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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광옥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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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옥 위원입니다. 의료사회사업 사업계획서하고요. 또 의업미수금 환자 본인부담금 분납유도실적 자료를 요청합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사업계획서를 받아본 다음에 질의를 하고 싶었는데요. 사업계획서가 아직 안 오고 있어 가지고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수감자료 24쪽에 보면 의료사회사업비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예산액은 5,173만6,000원으로 되어 있는데 집행액은 28만2,00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집행잔액이 5,145만4,000원이 남았는데 그 사유가 무엇입니까?

무슨 말씀인지 알았는데요. 이것이 그러면 보건복지부에서 그 공공보건 프로그램비 3,272만7,200원이 11월 2일 지급받아서 지출이 늦어졌기 때문에 사업이 이렇게 지연되고 있다고… 그러면 지금 현재 의료사회사업이 시설방문 검진비용이라든가 의료사회사업이라든가 불우청소년 장학이라든가 지금 여러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그 사업 추진현황을 간단히 어디까지 추진이 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해 주세요.

그러면 원장님 지금 전체적인 의료사회사업의 진척률이 몇 % 정도 추진되고 있는 거죠? 그러면 본 위원이 납득하게 80%라든가 90%라든지 설명을 간단하게 해 주시면 안 됩니까? 그러면 지금 11월 2일 보조금을 받았기 때문에 사업이 진척이 없는데요.

그럼 11월 19일 현재 예산 집행현황을 보면 1,641만7,499원으로 되어 있어요. 며칠 전 예산집행현황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총 사업비 5,173만6,200원에는 1,600여만원을 빼면 3,531만8,501원이 남는데 이 사업이 적시에 요소 요소에 다 집행될 수 있고 사업은 실행이 된 거고 집행잔액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그 집행을 하겠다 그 말씀이신 거죠?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는데요. 맨 처음에 이 사업계획을 세우실 때 이 사업비가 이렇게 늦어지리라는 예측은 못 하셨나요? 그러면 본 위원이 사업계획서를 받아보고 질의를 했으면 좀더 질의할 것이 있었을 텐데 사업계획서가 아직 안 왔기 때문에 추후로 주시고요.

다음부터는 이런 사업을 계획하실 때 예측을 잘 하셔 가지고 그 사업이 목적대로 성과를 잘 거둘 수 있도록 하시고 그때그때 사업하면서 그 예산이 집행이 되어야만 되는 것이지 사업 따로 집행 따로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렇게 사업 따로 집행 따로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요. 의료사회사업이 굉장히 좋은 사업입니다.

그래서 좋은 사업하시는데 목적대로 사회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만전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친절위원회 구성 운영에 대한 실적을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범윤 위원님이 질의하신 대민 무료진료 현황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2006년도하고 2007년도 대민 무료진료현황을 이렇게 비교를 해 보면 진료실적은 2006년도에 1,902건, 2007년도에는 2,277건으로 이렇게 실적은 늘어났습니다. 늘어났는데 지금 사업이 다 대동소이합니다.

복지시설사업, 무료개안 및 암 검진사업 또 화상진료, 오지마을 무료진료, 소태면 우리 이범윤 위원님이 지적해 준, 다 대동소이하고 다른 것은 지역행사 무료진료 9 69건하고 수해지역 무료진료 80건 그것만 다르고 다른 사업은 똑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감사 수감자료를 보니까 충주의료원에서 이 사업을 확대해서 할 의지가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 원장님께서 앞으로 이 사업에 대해서 확대할 용의가 있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이 듣고자하는 대답은 뭐냐하면 2006년도, 2007년도 대동소이하게 똑같은 사업만 하시고 2008년도 똑같은 사업을 하실 건지 아니면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서 대민 무료진료에 대해서 좀 사업을 확대하실 건지 그걸 듣고 싶어서 질의했습니다.

좋으신 생각이시고요. 그게 우리 노인층에 특별히 와 닿는, 직접 피부에 와 닿는 그런 절실한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봤을 때 2년 동안 똑같은 사업을 계속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전년도에는 어떤 사업을 했나도 궁금했지만 그냥 2개 연도만 비교해서 봤을 때 이 사업에 대한 발전이 없다는 것을 지적을 하고요. 또 우리 이범윤 위원님이 지적했듯이 그때 우리 위원님들이 이거에 대한 관심이 많았었습니다, 전년도에. 왜 같은 충주지역에만 이렇게 진료가 치중이 되어 있나 북부권 지역거점병원답게 북부권을 어우르는 그런 대민봉사 무료진료를 하라 이렇게 지적을 했는데 그것도 꼭 지켜 주실 것을 당부말씀 드리고요.

지금 우리 이렇게 북부권에 특히 이렇게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공보건사업을 저는 지금 두 가지만 말씀드렸는데, 꼭 집어서. 다른 사업도 있다면 발굴하셔 가지고 더 좋은 사업을 하셔 가지고 우리 지역주민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원장님께 의료원 현대화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의료원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 계시는데요. 병원 운영이 잘 되려면 어떤 요소를 갖추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병원 운영이 잘 되려면 뭐뭐를 갖춰야지 됩니까? 아니, 모든 병원 운영이 잘 되려면 어떤 요소를 갖추어야 운영이 잘 될 것 같습니까? 원장님!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병원이 운영이 잘 되려면 첫째는 위치가 좋아야 되고요. 두 번째는 인적자원 지금 말씀하시는 그런 인적자원을 가지고 실력을 갖춘 그런 의사선생님들이 계셔야 되고 그 다음에 시설이 잘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 친절해야만 그 병원이 운영이 잘 된다고 본 위원이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신축 의료원 설계가 언제쯤 결정되죠? 내년도에요. 그런데 설계 때 저는 이 점을 반영해 달라는 요청을 드리기 위해서 지금 질의를 하는 겁니다.

모든 과가 다 중요하죠, 외과도 중요하고 내과도 중요하고 모든 과가 다 중요합니다만 특히 소아과나 산부인과 같은 경우에 요즘에는 종합병원을 기피하고 개인병원을 선호하는 그런 현상이 있어요. 그 이유는 뭐냐하면 소아과 같은 경우에는 신생아나 어린이들이 면역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종합병원을 가면 병균을 오히려 옮아 올까봐 엄마들이 그런 마음에서 기피를 하고요. 산모들 경우에는 뭔가 내가 이렇게 추억을 남길만한 아름다운 예쁜 장소에서 자기 자녀를 출산하고 싶은데 종합병원은 그런 면에서 좀 떨어진다 해 가지고, 지금 다행이 여기 충주의료원 같은 경우에는 소아과나 산부인과 실적이 보니까 괜찮아요.

그렇지만 대개 대도시의 병원들이 그런 기피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좀 소아과나 산부인과 같은 경우에는 특이하게 독립된 공간으로 설계를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 쪽에는 어떤 구상을 갖고 계시는지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말씀도 맞습니다.

신속한 의료체계로 인해서 한 명이라도 병을 치료하는 그런 역할도 중요하지만 그 외에 우리 소아과나 산부인과를 와서 이용하는 환자들의 경우에는 꼭 신속한 생명보다도 간단한 감기라든가 내지는 아기 출산 이런 것으로 활용하는 환자들도 많으니까 그런 쪽에도 배려를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새로 신축된 의료원이라든가 종합병원 같은 데에서 좋은 벤치마킹 같은 것 지금 계속 하고 계시는 거죠? 그런 벤치마킹을 잘 하셔 가지고요.

먼 미래 지향적인 안목을 가지고 설계를 잘 해 주셔 가지고 병원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하나만 간단히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친절을 굉장히 강조를 하시고 내년에는 “설명 잘하는 병원” 이렇게 캐치프레이즈를 하신다고 그러는데 참 좋으신 발상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친절위원회 구성·운영을 한 것을 본 위원이 이렇게 실적을 받아보았는데요. 정기적인 친절서비스교육도 보니까 잘 하셨고 요일별 친절테마 선정 및 친절자가평가도 실시했는데 보니까 잘 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절테마송 선정도 제작하셔서 이렇게 특이하게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이 하셨는데 직원 1일 안내도우미 활동은 5월부터 8월까지만 하신 건가요?

그러면 안내도우미가 지금 보니까 아홉 분이 안내도우미를 하셨는데 그 참여율이 제가 볼 때는 굉장히 만족하지 못하고 네 분만 100% 참여하셨고 다섯 분 경우에는 53.8%, 33.3%, 61.5% 이렇게 참여를 하셨거든요. 왜 그러신 거죠? 지금 여기 보니까 골절사고로 인해서 안내도우미 일수가 적게 되어 있는 한 분은 이해를 하겠는데 다른 분은 이렇게 안내도우미를, 친절하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하시면서 참여를 안 하시는 것은 사업 자체가 무의미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이왕이면 친절위원회를 구성을 하셨으면 친절위원회를 운영을 잘 하셔서 모든 사업이 소기의 성과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