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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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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식 위원입니다. 최근에 학교 폐교된 현황하고 관내 초·중·고 학교별 학생수 또 임대하고 있죠? 학교 폐교된 데 임대현황 그 세 가지를 자료제출을 요구합니다.

최근 3년 동안에 이루어진 거하고 최근에 각 학교별로다가 폐교된 학교 임대현황, 학생수 초·중·고 학교별로다가 세 가지입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학교별 목적사업비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청천초등학교 19쪽에 보면 통학버스구입비 2006년에 5,700만원을 계상하였으나 지금 이월이 돼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죽리초등학교 학교급식기구 구입비 2,500만원 또 과학실험실 현대화사업비 2,000만원이 계상돼 있으나 지금 집행이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두 가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이 저기하시면 관리과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좋습니다. 지금 급식실하고 과학실험실하고 두 사업을 같이 병행하고 있습니까? 그럼 이런 거는 지금 2007년도니까 그게 준공이 되고서 그때 가서 해야지 지금 집행도 못하고 있으면 너무 시기가 문제가 되는 것은 없습니까?

하여튼 이런 부분 학생들 급식에 대해서 하여튼 준공하면서 학생들 급식이 잘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민원사항이 하나 있는데 지난 2006년도 11월 6일날 청천초등학교 신월분교 그 민원인 이춘화씨가 통폐합을 권유했습니다. 지금 1년이 됐는데 지금 현재 어떤 추진이라든지 민원인 이춘화씨한테 어떤 통보라도 했는지 어떤 지역주민들의 여론은 수렴하고 있는 중인지 거기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주민들은 아무런 반응이 없어요? 다 찬성하시는 거예요? 그럼 그 옆에다가 그런 것이 상세하게 첨삭이 됐으면 좋았을 텐데, 그리고 위원장님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89쪽에 학교별 운영위원회 운영실태를 보니까 2006년도에는 운영위원들이 272명에서 2007년도에는 279명으로 늘었습니다.

그러나 참석인원이 2006년도에는 94%였으나 2007년도에는 87%로 운영위원들이 참석률이 좀 저조합니다. 회의 개최수도 2006년도에는 174회를 했는데 2007년도에는 111회밖에 안 했어요. 그래서 전년대비 63회가 감소하고 있어요.

그래서 운영위원회가 활성화가 돼야지 본 위원은 학교의 발전을 가져온다고 봅니다. 학교 교육에.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어떠한 복안을 가지고 계신지 교육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회의도 보니까 운영위원회를 많이 하는 잘하는 학교는 1년에 여덟 번까지 회의를 하는데 또 이게 활성화가 안 되는 학교는 1년에 두 번밖에 안하고 있어요. 우리 자료에 보니까. 그래서 앞으로 교육장님께서는 학교를 방문하셔서 취약한 활성화가 안 된 학교는 방 문하셔 가지고 좀 이게 활성화가 돼서 또 우리 괴산은 폐교도 자꾸 늘어나고 하는 이런 입장인데 학생수가 감소돼 가지고, 그래서 그런 학교는 지도를 앞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공유재산 활용을 위한 실태조사를 6월하고 11월에 했다고 이렇게 계획서에 나와있는데 공유재산 실태조사 한 결과 점검결과 자료를 요청합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오늘 저희 지역구 진천교육청을 2007년도를 맞이해서 우리 충북도의회 교사분과 위원님들께서 우리 진천 지역을 찾아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그동안 우리 진천교육청 최철환 교육장님을 비롯해서 전직원 여러분들께서 오늘의 감사가 있기까지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계신데 여기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그 동안에 우리 진천교육청이 잘한 것은 또 제가 격려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진천교육청은 지난 2년 동안 교육경비 유치 2년 연속 도내 최대를 차지했죠? 2006년도에는 28억5,000만원, 2007년도에는 23억1,000만원을 유치해서 도내에 최대액을 유치를 했고 지난번에는 전국 학교도서관에서 또 최우수로 교육인적자원부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서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는 진천에서 처음으로 제46회 도민체전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동안에 학교에서도 준비에 철저를 기해 주셔서 대회 역사상 빛나는 대회가 될 수 있었습니다.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군에서도 이번에 시설정비보조금을 타 가지고 이번에 보조된 금액이 얼마입니까? 3억6,000만원.

진천중학교에는 자료를 보니까 1,200만원, 상산초는 5,300, 덕산중은 3,200, 덕산중 테니스장이 4,700만원, 이월초에 체육관이 1억200만원, 만승초에 1억300만원, 백곡초등학교 체육관에 1,100만원 이렇게 해서 3억6,00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회를 앞두고 일부 학교에서는 시설에 당연히 이게 투자가 되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일부학교에는 특히 덕산중학교 같은 경우에는 테니스장에 한 4,700만원을 지원을 했는데 부대시설은 정비를 했습니다. 했는데 진짜 필요한 테니스장에 그라운드에 정비가 안 돼 가지고 도의 경기단체 임원으로부터 협조가 잘 안 된다 하는 게 이런 게 본청 체육의 관계자나 이런 분들이 저한테 보고해 가지고 알았습니다.

뒤늦게. 그래서 그때 운동장에 다짐이라든지 또 네트지지대를 보수하고 비닐까지 덮어가지고 이런 것을 체육회에서 열심히 해 주셨는데 그날 여러 가지로 하여튼 사정이 있어 가지고 경기를 진천상고로 이전을 해 가지고 경기를 치른 걸로 제가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 앞으로 군과 또 우리 기관과 기관은 좀 앞으로 이런 부분 협조가 되어야 될 게 아니냐 또 이월초등학교 같은데 이렇게 학교 제가 거명하지만 1억2,000만원을 지원해 가지고 바닥을 다 교체도 하고 했는데 전일 매트를, 이월초등학교에서는 제가 보기에는 유도를 하는 거 같아요.

유도를 했는데 매트 설치 관계로 학교측과 협조는 잘 안 되고 대표자 회의를 하는데도 의자조차도 들여놓지 못하는 이래 가지고 도협회 체육회 관계자하고도 여러 가지 다툼이 있었다 그러니까 이런 체전이 처음으로 이루어지는데 우리 지금 체육경기 같은 거라든지 학교지원에도 군에서도 많이 협조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기관끼리 앞으로 이런 부분은 좀 협조를 해야 되지 않느냐. 중학교도 마찬가지예요.

커튼이 하나가 떨어졌는데 그것을 좀 요구를 했나 봐요. 도체육회에서. 그랬더니 전일날 이게 마찰을 보여 가지고서 뒤늦게 보수를 하고 그러는데 경기 하루 전날 이틀 전에 이런 일이 발생을 했단 말이에요.

진천은 이번 체전을 통해서 시설보수라든지 메인스타디움에 정비가 잘 됐어요. 100억 가까이 들여서 해 놨는데 이런 지난번 교육감기축구대회도 하고 이런 경기를 앞으로 자주 할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또 어려우면 학교운동장이라든지 체육관도 자꾸 보수를 해 나가야 돼요.

이런 걸 군에다 요청하고 그럴 때 군과 또 우리 교육청과 협조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여기서 협조가 안 되는데 거기서 앞으로 지원을 많이 해 주겠어요? 그래서 앞으로 최철환 교육장님 비롯해서 이문재 관리과장님을 비롯해서 교육과장님 그리고 우리 이규태 초등학교 교장협의회장님도 나와 계시는데 이런 걸 좀 유기적으로 협조를 해 가지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같이 노력을 해야죠.

군하고 교육청하고. 앞으로는 지원조례가 만들어지고 있잖아요. 서로 어떤 갈등을 초래하지 말고 서로 협조하는 양 기관들 되기를 부탁드리면서 지적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늘 2007년도 우리 충북도의회 이기동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아주 오늘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우리 박영웅 위원님께서는 또 우리 교육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신 가운데 또 자료도 이렇게 불충분해서 감사를 중지까지 하는 일련의 사태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다음에 사무감사 시에는 최철환 교육장님을 비롯해서 다음에 어느 교육장님이 오실지 몰라도 하여튼 관리과장님 또 모든 분들이 행정실장님들을 잘 지도 감독하셔서 우리 진천 지역에 행정사무감사가 잘 되었다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주문드리면서 마무리 인사를 제가 했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