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임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임현입니다.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대주민 봉사활동을 많이 하시는 것으로 저희가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내방객에 대한 서비스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현재에 있어서는 모든 것이 무슨 기술, 장비 기타 여러 가지 이유도 있겠습니다마는 내방객이 현재에 있어서 가장 불편하게 생각하는 것은 주차문제가 상당히 중요한 사항으로 저희가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재 청주의료원 주차공간이 317대로 돼 있는 것으로 이렇게 해 놨습니다마는 무분별한 주차로 인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이용을 하고자 하는 환자들이 불편을 많이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물론 여러 가지 주차공간이 업 돼야 된다 예산을 들여 가지고 대체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마는 현재 있는 상태 가지고 관리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난해에도 지적한 바 있습니다마는 이 문제는 관리측면에서 어떤 유료화를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사람들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작년도에 지적된 바 있는데 아직 추진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떤 대책이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주차문제는 주차공간을 확보를 하신다고 말씀하셨지만 주차공간은 여기에 배를 더 한다고 하더라도 사실은 현대 생활로 봐 가지고는 그래도 모자랍니다.

일단 주차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이 유료화 문제가 가장 저로서는 생각이 됩니다마는 어떤 확보도 하지만 그걸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이런 방법을 강구해 가지고 내방객들이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부분에서 필요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돼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서 의료진이 많이 늘어났죠? 3명에서 8명으로 해서 다섯 명이 늘어난 걸로 돼 있는데 맞습니까?

올해 의사 1명 늘어나는 사람이 의사 1명, 의료기사 2명 그리고 하여튼 그래서 다섯 명이 늘어났어요. 그런데 작년도에 의사 연봉을 보면 한 1억 정도가. 천상 인건비가 많이 늘어난 걸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 제출된 자료에 의해서 건강검진 내역을 대조를 해 보니까 작년도에 10월말 현재로 봐서는 2억9,600만원만 늘어난 걸로 돼 있습니다. 맞죠? 그러면 의료진 다섯 명이나 늘어나서 상당히 인건비가 지출되어야 되는 데도 불구하고 건강검진과 관련된 수입은 크게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3억도 안 되는 금액이 현재 늘어났습니다.

물론 10월말이기는 하지만. 금년말까지라 하더라도 이런 추세로 볼 때는 인건비에도 못 미치는 이러한 건강검진센터가 설립되어 있지 않았나 이런 의구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무슨 설명이 있으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잡혀있는 한 2억9,000만원 정도는 현재 수입이 된 것만 그렇고 수입 돈이 안 들어온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죠? 하여튼 작년도에 우리 도에서 19억 정도를 지원을 해 가지고 건강검진센터를 지원을 했습니다. 물론 여기에 표에 나와있는 것만 가지고 물론 제출된 것이 얼마만큼 돈이 들어올 것이라는 것이 제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것은 알 수 없겠습니다마는 특단의 노력으로 건강검진센터를 설치한 것만큼 노력의 부족으로 일단 적자는 보는 일이 없도록 이렇게 주문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임현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47페이지 보면 이 표를 봐 가지고는 충주의료원이 지금과 같이 계속해서 흑자 내지는 발전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왜 그런가 하니 단기순이익을 보면 2004년도를 정점으로 해 가지고 2005년도 사이에 6,000만원이 감이 되고 또 2006년도에는 한 2억7,000만원 정도가 이익이 감소가 돼 가는 이런 걸로 나와있습니다.

그렇게 감이 되는 어떤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인건비의 증가를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역시 그렇습니다. 그 해에 보면 2004년도에는 인건비가 6억이 늘어났습니다.

이익은 6,000만원 줄었는데 인건비는 약 6억이 늘어나고요. 또 2005년도에 보면 6,000만원이 전년도에 비해서 감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인건비가 6억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2006년도에 보면 전년도에 비해 가지고 2억7,000만원이 이익이 감소됐는데도 불구하고 인건비는 7억이 늘어났습니다.

이런 상태로 가면 이익은 점점 줄어가는데 인건비는 기하급수적으로 거의 10배 이상으로 늘어나는 이런 상태로 가면 내년 아니면 내후년에는 적자가 불 보듯이 뻔한 건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노조에서 협약하면서 노조에서 요구사항을 보면 인건비가 약 9.7%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 표에 보면 계속해서 한 16% 매년 오르면서 2006년도에는 약 24%가 늘어났습니다.

물론 전체적인 금액으로 봤을 때 이렇게 늘어난 걸로 보는 거고 또 노조에서 요구하는 개인적으로 한 사람당 요구사항으로 봅니다마는 비교가 물론 그것이 절대비교는 안 되겠습니다마는 그래도 2006년도에 급격히 24%나 늘어난 그런 사유를 제가 보니까 정원 대 현원이 정원이 151명인데 현원이 173명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걸 왜 그런가 봤더니 상용노무직이 현원으로 잡히는데 상용노무직에 대해서는 어떻게 인건비 관리를 정원과 관계없이 일방적으로 필요에 의해서 막 쓰는 건지 아니면 어떤 계획을 그것도 어떤 계획 내에서 인건비 전체 계획 내에서 써야 되는데 그냥 필요에 의해서 공공연하게 쓰는 건지 이런 생각을 제가 갖게 되는데 그것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죠. 현원에 포함을 안 시켜야 되는 건데요.

그러면요. 현원에 포함시키지 말고 그것도 하나의 인건비 속에 들어가는 건데 그런 요인으로 인해 가지고 일어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건강검진활성화를 위해 가지고 잘 하겠다고 하는 거죠.

건강검진 앞으로 잘 하겠다고 해 가지고 개선 전과 개선 후를 비교한다고 보면 개선 전에는 인원이 3명 있었는데 개선 후는 5명으로 늘어났어요. 2명이 더 늘어났단 말이에요. 늘어나면 이 인원이 늘어나고 어떠한 환경을 개선하면 역시 그것도 어떠한 경영과 관련돼 가지고 수입이 늘어나야 되는데 전자에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수입이 전년도에는 더 줄고 지출은 더 상당히 더 아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이런 구조로 돼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을 보면 충주의료원의 앞으로의 전망이 과연 지금과 같이 좋은 결과만 갖고 있을는지 저희가 의심을 갖게 됩니다. 그런 문제에 대해서 앞으로 전망은 어떤 방법으로 개선될 수 있으며 또 아니면 계속해서 나빠질 전망인지 원장님께서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 같은 표를, 그래프를 그려보면 내년도에는 하여튼 마이너스로 가는 거예요.

그렇죠? 1억 정도 수익이 안 나는데 인건비는 6억이 늘어난단 말이에요. 내년에는 당연히 적자인데.

지금까지 흑자 봐서 충주의료원 운영 잘 한다고 작년도에 와서 상당히 칭찬도 하고 우리가 그랬는데 이 표를 보면 한 쪽은 어둡단 말이에요. 앞으로 운영이. 그런 문제에 대해서 대처를 하셔 가지고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