1회 하셨다고 했어요. 금년 6월에 하셔서 복무의무소홀 등 22건 적발 주의조치를 하셨다고 이렇게 아까 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과연 한 번에 그쳐야 될 문제인지 지금 공중보건의의 숫자도 자꾸 줄고 있는 실정이고 또 신청자가 많이 줍니다. 주는 상태에서 물론 복무실태도 점검을 해야 될 필요성은 꼭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가보시면 알겠습니다마는 사실 면 단위에는 공중보건의가 큰 역할을 하고 계신데 그 분들이 거의 또 자리를 이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일부에서는 아주 열심히 하는 분들도 계세요. 또 공중보건의가 젊은 분들도 계시지만 자기가 자격을 취득하려다 보니까 늦게까지 그걸 하다보니까 거의 만혼을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30대 후반 경우도 제가 몇 분을 본 경우도 있고요. 30대 초반에서 30대 중반 분들이 대다수가 많으시더라고요.
그런데 그 분들은 결혼을 해서 아이들까지 데리고 왔는데 근무환경이 열악한 경우도 많습니다. 실제 가서 보건지소를 나가보면 그러한 조건이 안 되는 상태에서 가족까지 와서 조그만 방에서 아이들 데리고 생활하는 거 보면 어떨 때 보면 안쓰러운 경우도 제가 본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이런 것이 전반적인 감사가 돼야되지 않겠는가, 복무실태를.
그래서 이런 것도 뭔가 지원을 해 주면서 관리감독을 하시는 것이, 왜냐하면 지금 공중보건의를 요청하는 데가 많습니다마는 지원숫자가 줄다보니까 공중보건의가 상당히 없습니다. 없는 상태고, 일반 면에 보건진료소 같은 경우도 공중보건의 신청을 많이 요구를 하고 있는데도 자꾸 줄어가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분들이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강화해 주시고 복무감찰을 해 주시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해서 본 위원이 질의드린 거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본 위원도 그런 뜻에서 제가 질의드렸던 건데 물론 잘못된 근무환경은 개선해야 되겠지만 그 분들을 좀더 도와주고 격려할 수 있는 차원에서 제도적으로 보완이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과거에 군복무를 치르는 입장에서만 공중보건의를 요구를 했지만 그 분들 가족까지도 와서 생활하는 것을 봤을 때는 열악한 환경에서 어떤 면에서 안쓰러운 점을 봤어요.
새로 신축한 보건지소나 이런 데는 관계없지만 과거에 오래된 건물에 가보면 조그마한 쪽방에 가족까지 와서 생활하는 것을 보면 어떻게 보면 안쓰러운 감이 들 정도로 그걸 본 위원도 본 적이 있기 때문에 물론 잘못 근무하는 것은 질책을 해야 되겠지만 그 분들을 격려해 주시면서 근무환경을 제도적으로 보완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질의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종호 위원입니다. 2007년도 행정자치부 감사원 감사결과 처분요구서 처리현황을 좀 제출해 주시고요.
금년도 우리 도에서 감사했던 일선 시·군에 감사했던 감사내역과 처리결과 현황을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닙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종호 위원입니다. 연만흠 위원님의 질의에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전광판에 대해서 연만흠 위원님께서 심도 있는 질의를 하시고 또 성실한 답변을 해 주셨는데 지금 서울에 운영하는 데 그 위치가 감사자료를 보면 서울지역이 6개소 강남구 두 군데, 중구 둘, 서초구, 마포구 이렇게 하셨는데, 지금 이 현 위치를 일일이 다 확인을 해 보셨나요?
그럼 강남구에 두 군데는 어디이며 중구에 두 군데는 어디인지. 기간이 끝나면 안 하시고 두 군데만 계속 운영하실 계획인가요? 신규로 다시 하실 계획이신지요.
본 위원이 질의드렸던 뜻은요. 이런 것을 위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셔서 우선 예를 들면 서울시청 앞에 있는 광장 앞에 같은 경우는 물론 집회도 많지만 각종 행사가 많기 때문에 그 쪽에는 전광판이 본 위원이 알기로 한 세 군데가 설치가 돼 있습니다. 그럼 그런 위치 같은 경우에는 많은 사람들이 접해 볼 수 있거든요.
그리고 또 서울시청 앞에 서울광장은 많은 다중들이 토요일, 일요일날 각종 행사를 많이 합니다. 그럼 거기서는 장시간을 서서 있기 때문에 볼 수 있는, 접할 수 있는 전광판이 세 군데에 위치해 있어요. 오히려 그런 쪽으로 위치를 선정하신다면 좀 차량이 지나갈 때는 잠깐잠깐 스쳐 가지고 볼 수가 없지만 장시간 서서 행사를 할 때는 그 분들이 지루한 시간을 달래면서 그런 것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우리가 어차피 꼭 하셔야 된다는 계획이 서 계신다면 이런 위치도 한번 변경해 보시는 것이 어떤가 싶어서 본 위원이 질의드렸습니다.
어차피 하셔야 되겠다면 이왕이면 광고효과를 뛰어나게 해서 제가 왜 이런 실례를 드리느냐 하면 우리 공보관께서도 제천부시장을 해 보셨습니다마는 제천이 충북에 위치해 있는지 자체를 서울 분이 잘 모르십니다. 단양 같은 경우는 단양팔경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충북의 단양이라는 것은 아는데 충북의 제천은 잘 모릅니다. 어느 분을 만나서 물어보면 원주까지는 기억을 하는데 제천이 충청북도에 속해 있는지 자체를 잘 모릅니다.
제천을 설명하다 보면 강원도에 어디 속해 있는 것으로 알지 충북에 속해 있는지 모를 정도로 상당히 제천은 뭔가 홍보에 뒤떨어지지 않았는가, 도에서도 마찬가지고, 제천도 많이 홍보를 해야 되겠지만 충북의 소속이 아닌 타도 소속으로 알고 있다 보니까 이런 것부터 바꿔야 될 것 같고요. 부산도 가보면 단양은 알고 있습니다. 단양은 알고 있지만 제천은 모릅니다.
충청북도 내에서도 이 정도로 모를 정도라면, 보은 같은 경우에는 속리산이 있으니까 많이 알려져 있지만 옥천, 영동이 충북에 속해 있는지도 모릅니다. 괴산이 충북에 있는지도 잘 모르고요. 진천·음성은 기업체가 많이 들어서는 바람에 좀 알려져 있지만 이런 정도로 충북 도내 12개 시·군도 서울에 알려진 데가 별로 없습니다.
이 정도로 그런 면에서도 검토를 하셔서 런 지역을 알릴 수 있고 자연환경을 알릴 수 있어서 관광홍보를 하면서 우리 지역 특산물도 알릴 수 있게 만드셔야 되고 또 하나는 각 지역마다 지역 축제가 있습니다. 축제를 같이 병행해서 충북을 알린다고 그러면 홍보효과를 발휘할 수 있지 않겠는가 지금 거의 도에서 만드는 홍보물 제작 보면 천편일률적입니다. 청남대 아니면 속리산 이런 몇 가지 외에는 별로 두드러지게 나가는 홍보영상을 제가 못 봤는데 그것 말고도 계절별로 바꿔가면서, 가령 예를 들어서 봄에는 보은 속리산이 절경이더라 하면 보은 속리산 쪽으로, 또 괴산 화양동이 여름에 더 절경이다 하면 괴산 화양동 쪽으로, 가을에 단양팔경이 더 절경이더라 하면 그런 쪽으로 이런 식으로 계절별로 바꿔서 한다고 그러면 좀더 우리 지역을 알릴 수 있고 거기에 맞추어서 그 지역에서 나는 특산물도 같이 홍보를 한다면 더 충북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이런 것도 한번 더 심도 있게 연구를 하시면 좋은 아이템이 나올 것 같습니다.
암만 비싼 예산을 들여서 이런 용역을 주는 것보다는 아마 여기 계신 공보관실에 훌륭하신 분들이 많은 것으로 제가 알고 그 분들을 물을 짜면 옳은 좋은 아이템이 많이 나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일선 시·군에 그런 자료를 요구하시면 충분히 다룰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한번 하시면 기이 어차피 대도시 전광판 홍보로 해서 우리 도를 알리시겠다고 그러면 그런가하면 또 하나는 기업유치를 하겠다 해서 경제특별도를 부르짖고 있습니다마는 경제특별도라는 자체를 잘 이해를 못하는 데가 많습니다. 이것도 각 시·도별로 경기도나 서울시를 빼놓고는 기업유치에 다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기 때문에 그런 데서 어떤 우리 나름대로의 충북을 알릴 수 있는 기업유치에 대한 이런 것도 같이 넣어서 알릴 수 있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공보관님의 소견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또 하나 첨언하자면 기업유치에서 저희들 지역에는 어떤 조건이 타 지역보다 좋다는 것을 꼭 같이 넣으셔야 그 분들이 이해를 합니다. 왜냐하면 똑같이 지금 경기도하고 서울시만 빼 놓고는 각기 조건을 다 걸고 기업지원조례나 이런 많은 특혜를 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 나름대로 충북으로 기업을 끌고 올 수 있는 조건이나 이런 것도 같이 병행을 해서 자연경관을 끼워서 어떤 것이 더 좋고 교육문화나 이런 것이 인프라 구성이 돼 있기 때문에 충북으로 오시면 이런 점이 좋다는 것도 같이 병행을 하셔야 그 분들이 공감을 갖고 올 수 있는 분위기가 되니까 그런 쪽으로도 연구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도 우리 연만흠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마는 첨언해서 좀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 도정소식지를 많은 연구를 해서 만들고 또 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마는 본 위원이 작년도에 건의를 해서 신문형보다는 책자형으로 바꾸는 것이 좀더 친근감이 있고 또 돌려봄으로써 보관해서 볼 수 있는 것이 예산은 들더라도 바꾸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권유를 했습니다마는 지금 내용을 보면 너무 천편일률적으로 관이 너무 관여한 것이 많지 않느냐 그래서 지금 어차피 책자형으로 바꾸시겠다고 했는데 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다는 얘기가 감사보고 내용에는 없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 것이 있으신지요. 본 위원의 판단은 그렇습니다. 외부에 컨설팅 주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마는 외부에 컨설팅을 주다보면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야 됩니다.
상당한 고가의 예산을 요구하다보니까 아마 그렇게 하기는 상당히 어려우실 것 같고요. 이런 데 참여하실 시민단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시민단체나 여기 관심 있는 분들 몇 분을 초빙하시더라도 그 분들은 정당한 수당을 주시되 그 분들 머리와 관에 있는 공직자 분들의 머리와 같이 맞대면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구성을 해서 편집위원회를 구성을 한다면 좀더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오고, 갈 수 있는 방향이 더 나오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공보관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위원님들도 아마 그런 것을 공감하시겠습니다마는 각종 선거 시에 홍보물이나 이런 것을 전문 컨설팅에 맡기면 상당히 가격이 비쌉니다. 그런데 거기에 전문가들 몇 분들의 머리를 빌려서 같이 맞대서 제작을 하면 아주 저렴한 가격에도 훌륭한 작품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물론 그 분들의 좋은 아이템을 우리가 빌릴 필요성도 있겠습니다마는 너무 의존하다보면 그 분들 쪽으로 흘러가고 맙니다.
그러다 보면 공교롭게 우리 도정에 대한 것을 알릴 수 있는 필요성이 너무 배제되는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같이 믹싱을 잘 하시면 좋은 작품이 나오고 도민들이 보면서 보완해서, 왜냐하면 많은 부수를 전체 150만 도민에게 다 돌릴 수 있는 부수를 만들기는 어렵다보니까 어느 정도의 부수를 만들어 가지고 서로 돌려보고 보관해서 볼 수 있는 쪽으로 간다면 예산도 절감되면서 홍보도 더 극대화시킬 수 있지 않겠나 해서 제가 질의를 좀 드렸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의회에서 지적하는 사항이나 이런 건의하는 사항이 있으면 관심을 갖고 검토해 주셔서 저희들이 또 거기에 대한 것을 관심을 갖게끔 저희들이 지적한 사항이나 이런 사항은 본 위원회를 통해서라도 수시로도 간담회나 아니면 서면상으로라도 보고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