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원장님 이하 직원들 수고 많으시고 내가 한 달에 두 번씩 이 병원을 와보고 굉장히 많이 달라지고 발전이 많이 됐습니다. 저는 오늘 고마워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충주의료원에서 커버를 해야 되는 건데 공공진료사업 이걸 어떻게 여기서 의료진들이 가서 제천, 단양 여기서 단양을 가자면 시간이 한 세 시간, 네 시간이 걸릴 텐데 이렇게 가서 우리 지역을 해 줘서 굉장히 고마운데 이렇게 충주의료원이 원래 커버를 해야 되는데 여기는 원래 영동, 보은, 옥천 이쪽을 커버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제천까지 가시는지, 괴산 음성. 그거에 대한 얘기를 해 주세요.
그런데 본 위원은 나는 고맙죠. 우리 지역사람들을 진료를 해 줘서 굉장히 고마운데 충주는 내가 오후에 가서 하겠지만 작년에 내가 북부권을 커버한다고 해서 했는데 올해 보니까 소태면만 전적으로 한 군데 면만 계속했더라고. 진료사업을.
그리고 단양지역에는 한번도 안 갔어요. 음성도 안 갔고. 그런데 어떻게 청주에서 우리 지역을 해 주는데 이거 우습잖아요.
그래서 야, 이거 참 고맙고 단양은 동대리 갔습니까? 수해 난 지역. 어디를 갔습니까? (「영춘면요」하는 이 있음) 영춘면요?
고맙고 이런 사업이 진짜 고맙고 고마워서 할 말이 없는데 그러면 여기에 의료진팀 그리로 가면 기존에 있는 청주시민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불편을 느낄 거 아닙니까? 가면 의사도 갈 거 아닙니까? 긴밀히 해도 그 사람 안 하니까, 그러니까 하여튼 고맙고 앞으로 열심히 잘 해 주시고 제가 한 달에 두 번씩 여기 옵니다.
진료 받으러 오는데 아주 고맙고 열심히 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작년도 내가 지적을 했어요. 원장님. 이 충주의료원이 중·북부권을 커버를 해서 의료검진을 하고 이렇게 해 달라고 하니까 인원 둘이나 이 병원을 비울 수가 없고 그래서 앞으로 잘 하겠다고 그리고 다만 내가 그때 요구한 게 뭐냐 하면 제천 지역에 수산, 덕산, 한수라도 좀 해 달라고 그랬는데 하나도 안 돼 있어요.
지금 여기에 보니까. 아까 보고하는데 향후계획만 여기에 중·북부 지역에 충주, 단양, 음성, 괴산, 제천 돼 있단 말이에요. 올해 한 걸 실적으로 보니까 소태면 야동리라는 데가 굉장히 전부 거기만 하고 장연면에 두 번 가고 그랬더라고요.
이건 왜 이렇게 편중해서 소태면만 이렇게 한 건지. 충주의료원이 충주사람만 혜택을 보게끔 하라고 충주의료원이 생긴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작년에 뭐라고 써 있느냐 하면 농어촌진료소 충주지역에만 진료를 치중하지 말고, 내가 지적한 것이 ‘인근 지역인 제천·단양지역에도 무료진료를 할 수 있도록 하겠느냐’ 하니까 ‘하겠다’ 했단 말이야 그런데 하나도 안 했잖아요.
자꾸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어. 소태면만 왜 해 그럼, 소태면이 당신 출생지라며. 아니!
청주에서 동대리까지 가서 했단 말이여, 청주의료원에서. 내가 오전에 감사를 했는데, 제천도 가서 하고 394명이라는 사람을 했어요. 그런데 충주에서 하나도 안하고 여기 충주만 뺑뺑 돌아다니면서 하고 그랬는데 이걸 보니까 소태면만 돼 있고 이래 돼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 게 위원이 얘기해서 지적해서 한다고 그랬으면 형식적으로라 도 가서 면사무소에 가 가지고, 군수한테 승낙 받지 말고 면사무소에 가서 하루 전날 가 가지고 이장들한테 연락해서 무료진료가 왔으니까 몇 시까지 와라 이러면 다 와요. 그걸 뭐 군수한테 허락을 받아 가지고 하고 거짓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어디다 대고. 잘못된 거 아니에요.
한다고 그래 놓고 왜 안 해요. 그런데 청주의료원에서 동대리, 단양군에 계셨기 때문에 알잖아. 동대리까지 가서 하고 왔어, 그럼 가는 시간이 얼마입니까?
그런데 충주에서, 다만 내가 그때 당시는 한수, 덕산, 수산이라도 받을 수 있게끔 해 달라고 얘기를 했죠? 그런데 왜 안 했어요. 한수, 덕산, 수산면의 면장들이 우리는 할 수 없다고 오지 말라고 그래요?
무료진료로해서 한다면 노인네들이 아침 먹지도 않고 다 와요. 자꾸 핑계 대지 말라고. 자꾸 그런 거짓말하지 말고, 맞잖아요.
왜 이렇게 한다고, 한 군데만 이렇게 가면 다른 데라도 좀 가 가지고 골고루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이렇게 해 주시고, 내가 그랬잖아요. 이거 확정이 돼도 충주에다가 저쪽 살미면인가 그리로 가면 그래도 저쪽 다만 멀어서 다른 데는 안 되더라도 수산, 덕산, 한수 이런 데는 좀 해 주고 백운이라도 좀 가서 이렇게 해 주시면 매포 사람도 눈을 고치고 위암 이런 것을 받아 가지고서 수술했다고 그래서 참! 잘 했다고 의술이 괜찮은 모양이라고, 그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끔 소태면 같은 데는 보건소도 다 있고 다 있는데 소태면만 했길래 내가 이거 알아보니까 뭐라고 그러느냐 하면 우리 홍주희 원장님 고향이라데요, 여기가.
지속적으로 하면 그럼 단양군에 와서 지속적으로 하지, 청풍이나 수산이나 덕산이나 이런 데 가서 지속적으로 하지 왜 여기 가까운 데 의료서비스를 받기 쉬운 데 여기는 대학병원도 있고 이런 거 많지 않습니까? 여기는 그래도 혜택을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데 있지만 덕산이나 한수나 수산 이런 데는 농촌지역에는 오지 같은데 받을 수도 없어요. 그런데 왜 청주는 제천도 다니고 영춘까지 가서 이렇게 청주의료원에서는 이렇게 진료사업을 했는데 충주는 여기 가까운 데 있으면서 이런 것을 안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닙니까?
그 시인을 하고 다음부터 안 그러겠다고 하든가 그래요. 자꾸 핑계를 대고 그러지 말고. 그렇잖아요.
맞잖아요. 그리고 밑에 관리부장도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한 군데 가자고 그러면, 원장이 가자고 그러면 “아!
이거 안 됩니다. 다른 데 좀 갑시다.” 이러라고. 원장 말만 듣고서 쭉 따라다니지 말고.
저쪽에 한다고 먼젓번에 그랬으면 단 한 면이라도 한 군데라도 가봐서 이래 해야지, 그럼 감사하나마나지 뭐 하러 여기 와서 떠들고 여기 와서 있어요. 하는 거 아니에요? 원장님이 한다고 그렇게 해놓고서 한 군데 면만 이렇게 계속 하니까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위원들 전체가 다 이걸 보고서 잘못했다고 전부 읽어보고 그리고 또 결과도 이래 보니까 본 위원으로서 무시당하는 것 같고 의원을 그냥 가지고 노는 것 같잖아.
앞으로는 말이에요. 절대 내가 나는 이것만 볼거예요,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