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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용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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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용식 위원입니다. 도에서 축제평가단을 운영해서 11개 축제를 10월까지 평가를 했다고 그러는데 평가결과를 좀 주시고 각 시·군에 지역축제가 많이 있는데 지역축제가 어떠어떠한 축제가 있나 그 현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용식 위원입니다.

신동인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신동인 국장님이 문화관광환경국장님 맞으시죠? 충북의 문화와 관광, 환경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또 그런 마인드를 갖고 과연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것을 어떻게 충북을 발전시킬 거냐 이런 것쯤은 생각을 해봐야 되는 것 아니겠느냐 하는 얘기예요.

그런데 내가 오전에 우리 이언구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을 지켜보면서 참 저렇게까지 자기 지역에 대한 애착을 갖고 중원문화권에 대해서 이렇게 심도있게 하는구나 하는 걸 보고서 그 다음에 우리 문화관광환경국장님 말씀하시는 것보고 실망을 했습니다. 그 실망한 요지는 이렇게 좋은 마인드와 플랜을 갖고서 설명을 하면 거기에 부응하게 아, 이렇게 연구를 해서 이렇게 좋은 아이템을 주셔서 고맙다, 미처 이것까지 생각을 못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뭔가 긍정적인 접근을 해야 되는데 미온적으로 접근을 한다는 얘깁니다. 그래가지고 충북이 발전이 되겠느냐 그런 생각을 하고 싶습니다.

일을 하는 거는, 여기 공직자분들 다 계십니다마는, 일을 하는 방법에 있어서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사람이 있고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공무원들 틀림없이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접근하는 사람은 어느 주민이 무슨 얘기를 할 때도 그거를 긍정적인 사고방식에 의해서 어떻게 하면 저걸 도와드릴까 하고 이런 쪽에서 생각을 한다는 얘기입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그것이 싫고 귀찮고 그러니까 안 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그러니까 공직자들이 폐쇄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가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안 되는 쪽으로 생각하면 본인 자신이 편하기 때문에… 월급은 또박또박 갖다 주지 않느냐 이거야, 일 안하면 편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사람들은 공직자의 자격이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적어도 신동인 국장님같이 그런 좋은 마인드를 갖고 명석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 지역을 위해서 일하실 분이라면 그런 마인드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하는 얘깁니다. 제 얘기가 틀렸습니까?

그래서 오전에 우리 이언구 부위원장님께서 좋은 아이템을 갖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이것은 긍정적으로 검토해 봐야 되지 않느냐, 딴 데는 그런 것이 없어서 없는 것도 만들어서 만들려고 하는데 이렇게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데 긍정적인 사고방식에서 접근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것을 제가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꼭 좀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얘기를 제가 드리겠습니다.

좀 따가운 얘기를 몇 가지 하려고 합니다. 페이지 29쪽의 건의사항에 대한 질의입니다. 29페이지 국군체육부대 상무팀 유치를 위해서 괴산군을 도와 주었으면 좋겠다 여기 추진상황만 원론적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그것 안 보셔도 됩니다. 원론적으로 중앙에서부터 추진되는 사항에 대해서 나열해 놓은 것뿐이 없습니다. 도에서 한 게 뭐 있습니까?

한번이라도 찾아가 봤습니까? 아니면 괴산군하고 협의라도 한번 해 봤습니까? 하나도 안 하고 추진상황에 대해서만 여기 나열해 놨습니다.

충청북도에서 과거에 태권도공원 한다고 그럴 때 진천하고 보은하고 서로 싸웠습니다. 도에서 조정적인 역할 하나도 안 했습니다. 도가 왜 존재하는 겁니까?

도가 12개 시·군이 평등하게 잘 살 수 있게끔 노력하고 서로가 상호 보완하고 한쪽에 힘을 실어줘서 그게 꼭 태권도공원이 충북으로 올 수 있게끔 유치해서 한 군데 군으로 힘을 몰아줘야 되는데 그것 안 했습니다. 제 얘기가 틀렸습니까? 그런데 군에서 이런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무엇을 하려고 하면 도에서 하나 지원해 주는 것 없습니다.

이번에 아까 말씀하시기는 중앙군사학교 왔다고 그랬는데 최초에 괴산군에서 중앙군사학교, 육군행정학교 다 유치했습니다. 끄트머리 어디가 달려들었습니까? 영동이 달려들었습니다.

그것 도에서 조정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그러면 시·군에서 조정을 할 수 있게끔 도에서 노력을 해줘야 되는데 그러면 양쪽 군에서 서로 싸우게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조정역할 하나도 안 하고 부군수만 불러서 야단만 치면 도에서 일 다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양쪽으로 쪼개졌습니다. 서로 양쪽이 물고 뜯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조정적인 역할로 뭘 했습니까?

국장님 한번 답변해 보세요. 두리둥실 넘어가려고 그러지 마세요. 사람은 솔직담백하게 인정하는 것이 오히려 용기가 있고 앞으로를 위해서도 그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됐으면 잘못된 것 시인하고 앞으로는 그런 걸 하지 않게끔 해야 됩니다. 어느 시·군에서 먼저 이런 좋은 아이템을 만들어냈다 그러면 그쪽에다 힘을 몰아줘야 되겠다 도에서 실무진들이 판단해서 이게 좋겠다 그러면 중앙에 건의도 하고 같이 함께 노력하는 겁니다. 그런데 영동에서 뒤늦게 뛰어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얘기를 다 들었습니다. 부군수는 도에서 나간 사람이니까 부군수 불러서 얘기했습니다. 지사님 물론 강하게 얘기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게 안 들었습니다. 과연 도에서 시·군을 통제할 수 있는 그런 영향력이 있느냐, 영향력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말이죠.

이런 아까도 서두에서 얘기했습니다마는 자기 파트에 있는 문화 관광 환경에 대해서는 도내 어떠한 일이 있어도 꿰뚫어 보고 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 주시고 밑에 있는 부하들 서로가 잘 협력해서 좋게 해야 됩니다. 잘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도가 발전이 되는 겁니다.

위에 있는 사람은 너무 자주 얘기한다고 그래서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 통솔의 기법을 발휘해 가지고 국장님이 잘 할 때 모든 것이 제대로 빛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서두에 이 말씀만 드리고 나중에 감사자료에 의해서 드릴 문제는 이따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너무 오래하면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또 해야 될 얘기를 못하니까 본론적인 얘기만 우선 서두에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오용식 위원입니다.

좀 늦게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연구한 것 위원님들이 거의 다 하시고 빠진 부분에 대해서만 제가 말씀을 드릴려고 합니다. 아까 우리 체육과장님이 제2선수촌 진입로 개설에 대해서 10억을 내년도 예산에 계상을 했다 하면서 시·군의 형편이 상당히 어렵다 그런데 체육과 예산이 그렇게 넉넉합니까? 어느 시·군이 어렵습니까?

어려운 기준을 어디다 두고 하시는 말씀입니까? 제가 끝나거든 하세요. 시·군이 가장 어려운 데는 몇 억 예산가지고 하기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진천이나 음성이나 청주·청원은 잘 발전된 곳입니다. 또 거기는 자치단체장이 대충해도 별 영향 안 받습니다. 그러나 어렵고 낙후된 군은 자치단체장이 조금만 잘못해도 단박 표가 나는 데입니다.

그런데 그냥 10억을 제2선수촌 유치를 하기 위해서 충청북도에서 총력을 기울이다 보니까 이 정도는 지원해 주어야 되겠다 그러면 납득이 갑니다. 그러나 어려운 시·군의 형편을 봐서 해 주어야 되겠다 이거는 얘기가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제 말에 동의하십니까?

그런데 우리 체육과장님은 여러 가지로 말씀이 기신데 제가 말하는 요지는 어려운 시·군의 형편을 감안해서 10억이란 돈이 작은 돈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지원했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과연 어려운 시·군이 어디냐 그 기준에 대해서 제가 묻는 겁니다. 제2선수촌 유치하는 것 충청북도에서 도민 모두가 다 환영하고 그런 것 누구는 모릅니까?

또 당연히 해 줄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러나 아까 우리 신동인 국장님도 예술관 건립을 대다수가 공감하고 있다 아까 우리 이언구 부위원장님 말씀하셨어요. 뭐가 대다수가 공감을 합니까?

어디다가 기준을 두고 공감하는 겁니까? 이런 말 한마디가, 또 밀레니엄타운에다 유치하겠다, 실무자 의견이다 그게 왜 신문에 반영이 됩니까? 실무자 의견이 그것이 꼭 밀레니엄타운에 하는 것마냥, 이게 말의 어원에 따라서 다른 겁니다.

그것이 지금 국장님이나 과장님들은 굉장히 중요한 위치에 계시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솔직한 말씀드려서 지금 낙후된 시·군 같은 데서는 공장 하나 유치해서 진입로 개설 하나 할래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것 지원하려면 상당히 어려워요.

그것 때문에 못 들어오는 경우도 허다분하게 있습니다. 이런 것을 감안하셔서 이런 표현은 좀 서로가 조심해서 잘 해 주셨으면 좋겠다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문화축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축제가 시·군마다 개최되고 있습니다. 상당히 많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이나 콘텐츠 부족으로 경쟁력을 잃고 있는 거는 누구든지 다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언론에서도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창의적인 개발을 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해서 방문객의 이용편의를 도모할 수 있는 그러한 공간확충이나 기반시설 확충이 전제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그리고 아까 늦게나마 관광축제에 대해서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그걸 평가를 한다고 얘기를 했는데 제 얘기는 도비를 지원해 주는 것은 6개라고 했습니다. 내년도에 1억6,000만원 정도 해서 6개 축제를 지원해 준다고 그랬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머지 도비 지원을 안 해준 데는 어떻게 통제를 할 겁니까? 도비를 지원해 주지 않는 축제를 시·군에서 한다고 그러면 도에서 그 축제하지 말라하고 제지할 수 있는 수단이 과연 있습니까?

국장님 한번 답변해 보세요. 재정지원을 도비도 하나도 안 주고 시·군비로 하는데 어떻게 제재를 합니까? 그러면 평가단을 구성해서 평가가 잘 나온다고 그래도 이건 허구에 지나지 않는 겁니다.

평가단 구성해서 축제하고 했다 뭐 하는데 해서 권장하겠다 차라리 평가를 해서 시·군에 그 축제를 좀 하지 말도록 유도를 해 나가겠다 지금 도에서 얘기하는 것 시·군에서 안 듣습니다. 자치단체장들도 안 듣습니다. 국장님 얘기하는 것 시장·군수들이 듣습니까?

안 듣습니다. 단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은 예산 지원해 주는 걸 적게 해주는 겁니다.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 되느냐 도에서 얘기하는 사안에 말을 안 들으면 딴 방법으로라도 예산제재를 해 주어야 됩니다.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냥 안하고 내버려두면 시·군에서 자기 멋대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법을 좀 택해 주십사하고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 문광부축제가 우리 도에 몇 개나 있습니까? 4개 축제를 분류해서 말씀해 주세요. 예비축제, 유망축제 죽 있습니다.

그런데 국비가 지원되는 거는 예비축제는 지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대개 시·군에서 제가 얘기를 들었는데 도에서 우수축제를 선발할 때 아까 어떤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거개가 다 어느 한 지역의 축제가 좀 괜찮은 축제다 그러면 도에서 앞으로 문광부 지정을 할 때 예비축제로 하고 그 다음에 또 딴 지역을 또 하고 이렇게 전개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까?

작년에 저희 지역의 청결고추축제가 우수축제로 되어 가지고 문광부에 예비축제로 지정되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국비지원은 하나도 안 됐습니다. 그런데 도비지원은 4,000만원을 지원해 주었어요.

그래서 문광부 축제를 선임할 때 어떤 기준으로 해서 하나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이 아시든지 그러면 한번 설명을 해 주세요. 예산지원의 불합리가 아니라 문광부 축제로 가려고 그러면 그 여건이 어떤 기준에 맞추어서 어떻게 해야지 문광부 축제로 지원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끄느냐 우리가 축제를 지금 관광축제를 시·군마다 하는 축제를 앞으로는 더욱 발전시켜서 잘되는 축제는 발전시켜 나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국비도 지원받아야 되고 또 도비도 해줘가지고 축제가 제대로 되게 해야 됩니다.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문광부에서 정하는 기준의 축제가 쉽게 얘기해서 그것이 경쟁력 있는 거냐 아니면 아주 창의적으로 했느냐 아니면 주민의 이익수준에 복합하느냐 주민의 소득수준과 연결되는 축제냐 이런 기준이 있을 것 아니냐 이 얘기예요. 문광부에서 예비축제로 지정해 줄 때 그냥 지정해 주진 않을 거 아니냐 이 얘기예요.

관광객 수가 많이 온다든지 아니면 주민의 소득하고 직결돼서 온다든지 그런 기준이 어떤 거냐 이 얘기예요. 그럼 도의회에서, 제가 물으려고 그러는 거는 문광부 축제를 어떤 방법으로 하고 도에서는 앞으로 평가단을 구성할 때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작년도에 평가한 결과를 보니까 제가 아까 자료를 요청해서 봤습니다만 거개가 다 거기서 거깁니다. 그리고서 어떤 목표를 정해 놓고 거기다 짜맞추기식 하는 거 아니냐 하는 그런 인상이 들어간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문광부에서 지원하는 게 그 우수축제에서 우수축제는 1억을 지원하고 유망은 5,000만원뿐이 지원 안 해 줍니까? 국비를. 그런데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영동 난계국악축제는 6억2,000만원이 소요가 됐고 충주 무술축제는 15억 정도 소요됩니다.

그런데 충주 같은 데도 시입니다마는 거기 예산규모를 보면 그렇게 많은 예산은 아니에요. 그래 시 전체의 규모로 볼 때 이런 데는 좀 도비라도 더 지원해 주고 아까 우리 체육과장님 말씀따나 어려운 재정에 좀 더 보내 줬다는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좋습니다. 그리고 오래된 축제가 있습니다.

오래된 축제, 가장 오래된 축제가 난계국악축제인데 이 오래된 축제 한 20년~30년이 된 축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이게 역사성이라든지 또 지역의 대표성이라든지 이런 서로 명분이 있는 축제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걸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은 뭐 없습니까?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오래된 축제를 전통과 역사성이 있는 축제 그게 있습니다. 우륵문화재 뭐 난계국악축제 또 화랑제 뭐 지용제 이런 게 있습니다. 이게 60년대서부터 시작해서 70년대, 80년대 같습니다, 그런 축제는 또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노력해 봐야 되지 않느냐 무슨 축제를 요새하는 거, 요새 하는 축제는 전부다 마을축제입니다.

마을축제 거개가 다 시·군에서 보면 올해 저희 지역에 축제를 없앴습니다. 고추축제 문화재도 합치고 했는데 또 몇몇 사람들이 또 얘기를 합니다. 얘기를 하니까 자치단체장이 또 어떻게 얘기하는지 아십니까?

내년에 읍·면별로 하나씩 하겠다 나눠먹기 식으로 한다 이겁니다. 그런데 강하게 이거 해야 됩니다. 축제, 이 주민 원성은 많은데 내거를 해야 되고 남의 축제는 하지 말아라 하는 얘기입니다.

이게 말깨나 하는 사람들이 그래서 제 말씀은 이 오래된 축제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건 더욱 계승해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시고 그 다음에 관광축제는 사안에 따라서 잘 된 건 발전시켜야 되겠죠. 소득과 직결되는 거 분명히 해야됩니다. 또 지역에 홍보하는 거 이런 거 해야 됩니다.

하는 거 축제는 어떤 거는 발전시켜야 되고 이런 축제가 있으면 그거는 과감하게 도에서 지원을 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지 시·군에서 말을 듣고 그게 영이 서지 그렇지 않으면 돈 2,000만원, 1,000만원 줘 가지고 시·군에서 영 안 섭니다. 그래서 이런 데는 조금 재정이 어렵더라도 아주 칼을 대고 하려고 그러면 진짜 그렇게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축제가 창의적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여러 가지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또 지역명소와 연계되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한번 국장님이 자신을 갖고 이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우리 지역에 관광특구가 있습니다. 3개 수안보, 속리산, 단양 뭐 관광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수립대책을 시행하시기 바람 해 가지고 작년도에 저희가 아마 감사 때 말씀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평가단 구성해 가지고 평가단 뭐 해서 같이 해서 평가 하나 하고 실질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이 뭔가 연구를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냥 관광특구 지정만 해 놓고 그냥 내버려두면 관광이 저절로 됩니까? 지금은 자연적인 관광도 있고 체험적인 관광도 있고 만들어서 하는 관광도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관광특구만 지정해 놓고 사람 올 때만 기다립니까? 그냥 그게 옵니까 저절로 단 한 군데라도 수안보온천은 어떻게 발전을 시킬 건가 우리 이언구 부위원장님이 여기에 대해서 세미나도 했는데 세미나로 끝나는 겁니까? 다들 단양도 관광 건설한다고 케치프레이즈 걸어놓고 전문 문화관광의 도시 단양 뭐 이렇게 써 붙였는데 단양사람들은 다 어렵다고 그럽니다.

또 수안보 상당히 어렵다고 그럽니다. 속리산 관광지구는 다 어렵다고 그럽니다. 특구지정 해 놓고 혜택도 없고 오는 사람도 없고 어렵기만 하고 음식점 하나 제대로 운영 안 되고 뭐 그러면 특구지정 하면 뭐합니까?

도에서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시·군하고 협력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한번 묘책이 있으면 한번 말씀을 해 줘 보세요. 민간투자를 끌어낼 수 있는 방법만 있으면 관광은 저절로 되는 겁니다.

그러면 그거를 그들이 투자를 할 수 있게끔 그 여건을 만들어줘야 됩니다. 그 여건을 만들어주는 게 어떤 건가 그걸 명언을 찾아야 됩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청남대관리사업소장님한테 말씀을 드려야 되겠네요. 청남대가 청남대관리사업소장님이 하시면서 상당히 열정적으로 하시고 여러 가지 획기적인 방법을 택해서 하시고 그러는데 대해서는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최선을 다 하는 그런 마음에 진짜 저도 상당히 존경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참 어려운데 묘책을 찾아야 되는데 뭐 사업내용을 보면 지역적, 지리적 특성 등 차별에 대한 사업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이 묘책을 사실 관광이나 똑같이 묘책을 찾아야 되는데 저희들이 한번 가서 보면 한번 가보기는 좋습니다. 그런데 다시 찾아오는 관광 또 가고 싶은 곳 또 언젠가 시간이 나면 또 한번 찾아가고 싶은 곳 그런 곳이 돼야 되는데 그런 것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게 묘책이라고 그러는데 우리 김완경 소장님 잘 좀 묘책을 하셔 가지고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에 제가 실·과장님한테 하나 말씀을 드려야 되겠네요 205페이지입니다. 도내 생활체육공원 조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미설치된 곳이 영동, 증평, 괴산입니다.

그런데 이 미설치된 생활체육 공원이 왜 미설치가 된 겁니까? 그런데 다른 데는 돈이 많아 가지고 가져오면 하겠다고 그러고 여기 3개 군은 돈이 없어서 줘도 못하겠다고 그래서 못한 겁니까? 과장님도 오늘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열정을 갖고 생각을 많이 한 부분이 있습니다.

아까도 제가 서두에서 여러 가지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일을 하는 거는 순서가 있습니다. 처음에 어떤 아이템이나 어떤 목표를 설정하면 그것을 실무자들이 협의를 합니다. 실무자들이 협의해서 과장님하고 국장님한테 보고를 하지 않습니까?

그럼 그 보고된 내용을 지사님 결심을 얻어 가지고 어느 정도 얘기가 되면 이걸 가지고 누구하고 상의를 해야 되느냐 이건 의회하고 상의를 해야 됩니다. 협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의회가 있는 겁니다.

여기 의원님들이 있지만 사실은 의회가 집행부하고 짝짜꿍이 돼서 저희들이 짜맞추는 고스톱을 한다고 그럴 때 가장 잘 되는 겁니다. 그런데 문화관광국은 그게 잘 안 되는 거 같습니다. 어떤 예산을 세우고 어떤 목표를 향해서 가려고 그러면 상호 협력하고 보완적으로 가야 됩니다.

그런데 그게 잘 안 돼요. 예산 올려놓고 와서 설명하려고 그러면 의회에서 안 받아 줍니다. 그건 시·군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에 순서를 찾아서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서로 발전적으로 가고 서로 소리가 안 나는 겁니다. 그러면 밑에 직원들도 다 편안한 겁니다.

그렇게 가야됩니다. 그냥 예산 세워놓고 나 설명하겠소, 마지못해서 하는 거 이거는 의회에서 여기 계신 분들 거개가 다 지역에서 그래도 그 양반 정도면 우리 지역을 위해서 일 하겠다 해서 선택된 분들입니다.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넘어가고 그런 분들 아닙니다.

그리고 그것이 목표를 향해서 안 된다고 그러면 집요하게 설득을 해야 됩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그랬습니다. 집요하게 설득할 때 그것이 가능해 지는 겁니다.

그리고 안 되는 것도 되게 할 수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래서 그런 마음과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하면 결과적으로 서로가 되는 겁니다. 여기 시민단체들 와 계시지만 의원들 참 어렵습니다.

반대하면 발목 잡는다고 그러고 서로 같이 동조해서 좋은 거 가져간다면 시민단체에서 반대하는 건 저희들끼리 짝짜꿍 돼서 간다고 그러고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아까 어떤 위원이 의정비 얘기했습니다만 의정비 그 얼마 올리는데도 그렇게 숱하게 매질을 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지금 공무원 여러분들 월급 얼마나 받는지 전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마는 지역에 있는 분들은 다들 공무원들은 박봉을 받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사명감 있게 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거에 맞춰서 같이 협력해서 지역의 발전을 하기 위해서 같이 공동으로 노력할 수 있는 그런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되는 겁니다. 물론 잘 하시는 분들 많이 있습니다.

우리 신동인 국장님 같은 분, 유능한 분 아닙니까? 그런데 아까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사실대로 말씀하셨잖습니까 의회하고 이렇게 하는 줄 몰랐다 중앙부처에 계셔가지고 잘 몰랐어요. 지금부터 하는 겁니다.

지금부터 그렇게 바뀌면 모두가 같이 함께 가는 겁니다. 이렇게 좀 해 주시면서 같이 서로 늘상 만나면 서로 협의하고 좋은 아이템 있으면 서로 같이 어깨를 마주대해서 얘기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됐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한말씀 드릴게요. 이게 무슨 얘기인고 하니 주유소에 지금 괴산에 가면 공장 허가를 내준 데가 있어요. 칠성에서 예산 쪽으로 가는데 있어요.

그 주유소에서 나오는 것 그러니까 주유소에서 이 시설이 잘못되면 기름이 유출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 기름 유출된 거를 가져와서 거기서 아마 식물을 재배한다고 합니다. 아주 기름을 좋아하는 성분을 가진 미생물이 있대요.

미생물을 배양해서 기름을 이게 미생물이 다 먹는 거야, 그래서 집도 크게 지어놨더라고요. 그런데 그 안에서 그걸 뒤척거리면서 해 가지고 이게 완전 정화해서 얼마정도 기간돼서 토양을 검사하고 해서 그런 게 있어요. 허가를 했는데 내가 얘기 듣기로는 연풍에도 그런 게 또 하나 들어오려고 허가를 낸다고 그래요.

그것 한번 잘 알아봐요. 오용식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7페이지에 수질관리과인데 자연형 하천정화사업에 4개 하천에 68억4,700만원을 들였다는데 이 자연형 하천정화사업이 생태하천하고 어떻게 거의 맞는 겁니까?

생태하천조성하고, 그런데 자연하천을 어떤 방법으로 자연하천을 만드는 건지? 그러니까 생태복원을 한다면 뭐 섭틀, 물고기가 서식할 수 있게 만들고 나무로다 이렇게 만들어서 그렇게 하고 여울도 이렇게 만들고 갈대숲 만들고 소웅덩이 만들고 그 다음에 낙차공은 어떻게 보 있는 데는 낙차공은 어떤 식으로 만들어요? 그래서 제 말씀은 그것이 지금 생태하천으로 자연친화적으로 만들어서 잘돼 있는 곳 찾아가 봐서 과연 여기는 친환경적으로 생태하천이 잘 되겠구나 또 동식물이 서식할 수 있는데 가장 적합하겠구나 또 물고기들이 서식하는데 아주 적합하겠구나 이렇게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그렇게 잘 돼 있는 데가 있으면 한번 선정해 주면 한번 거기를 가 보고싶어서 그래서 지금 사업의 공정이 30% 뿐이 안 됐다는데 이게 언제 완료가 돼요? 동시에 하는데 그 중에서 잘 된데 우리 수질관리과장님이 봤을 때 잘돼 있는데… 아니 이 하천을 정비하면서, 자연친화적으로 하면서 지금 건설재난관리본부에 하천과가 있지 않습니까? 하천과가 있는데 하천과는 친환경적으로 한다는 게 결과적으로 친환경식생블록 쓰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그쪽에서 친환경 쪽으로 식생블록을 써서 자연친화적으로 만들면 같이 협조해서 친환경적으로 예산이 같이 투입이 돼서 밖에도 수해에 대비해서 완벽하게 되고 안에는 동·식물이나 물고기들이 살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친환경적으로 하면 자동적으로 물도 정화가 되고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은 없어요? 그러니까 건설재난관리본부 따로 문화관광환경국 따로 그렇게 하면 서로 문제가 있지 않느냐 결과적으로 목표는 친환경적으로 생태하천 만드는 쪽으로 목표는 가는데 전부 따로따로 하니까 건설재난관리본부에서 다 파헤쳐 가지고 만들고 그 다음에 문화관광환경국에는 그 안을 복원해서 갈대숲도 만들고 섭틀도 만들고 여울도 만들고 낙차공도 만들고 소웅덩이도 만들고 그러려면 서로가 힘이 들지 않느냐 그래서 이런 것은 서로가 목표를 정해서 어느 지점을 하천정비기본계획이 수립이 된 데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해야 되면 같이 계획을 수립해서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이게 아주 자연생태적으로 잘 되어 있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게 무심천도 잘 되어 있고 보강천도 잘 되어 있고 음성도 잘 되어 있고 그렇다고 그러는데 그 중에서 잘 된 거는 시간이 나면 언제 한번 가서 우리 위원님들도 거기 관심이 계신 분들은 같이 가서 볼 수 있게끔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다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용식 위원입니다. 우리 이종배 원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들 밤늦게까지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 2006년도에 첫 시작을 해서 초대 원장님으로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많이 느끼실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사업을 하시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굉장히 많으실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인원이 적어 가지고 용역발주 들어오는 것이 너무 많아서 인원이 없으니까 그걸 못하는 경우도 다반사로 있을 것 아닙니까?

그리고 또 용역 발주해서 자금을 받으면 또 자금이 들어오면 장비 사야 되고 또 여러 가지 시설 정비해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어려움이 많을 거 같은데 이 기회에 연구원 운영에 대해서 이러이러한 것이 문제점이다. 또 이러이러한 애로사항이 있다 그리고 언제까지 도에서 도와 주면 자생적으로 살 수 있는 기틀이 마련돼야 되겠다 또 예를 들면 건물도 지금 경찰청 건물을 쓰시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건물도 하루속히 독립된 건물을 만들어서 거기 매장문화재 보관도 또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런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게 있으면 한번 이런 기회에 기탄없이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민원이 발생된 사항이 혹시 있을지 모르는데 이러이러하다 보니까 이러이러한 민원이 발생되더라, 그런데 이런 건 이렇게 해결했다 이런 것도 있으면 이런 기회에 얘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얘기 잘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전문인력 확보하고 시설확보가 급선무다 이런 말씀 아닙니까?

열심히 해서 좀 빠른시일 내에 잘 해서 정상적으로 잘 돌아가서 잘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