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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규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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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완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보다도 제가 느낀 점, 이런 것은 우리가 좀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 싶어 가지고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작지만 강한 충북형 우수중소기업 육성방안 해서 기업인 기살리기 운동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를 했습니다. 10월 23일에 했는데 그 자리에 여기 우리 동료위원들도 참여를 했고 저도 참여를 했었는데 제가 보고 느낀 점을 말씀을 드려보자면, 이게 예산이 얼마죠?

그 4,000만원이라는 돈을 가지고 행사를 처음으로 했지만 그것을 봤을 때 그 자리에 안배를 해서 기업인들도 많이 참여를 했고 각 기관·단체장 해 가지고 참여를 많이 시켰지만 제가 봤을 때는 그날 만큼은 우리 도내 기업인들의 날이다 이런 취지를 제가 못 느꼈어요. 상을 주고 포상을 하고 하는 것도 다 좋았지만 좀 많은 기업인들이 참여를 해서 아, 충청북도의 내가 기업 하는 사람으로서 오늘만큼은 남이 나를 알아주는 구나 하는 이러한 행사를 했으면 싶어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 처음이고 하기 때문에 뭐한데 보완할 점은 보완해야 하기 때문에 본부장님 한번 말씀을 좀 해 주시죠.

예, 말씀 잘 들었습니다. 올해는 처음 1회이기 때문에 미스도 있고 내년에 좋은 방안을 세우겠지만 보면 기업인들을 동원한다는 것도 무척 힘들어요. 기업 하는 사람들 좀 와 주십시오.

뭐 하더라도 이렇게 참여율이, 더군다나 남부권이나 북부권에서는 제가 알기로는 참여율이 엄청 저조할 것 같습니다. 이런 것도 우리가 가서 묘책으로는 만약에 남부 같으면 남부, 북부에서는 북부, 또 우리 충청북도 전체적으로 먼젓번 한 것처럼 이런 식으로 한다거나 해서 나눠서 하는 식도 있고 또 전체로도 하고 해서 한번 묘안을, 우리 충청북도에서 기업을 하고 있으면서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똑같은 내용인데 우리가 이번 11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4일간 청주체육관에서 2007충북중소기업대전을 개최했습니다.

여기도 지금 예산이 얼마였죠? 막대한 예산이 들어갔습니다. 많이 들어갔는데 여기 우리 동료위원들도 그 자리에 다 참여를 했었습니다.

참여를 했는데 그 자리에서 봤을 때, 이것은 이번에 몇 회 째죠? 계속했는데 거기에 참여했던 업체, 다음에 내가 그건 구구하게 묻지는 않겠습니다. 그런데 행사 시작한 다음 날 다음날, 참여를 했던 업체, 또는 거기 관람을 했던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뭐랄까 아주 썰렁하면서 누가 구경오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철수도 일부는 하고 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제가 들어서, 나는 눈으로 확인은 안 했지만 들어서 하는 말이기 때문에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에 대해서 이번에 한 것을 평을 한번 내려 줘 보세요. 우리 본부장님 의지가 이번은 처음이고 다음부터는 아주 잘 뭐가 될 것 같습니다. 그 막대한 돈을 들여서 그만한 효과를 얻게 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업무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본부장님이 좋은 아이디어도 말씀을 하시고 하셨는데 내년에는 우리가 아주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규완 위원입니다. 24쪽 주요현안사업 기본 재산 확충에 대해서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488억인데 전국 16개 재단 평균 914억 꼭 반절되면서 우리가 제일 밑에서 두 번째인가 그렇죠? 작년에는 그것까지 나와 있던데. 제일 하위가 제주도인가 어디하고 우리가… 제주도가 하위고 우리가 두 번째인가 그렇죠, 하위에서?

작년에 제가 언뜻 봤는데. 아, 그렇습니까? 그래 가지고 참 안타깝습니다.

또 국비보조금도 중단 상태고 해 가지고 우리 이사장님께서도 아까 걱정을 많이 해 주시던데 이것을 욕심 같아서 여기에 나와 있지만 2012년까지 865억 정도 우리가 만들어서 좀 어려운, 필요로 하는 데 보증을 서 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뜻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도 보면 약 75억 정도를 도비, 시·군비, 금융기관 지원비, 기타 해 가지고 75억을 만들어 주신다고 했는데 방금 전에 우리 민경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시·군비에 대해서 이제는 경제특별도를 다 지지를 하고 하기 때문에 시·군비에도 약간은 그 전같이 뭐 나 몰라라 하는 식이 아닌 아마 시장·군수들도 이거에 대해서 좀 알 거니까 이것을 20억 이상으로 지원 하게 우리가 활동을 해야 할 테고 금융기관에서도 지원이 좀 더 안 되겠습니까? 글쎄요, 우리가 자본금이 기본 재산이 넉넉하고 해야지만 신용보증도 넉넉하게 해 줄 텐데 이게 좀 걱정이 되면서 9페이지에 보면 연도별 구상채권 회수 현황이 있습니다. 2004년도 13억7,500만원, 2005년도 15억4,200만원, 2006년도 11억2,300만원 다음에 올해는 10월말 현재 9억5,600만원 해서 100%를 다 초과 달성을 했는데 제가 언뜻 보기에 우리가 ’99년도에 이 재단 업무를 시작한 후에 지금까지 약 7년 동안에 우리가 현재 보증사고도 약 184억이 있다고 합니다.

그죠? 그래서 보증사고에 있는 것을 우리가 채권을 회수하는 것도 참 중요할 것 같은데 이것은 지금 어떻게, 지금까지 우리가 100% 이상 달성을 했단 말입니다. 이것을 지금 어떻게 추진, 지금까지 어떻게 그것을 회수를 해 왔죠?

앞으로 우리가 참, 지금 사고를 일으키고 있는 약 184억이라는 돈을 여기에서도 회수를 많이 하면은 우리의 자산이 많이 늘어나는 건데, 그만치 플러스가 되는 건데 여기에 대해서도 신경을 많이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올 4월에 여기 계시는 분들이 거의 다 오시고 우리 위원회에서도 많이 참여를 해 주신 가운데 옥천 남부지점을 개소해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아주 이사장님한테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면서 제가 거기 남부 출장소를 자주 들러 봅니다.

지금 보면은 옥천·영동·보은의 3개 군의 출장소인데 그 실적이 어떻게 되죠? 3개 군의 보증 실적 나와 있죠? 우리 남부지점은 아마 북부지점 중부지점보다는 업체수도 적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이해가 갑니다.

가는데 지금 우리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올 4월에 개소를 해 놓고 나서 아직까지는 홍보가 안 돼 있어 가지고 좀 미지근한 거 같은 느낌도 들어요. 우리 저 뒤에 센터장님도 나와 계시는데 아주 열심히 직원 세 분이 노력은 하고 계시던데 지금 보면은 그렇다고 해서 거기 이용하는 사람들이 아직까지 민원을 제기한다거나 무슨 이런 뭐는 없었어요. 없었고 편리하고 좋다 또 아니면은 보증을 안 해 주는 사람들, 어쩔 수 없이 못해 주는 사람들은 불만이 있지만 그런 불만의 요소를 최소화시켜 주고 해서 뭐라고 할까, 주민들의 호응이 아주 대단히 좋은 거로 저는 듣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열심히 주민의 편에 서 가지고 보증업무를 도와 주시면 고맙겠고 아울러서 남부권에 처음이다 보니까 그런데 이번에 돈이 없어 가지고, 보증 뭐가 없어 가지고 못한 적도 있죠? 그렇습니까? 아마 올 7~8월인가 몇 월에 그거에 걸려 가지고 못해 줬어요.

못해 줬는데 그런 것 좀 문제점을 파악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지금 우리 이사장님 말씀하셨다시피 그렇게 꾸준하게 1년 12달 해 줬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