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특수학급 학교가 몇 개고 학생이 몇 명인지 선생님들 인원하고 특수학급 선생님, 그 다음에 학급하고 학생수 이렇게 좀 제출해 주세요. 우리 지역 도의원님들하고 차도 몇 번 마셨어요?
한번도 안 했죠? 우리 관내 도의원 있잖아요. 괴산 도의원님들하고 차라도 한 잔 마셨느냐고.
제가 간단한 것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특수학급에 대한 겁니다. 이 특수학급이 여기에 11학급이 있습니다.
학생이 총 초·중 해 가지고 70명이 있는데 선생님들은 전부 특수교사입니까? 과장님이 대답하세요. 대학원은 뭐예요, 특수학급에 대학원을 나온 사람이 뭐예요.
그런데 어째 초등학교가 9학급인데 중등에 가서는 2학급밖에 없습니다. 증평중학교에서 하고 괴산중학교에서 하는데. 그런데 인원이 16명밖에 안 돼요.
그럼 한 학교에서 졸업을 맡는 학생이 1명씩만 나온다 하더라도 몇 명입니까? 10명은 돼야 되는데 어떻게 이렇게 편차가 나는지 모르겠네요, 학생수가. 공익근무요원은 뭐예요.
군인을 대체하는 사람이에요? 뭐예요? 그리고 여기 업무보고에 보면 재활기관에서 5명, 이걸 어디서 어떻게 배치해요?.
유급으로 3명 배치하는 데는 어느 학교, 어느 학교입니까? 예를 들어서 칠성초등학교에서 졸업을 맡았다 이거예요. 그럼 괴산까지 오잖아요, 특수학급 애가 중학교로 오니까.
없으니까, 거기는 중등이. 그럼 왔을 때 그건 부모가 데려다주나 누가 데려다 줘요? 본인이 옵니까?
아니, 특수학급 애들이 특수학급이 없잖아요, 칠성중학교에는… 과장님! 통합교육을 해 보면요. 형제지간에도 지체장애자나 이런 장애자들은 쳐집니다.
그런 데 갖다놓으면 선생님이 관심을 가져야 돼요. 특수학급 자격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들은 아주 애정 어리게 잘 해요. 옛날에 60시간 교육받고 와서 하는 것은 다 엉터리예요.
선생님들이 가짜고, 하지도 않고 애들은 애들대로 놀고 선생은 선생대로 놓고 그랬는데 특수학급을 나누어서 그나마 우리 교육청에서 이렇게 해서 선생님들 작년인가부터 배치를 해서 다 됐는데, 이 양반들이 하는 것은 잘해요. 그래서 통합하는데 가 가지고 애들이 왕따가 되고 선생님이 관심이 있어야지 얘 하나 신경쓰다 보면 안 되니까 통합을 하면 통합을 해서 같이 어울리고 아주 목적은 좋지 통합을 하면 같이 어울려서 놀고 이러는데, 솔직히 말해서 과장님도 일선 학교에 가보면 걔네들이 들어와서 교실에서 가만히 진도가 떨어진다 이거예요, 학생들. 진도가 떨어지는 애 걔만 하나 붙들고 할 수가 없으니까 다른 애들 나가다 보면 걔는 왕따가 돼 가지고 선생님도 왕따 애들도 왕따 이렇게 돼 가지고 완전히 그렇게 되는데, 무슨 통합교육을 칠성초등학교 나왔으면 중등학교 괴산중학교로 보냈으면 괴산중학교로 와야죠.
거기다가 통합해서 한 사람만 예를 들어서 6학년 졸업 맡고 하나가 나왔다 하면 하나만 거기 갖다가 그렇게 끼워놓으면 그건 안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걔들도 인권이 있고 다 있는데. 거리가 얼마나 됩니까?
칠성에서 여기까지. 내 손녀딸이, 이런 얘기는 이 감사장에서 할 필요는 없는데, 지체장애가 있기 때문에 내가 이거 운영위원을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손녀딸 때문에 계속해서 한 십 몇 년간을 계속, 의원 하면서도 교육사회위원회에 내가 왜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전문적으로 깊이 있게 다루어 보려고 하는 거고, 그 다음에… 노력해야 돼요.
그리고 “통합교육” “통합교육”하는데 통합교육이 크게 진짜, 선생님들한테 물어보세요. 사실 이십 몇 명 들어있는데 한 사람 딱 거기 다 있으면 어떻게 걔를 봐요. 하다못해 관심이 있는 선생님은 애 백지라도 하나주고 한글이라도 써보라고 그러던가 아라비아숫자를 써보라고 그래 가지고 되는데, 걔는 그냥 내버려두고 다른 애들만 돌보니까 애는 완전히 그거 돼요.
내가 가서 조사를 하고, 통합한다고 그래서 가서 조사를 세 번 네 번씩 한 사람입니다, 이제까지. 십 몇 년간을 내가 따라다니면서 한 거예요. 그러니까 통합교육을 말로만 허울좋게 통합교육 강화해서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어쩌고 하는데 이건 다 거짓말이고 쓰기만 이래 써놨지 실지 가서 보면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철저히 하시고. 한 가지만 더 물을게요. 치료교육교재 구입 해 가지고 올해에는 1,000만원을 확보를 했습니다. 11페이지 보세요.
특수학급 치료교육 전담순회교사 배치 활용 해 가지고 밑에 치료교육자재 1,000만원어치를 했는데 뭘 샀습니까? 확보했으면 샀어요? 업무보고 11페이지 보세요. 1,000만원, 치료교재가 뭡니까?
치료교육용이라고, 치료교육용 교재는 뭐래요? 뭡니까? 장애가 된 사람을 치료해 주는 거예요?
버블미니믹스라는 건 뭐하는 거예요? (…) 특수교사 없어요? 장학사님이나 과장님이나 교육장님이나 아무 것도 모르고 전혀 백지상태 아니예요.
그럼 밑에 특수교사가 이런 게 필요합니다 하니까 그대로 사주는 것 아닙니까? 뭐에 쓰는 건지도 모르고. 열심히 하는 것은 좋은데, 왜냐하면 자료요청을 했는데 보면 2006년도에는 1,674만5,000원어치를 교재를 샀단 말이에요.
자료를 요청해서 보니까, 교육기초자료 치료교육 자재 산 것이, 106페이지 보세요. 이렇게 샀는데 올해 또 이렇게 계속 이렇게 사야되는지 올해 또 1,000만원어치 사고 여기에 자료 요청한 데에 보면 760만원어치를 샀단 말이에요. 이걸 여기서 사 줍니까?
어디서 구매하는 겁니까? 각 학교에 돈을 내주면 각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구입합니까? 교육청에서 일괄 구입해서 줍니까?
그러면 올해 보면 교재구입비가 1,000만원으로 해놓고 자료 요청한 데에 보면, 106페이지 보세요. 그럼 여기는 760만원어치밖에 안 샀단 말이에요. 본 위원이 지적하는 것은 앞으로 교육장 이하 교육과장 또 장학사님이 전문지식을 가지고 진짜 학생들한테 필요한 건가 이런 것을 인지를 하시고 이래서 구입하는 것을 진짜 필요한, 그 양반들이 아마 선생님들이 학생들한테 잘 맞춰서 아마 구입했으리라 믿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은 전문지식을 얻어 가지고, 그냥 달란다고 줘 가지고 사 놓고는 아무 데도 필요도 없고 쓰지도 못하고 그냥 방치해 버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리고 컴퓨터도 내가 일선 학교 다 가봅니다. 제천·단양 관내는 내가 일부러 특수학급만 가봅니다.
가보면 화면도 안 뜨는 컴퓨터 갖다놓고 그러고 있는데 제천중학교 그 큰 데가 학생은 9명인데 컴퓨터는 두 대 갖다놨어요. 내가 일부러 다 가봅니다. 이것도 내가 지금 이 학교로다가 전화해 가지고 뭐뭐 샀느냐고 물어볼 겁니다.
그냥 이렇게 지나가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절대로 앞으로 관심 있게 철저하게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여기서 졸업 맡잖아요.
고등학교는 몇 명이나 갑니까? 고등학교는 어디로 갑니까? 극대화하나마나 오십 몇 명이나 나오는데 괴산군 내 고등학교에 갈 애들이 중학교 마치고 그냥 방치되고 말아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되고요. 얘들이 열여섯 명이잖아요. 괴산 중학교하고 증평 중학교 얘들이 졸업 맡으면 고등학교로 진학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왜 다른 시·군에는 특수고등학교가 다 있는데 왜 여기는 없어, 나 웃기네. 괴산에 있으면 괴산으로 보내든가 그런 것이 있어야지 괴산 이렇게 이런 것을 방치해 버리나? 이런 것좀… 교육장님!
괴산도 초등학교가 오십 몇 명씩 나오면 얘들이 진학해서 고등교육을 받도록 이렇게 앞으로 적극적으로 노력을 좀 해 주세요. 말로만 한다고 하지말고 똑바로 하란 말이에요. 알았어요?
이범윤 위원입니다. 특수학급을요. 학급수 그 다음에 학교명 또 선생님 배치 현황.
이상입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교육장님, 감사 몇 번 받아봤어요?
처음받아요? 교육위원회에서 먼젓번에 본청에서 할 때 구경이라도 했을 거 아닙니까. 자료를 간단하게 하는 것도 이렇게 오래 걸리고 한다는 것은 참 한심스럽네요.
한심스러워. 도의원들을 우습게 보는 것 같아요. 여기 직원들이 교육위원들은 이런 거 안 물어요?
묻지도 않아요? 이렇게 엉터리로 이렇게 돼 있는 거. 이런 거 특수학급 학생수하고 선생님하고 이거 이렇게 하는 것을 3시몇분에 신청했는데 이제서 가져와 가지고…, 참 답답합니다.
앞으로 말이에요. 철저하게 해 주세요. 그냥 백원 한 장 그냥 넘어가는 게 아니에요.
저는 나이가 많아서 될 수 있는 대로 나는 가벼운 거 물으려고 하는데 우리 동료위원들이 공부 다 합니다. 그냥 일반직원들 보기에는 교장선생님들 보기에는 도의원들이 자질이니 뭐니 하고 떠들고 하는데 그냥 넘어가는 게 하나도 없어요. 세상에 7년, 8년 했는데 이런 건 처음 봤어요.
정말 엉터리로 해도 숫자가 안 맞고 다 엉터리로 이렇게 하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죠. 김장한 과장님. 새로 하세요, 새로.
감사를, 진천만. 고향이라서 안 해서 그런 거 같애! 우리가 엉터리로 할 줄 알고 이렇게 넘어가는데 절대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제가 한 가지만 딱 묻겠어요. 특수학급이 7학급이 있죠? 보조교사 초등학교에 4명이 있는데 교육장님, 이월초등학교에 12명이 있고 진천 삼수초등학교에 학생수가 11명이 있습니다.
있는데 선생님 1인당 학생수가 몇 명을 해야 되죠? 그런데 12명이 넘으면 학급이 더 늘어나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지 않아요?
이월초등학교에 12명 아닙니까? 그러면 아까 교장선생님 말씀대로 초등학교에 54명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한 학교에 한 명씩만 졸업을 맡아도 중학교 가면 몇 명이 됩니까? 열다섯 명 되죠.
열다섯 명 되는데 고등학교는 또 어디로 갑니까? 김과장님, 거기에는 학생들이 2학급이 있고 보조교사가 있고, 보조교사가 있습니까? 고등학교에.
다음에 기자재 산 것을, 장학관님이 얘기 좀 해 주세요. 이리 나와서요. 치료교육용 교재교구 구입비가 1,000만원을 샀어요.
뭡니까? 뭐뭐 샀어요? 아니, 그런데 이걸 도구 구입할 때 괴산도 가보니까 한 해에 1,600만원치 사고 또 한 해 1,500만원어치 샀는데 그렇게 연연이 사야 됩니까?
학교에다 직접 지원한 데도 있는데요? 여기. 학교에다.
이런 것은 교구를 살 때 위원회를 구성해서 어떤 것을 산다든지 이런데 교육장님 알아요? 무슨 이름을 알았어요? 뭐를 살지도 모르는데 돈만 내주면 누가 사줘요?
그러니까 치료교육을 교구를 사는데 진짜 이게 초등학생들한테 필요한가 아닌가 이런 걸 좀 보고 사야 되는데 교육장도 모르고 관리과장도 모르고 담당장학사 자기도 모르고 그러면 그 선생님들이 이건 필요합니다 하면 사 주는 겁니까? 앞으로는 말이에요. 교육장님도 제가 본청 행정사무감사 할 때 얘기를 하겠지만 앞으로 교재 구입하는 것도 투명하고 경쟁입찰을 해서 양질의 교구가 들어오도록 이렇게 해야지 일선학교 선생님이 이게 필요합니다 하고 그냥 돈 내줘서 얼마에 사는지 모르고 이렇게 해서, 내가 자료를 요청했는데 뭐라고 하느냐 하면 부피가 많아 가지고 딴 데 보내겠다고 암만 찾아봐도 어디 찾아볼 데가 없어요.
내가 찾아봐도. 그래서 내가 선생님들 배치현황을 보고 했는데 또 통합교육도 선생님도 통합해야 하지만 통합교육을 할 때 선생님이 애정 어리게 정말 애를 봐서 중등과 수학선생님 시간에 애들이 통합교육에 들어왔으면 25명 중에 걔 하나 있는데 걔를 특수하게 노트라도 하나 내주고 백지라도 하나 내주고 뭐 숫자라도 쓰라고 이렇게 하면 좀 덜 한데 25명 교육하다 보면 걔는 아무도 들여다보지도 않아요. 선생님들이 들여다보지도 않아요.
그래서 왕따를 당해요. 더 바보가 된다고요. 그러니까 여기도 담당장학사 선생님이 교육하는 곳도 좀 직접 가 보시고 이게 뭐에 필요한가 어떻게 한다는 거 이런 것도 알아야지 그냥 치료하는데 필요하다고 해서 사줬다… 그냥 엉터리로 하지말고.
교육위원들은 어떻게 이거 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