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현 의원 발언
임현입니다. 이 자치연수원이 있으면서 교육을 시키면서 또 교육을 받고 나가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면 과연 교육을 시켜서 내보내는 사람 입장에서도 교육을 받고 간 사람들이 과연 교육을 잘 받고 갔을까, 우리가 의도했던 그 교육내용을 제대로 전달했을까 하는 그런 만족감이 사실 없죠, 그죠? 그리고 우리도 교육을 많이 받아 봤습니다마는 교육을 받고 가면서도 상당히 시간과 예산을 들여 가지고 가면서도 과연 내가 교육을 오늘 받고 가면서 뭘 받고 가는가 하는 상당히 회의적인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러면서 그런 문제를 가지고 얘기를 하다 보면 그런 이론으로 우리가 얘기를 나누죠. 특히 콩나물이론이라고 해 가지고 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면 물은 빠져 나가도 콩나물은 계속 큰다 이런 말로 자의적인 말로 표현을 많이 합니다. 사실 공무원인 원장님 입장에서 과연 우리가 그렇게 교육을 자신있게 참 잘했다 물론 그렇게 누구나 말할 수 없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우리는 자신있게 하고 있다 나 나름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렇습니다. 사실 교육을 주관하면서 만족을 했다는 말은 할 수가 없죠. 누구나 마찬가지고 어디나 마찬가지입니다마는 그러니까 사실은 이러한 충청북도 도청 내에서 큰 시설을 운영하고 또 법적으로 교육을 하도록 되어 있으면서 예산을 보니까 한 45억8,000만원이라는 예산이 1년에 들어가는 돈이 그렇게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시설이라든가 교육환경 여러 가지 이런 거가 다 갖춰져 있지 않는 상태에서 교육원 여러 직원여러분들께서 교육의 질을 최대한도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상당히 고생하시고 또 노력하시고 계신다는 거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에 말씀드린 거와 마찬가지로 많은 예산을 들여서 또 도민들이 기대하는 공무원들에게 또는 도민들에게 기대하는 그것이 많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해야 고생도 하시면서 노력을 하셔야 할 그런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물론 교육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려면 교육과정의 선택이라든가 또 교육선발 교육생의 선발 또 교과목의 선정 또 강의를 하고 있는 사람의 강좌의 질과 그 열성 거기에 따른 교육 장소의 시설 또 여러 가지가 많이 완벽하게 갖춰져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마는 이거와 관련돼 가지고 제가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교육원의 업무보고에 보면 교육수요자 욕구충족을 위한 피드백을 실시를 한다고 그랬습니다. 사실상 여러 과정이 수료를 하고 나가 있지만 피드백을 위한 어떠한 구체적 그 사례가 있는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가지로 연구를 해서 많이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마는 사실상 중견간부양성반은 평생에 한번이죠.
그 사람들에게 그죠? 그런데 1년동안 중점적으로 여기서 1년동안 교육을 하고 가면 거의 2년 전문학교 수준 정도의 수준이 안 됩니까? 거의 그렇게 되죠?
하여튼 그런 중요한 교육을 많은 시간과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교육을 수료한 후에 현장에 가서도 이런 교육과 현장이 잘 연계가 돼서 또 그리고 그 후에 자기들이 여기에서 하다 보면 관심있는 사항들이 많이 있을텐데 그 분야에 대해서 연수원에서 적극 계속 관리를 해 가지고 그것이 행정에 행정발전을 가져올 수 있도록 이렇게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교수 문제는 항상 나오는 얘기입니다마는 여기에 있다 보니까 자료에 의하면 평균 1년 7개월을 근무를 하셨더라고요. 물론 교수 구성을 보면 전임교수도 있고 비전임교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전임교수나 비전임교수나 역시 전부 공무원들이죠? 공무원들이고 지사의 발령이 나가지고 여기에 근무하다 다시 다른 부서로 가고 그렇습니다마는 연수원에서 현재 계속 인사 이동하지 않고 여기서 계속 근무하는 사람들은 현재 몇 명이나 됩니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전임교수도 비전임교수도 사실 공무원이기 때문에 여기 근무하다가 또 원장님 말씀하신 거와 마찬가지로 승진 관계 때문에 자꾸 가시고 그러는데 이런 문제를 한번 연구를 하시면 어떨까요?
계약직 공무원으로 해 가지고 계약직교수로 어떠한 과목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전 과정에 공통된 과목을 선정을 해 가지고 그런 부분에서는 아무렇게도 1년간 내지는 2년간 계약을 해 가지고 아주 그걸 계속 좀 그 분야에 대해서 그 사람이 그 분야에서 연구도 하고 책도 써내고 이래서 계약직으로 임명하는 방법 이런 문제도 한번 검토를 해서 하면 어떨까 싶어서 제가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왔다가 바로 가는 경우 아무리 공무원들이 여기서 의무적으로 2년간 근무하도록 3년간 근무하도록 정해 봐야 이거는 자기 형편에 어떤 상황이 항상 변하기 때문에 거의 실효를 사실은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보다는 좀 공무원이 아닌 그런 전문가 교육의 전문가를 특채로 해 가지고 2년 정도 이렇게 근무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을 거 같아서 제가 건의 말씀으로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현 위원입니다. 충북과학대학 개교 10주년을 맞이해 가지고 양적인 면에서나 질적인 면에서 많이 발전하고 있다는데에 대해서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그런 이면에도 또 하나의 미흡한 점이 혹시 있을지 몰라서 제가 몇 가지를 지적해 드리고자 합니다. 27명의 교수님들이 지금 임명되어 있는데요. 그중에 3년간의 연구논문 발표를 보면은 12건으로 되어 있는데요. 8명의 교수님이 단 1건만 발표하시고 또 2명 교수님이 2건을 발표하고 이랬는데 사실 어떻게 보면은 교수님들의 노력은 연구논문이 중요한 걸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마는 상당히 저조한 걸로 제가 파악이 됩니다.
그러한 이유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27명 중에 논문을 발표한 사람이 10명뿐이 안 됩니다. 나머지 그러면 10명이면 3년 동안에 10명입니다.
그러면 2007년도에는 3건, 2006년도에 9건 2005년도에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물론 그 지원과 관련돼서 그렇다 하더라도 사실상 2005년도에는 하나도 없었다는 것이 조금 의아스럽고 또 2006년도에는 9건이 있었는데 2007년도에 3건밖에 없다 그래요. 그래 어떤 지원과 뭐 관련시켜준다 하더라도 너무 저조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게재하면 다 준다며 20만원씩그러면 자기가 논문을 발표했으면 당연히 게재해 가지고 20만원 당연히 받으려고 그럴 건데 발표만 하고 안 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요. 기왕 발표했으면 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양쪽에 게재는 안 되는 겁니까? 그런데 너무 없단 말이에요. 2005년도에는 하나도 없고 2007년도에는 3건밖에 안 되거든요.
그리고 외부강의 실태도 살펴보면 물론 외부강의를 많이 나가는 것이 사실상 좋은 건지 아니면 안 나가는 것이 좋은 건지는 어떤 적정시간이 어느 것인지는 사실상 판단하기 어렵습니다마는 2005년도에는 세 분의 교수님이 5과목을 출강을 하셨고 2006년도에는 3과목에 대해서 두 교수님이 출강을 하셨고 또 2007년도에는 한 분의 교수님이 2과목을 외부강의를 하셨는데 어떻게 보면 자꾸 줄어들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교수님들의 어떤 활동과 어떤 노력의 차이 때문에 그런 건지 아니면 하여튼 그런 이유는 아닙니까? 하여튼 외부 강의를 본인의 노력에 의해서 많이 나간다는 것이 좋은 부분은 아니지만 되도록 최소한도로 대학이 존재하는 한 어떤 외부에서 충북과학대학 교수님들의 유명세에 의해 가지고 많이 초빙돼서 나가는 이런 바람직한 그런 노력도 필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교수님들과 관련돼 가지고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그 교수님들의 교수시수를 교수별 강의 시수를 따져보면 많이 하신 교수도 있고 모자라게 하신 교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대체적으로 많이 한 교수를 저희가 보면 환경생명과학대학의 김태영 교수님, 이주상 교수님이 책임시수가 김태영 교수님의 경우는 6시간인데 실제 강의한 시간은 12시간으로 돼 있고 이주상 교수님은 책임시수가 10시간인데 강의시수는 16시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모자라는 교수도 있습니다. 의료전자과에 진경수 교수님은 13시간 책임시수인데 실질적으로 강의한 건 11시간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많이 한 교수는 많이 하신대로, 적게 하신 분은 적게 하신대로 문제가 있는 걸로 저희가 파악이 됩니다.
물론 많이 한 교수님에 대해서는 이것이 어떠한 많이 한다고 해서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적정한 시간에 적정한 시수를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일간 계획이 총 시간 6시간으로 되어 있는 시간을 12시간까지 하게 된 어떠한 배경은 있는 겁니까? 강의시수하고 취업률을 제가 한번 비교해서 따져봤습니다. 따져 봤더니 환경생물과학과가 2007년도에 김태영 교수님 많이 하셨죠? 6시간에서 12시간을 하셨는데 책임시수가 6시간인데 실제적으로 12시간을 하셨는데 취업률을 보니까 2007년도에 어느 학과보다도 많은 96.7% 취업률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의료전자학과 진경수 교수님 같은 경우에는 책임시수가 13시간인데 실제는 11시간만 하셨는데 의료전자학과는 취업률 표에 하나도 안 나와 있는데요. 하나도 없는 건가요, 이게 뭔가요? 취업률을 그런 거와 관련돼 가지고 취업률을 제가 비교분석을 해 보니까 2007년도에는 가장 많이 했던 가장 높은 과가 환경생명과학과가 96.7%입니다.
그리고 2006년도에는 또 가장 저조한 68.6%입니다. 또 기계자동차학과는 2007년도에는 제일 적은 74.2%인데 또 2006년도에는 가장 많이 취업한 100%를 취업을 시켰습니다. 이런 걸 보면 사실상 국내경기가 들쭉날쭉 해 가지고 그렇게 등락이 많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을 텐데 이렇게 취업률이 가장 높았다가 가장 낮았다 하는 그런 일단 학교, 어떠한 교수님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이렇게 기폭이 심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이 표를 가지고 분석만 가지고 볼 때는 졸업생들의 취업률을 위한 교수님들이 더욱 분발과 취업을 위한 노력이 더 절실히 요구된다는 결론을 낼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10년의 전통과 어떠한 안정된 교육운영이 된 이러한 시점에서 어떠한 졸업생 취업률에도 더욱 박차를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