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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심흥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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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연수원의 체육시설 현황에 대해서 상세하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4개월 되셨어요? 그러면 우리 자치연수원의 비전이라든지 전략목표에 부응하는 잘사는 충북을 선도할 창조적인 인재양성 테마에 맞는 그러한 구상이나 또 원장님이 자치연수원을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적응단계, 전임자의 이행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는 거죠?

금년목표는? 다행히도 전임 원장님과 함께 일을 하셔서 업무의 연속성을 가져올 수 있었다 하는 데에 대해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자치연수원의 1년 예산이 전년 대비 봤을 때 증감이 거의 없는 45억8,000만원으로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내년도 예산규모는 어때요?

그 자치연수원이 변화와 혁신을 통해서 가장 중심에 서야 될 곳이 자치연수원입니다. 교육과 아까 우리 최미애 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공무원교육이라든지 도민의식 함양을 위해서는 도민교육이라든지 전체적인 게 중요한데 거의 예산이 증액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할 수 있는 게 매년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사업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여건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아무리 좋은 생각도 예산의 뒷받침이 없이는 업무적인 추진이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가 없다고 판단이 되는데 원장님께서 예산확보의 노력이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거를 지적을 하고 싶고 또 지금 전체 우리 자치연수원 예산의 45억8,000만원을 보면 전체적인 인건비가 거의 55%에 해당하는 28억4,000만원 정도 됩니다.

여기 도 자치연수원 인적 구성으로 갖고 있는 인건비가 거의 55% 이상을 차지하고 사업비나 전체적인 운영비를 따지고 보면 나머지인데 이런 것에서 획기적인 예산확보 노력이라든지 또 강사확보 노력이라든지 이런 것이 되려면 예산이 확보가 되어야 되는데 보면은 매년 똑같아요. 물론 우리 도 전체 예산의 비율로 따지면 참 안타깝기 이를데 없는 예산입니다. 그리고 우리 도내 12개 시·군의 공무원들이 모두 와서 양질의 교육을 받아서 또 이것이 일선 시·군으로 돌아가서 시·군민들, 도민들을 위해서 올바른 행정을 펼치는데 큰 도움이 되어야 되는데 이러한 예산확보 노력이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부분을 다시 한번 지적하고 싶고 전년도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시 와서 ‘연수원의 체육시설을 제가 지금 보강을 하십시오’ 하고 부탁을 드렸는데 지금 보니까 말이죠.

겨우 우리 위원들이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 윗몸·허리돌리기 등 5종인지 4종인지 해서 야외에다가 870만원 정도의 예산을 들여서 하신 걸로 판단이 되는데 그 외에는 투자를 한 게 거의 하나도 없어요. 이것도 돈이 없어서 그럽니까? 제가 전년도에도 우리원 감사 시에 교육사회위원님들이 오셔서 지적했던 부분이었고 물론 사실 내가 이런 말씀드리면 뭐 하지만 일선 시·군에 보면은 경로당 한 군데에 체력단련 시설을 하는 데도 2,000만원, 1,000만원씩 지원이 되는데 그래도 우리 150만 도민들의 연수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자치연수원에서 많은 도민들이나 일선 공무원들이 와서 교육을 받는 곳에 1년에 체육보강시설을 하는데 있어서 870만원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한다 또 감사 시에 여러 가지 부족한 체육시설을 보강하라고 조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의 윗몸·허리돌리기 외에 4종이라고 그러는데 그냥 하늘걷기나 이런 체육시설을 갖추어 놓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정도의 보강을 가지고 어떻게 하겠느냐 하는 말씀을 드리고 또 물론 실내체육관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종목을 체육관을 통해서 체력향상을 위해서 노력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시설을 요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 그 교부금 10억과 도비 한 12억 정도로 지금 예산을 요구하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특별교부세 확보 노력에 최선을 다 해 주시고 특별교부세 확보 여부에 따라서 도비가 지원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원장님께서 부단한 노력을 좀더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내년도에는 2008년도에는 우리 자치연수원에 공무원과 도민들이 와서 생활을 하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갖춰줄 수 있는 그런 체력단련시설도 아울러 갖춰질 수 있도록 좀더 가일층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라고 거기에 따르는 예산확보 노력을 부단히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저희 교육사회위원님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부서나 지사님이나 관계 공무원들에게도 우리 자치연수원의 현실을 직시해서 바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하여튼 어찌됐든 간에 우리 원장님 이하 여기 계시는 우리 자치연수원 공무원 여러분들께서 이곳에 와서 교육을 받으시는 이수하시고자 하는 공무원이나 도민들을 위해서 최상의 시설을 통해서 또 최상의 교육을 해서 교육에 만족을 느끼고 가서 효과를 거양할 수 있는 그런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심흥섭 위원입니다.

우리 임현 위원님께서 제가 질의를 집중적으로 하려고 했던 부분에 대해서 상세하게 질의를 해 주셔서 저는 간단하게 우리 충북과학대학에 관련돼서 몇 가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특히 중장기발전계획이라고 그래가지고 2003년도에 이게 아마 계획이 돼 가지고 수립을 시작을 했나 본데 한 800만원 정도 해 가지고서 교수진들을 중심으로 해서 그 중장기발전계획을 8개 부분으로 해서 이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참여한 교수님들을 보니까 우리 충북과학대학 교수님들 맞지요? 12명.

그 부책임 연구원들까지 다 하면 꽤 많은 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그죠? 그 내용을 내가 지금 미처 깊이 파악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충 보니까 우리 충북과학대학의 발전 비전과 미래상의 구체화 그리고 우수자원 확보 및 지역사회 연계된 발전방안 모색, 대학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도립대학으로서의 발전상을 제시를 이렇게 한 종합적인 계획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제가 이 중에서 시설 인프라 확충부분에 대해서 8번 부분별로 여덟 번째인데 내용을 대충 한번 봤습니다. 그런데 전국에 우리와 같은 대학들이 여러 군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보니까 한 30여 개 예시를 들어서 그렇게 지금 나열해 놨는데 학교 부지면적이 도대체 우리 충북과학대는 실제적으로 평수가 얼마나 됩니까?

기존의 대학들을 보니까 최소한 15만평 이상 30만평까지도 이렇게 되어 있는 학교들도 있고 상당히 여건들이 좋은 면에 비해서 우리 도립충북과학대학은 캠퍼스의 부지협소라든지 앞으로 인프라를 갖추어 가는데 있어서 상당한 어려움을 이 계획에 의하면은 토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지금 지자체에서도 그렇고 이 학내 구성원들도 그렇고 고민하는 부분이 과연 충북과학대학이 대학캠퍼스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가 그리고 또 이것이 학생들을 수급하는 과정이라든지 충북과학대학의 네임밸류라든지 이런 거를 앞으로 봤을 때는 상당한 역할을 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이 걱정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상당한 공무원 임용이라든지 이런 것이 1년 사이에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하신 흔적이 여기저기서 보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임시방편에 불과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차라리 충북과학대학을 애초부터 할 때 근본적인 종합계획이 이곳을 전제로 한 학교의 발전방향 아니면 발전을 할 수 있는 방향을 하려면 제대로 하고 아니면 이 충북과학대학의 존립을 다시 한번 좀 고려해 봐야 될 시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과연 이 충북과학대학이 존속해 나가야 될 부분이냐 도립대학으로서, 아니면 충북과학대학으로서의 위상과 존립을 제대로 하려면 획기적인 발전방향과 계획을 담아서 제대로 해야 되겠다 하는 부분을 다시 한번 주장을 하고 싶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 7대 때 충북과학대학의 발전방안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문제점 제시를 하고 방안도 내세웠습니다마는 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거를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 충북과학대학의 문제점을 800만원의 열악한 재정을 가지고 우리 여기 있는 교수님들께서 나름대로 고생을 많이 하셔서 만든 계획이지만 다시 보완을 해서 2008년도에 내놓겠다고 자료에 의하면 말씀하셨는데 물론 구성원들의 이 자료를 참고로 하되 외부에 용역이라도 줘서 정말 실질적인 용역이 될 수 있도록 본 위원이 도정질문 때 좀 많이 들이더라도 틀림없이 용역을 체계적으로, 세부적으로 했으면 좋겠다하는 용역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나온 게 지금, 제가 아까 그래서 궁금했었는데 우리 구성원들한테 맡겨서 800만원 갖고 만든 계획이에요. 물론 교수님들 여기에 돈의 가치로 따지면 8억의 가치를 여기다가 쏟아 부으신 걸로 제가 보여지는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좀 솔직하게 썼으면 좋겠어요.

전부 다 여기 내용을 보니까 조심스러워 왜, 구성원들이 쓰다 보니까 여기 충북과학대 교수님들이 계획서를 나름대로 부분별로 맡아서 쓰시다 보니까 앞뒤 생각을 하셔서 쓰신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볼 때는 이러한 것보다도 기초자료로 상당히 도움이 되겠습니다마는 외부용역을 주셔서 정말 충북과학대학의 진정한 발전방향에 대해서 계획이 나올 수 있도록 학장님께서 좀 과감한 결단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촉구를 드리겠습니다. 학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계획이 있으세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