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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광옥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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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옥 위원입니다. 도민의식 교육의 16개 과정 계획서하고 실적을 좀 주시고요. 결혼여성이민자방 교육프로그램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지금 연수원에서 이게 도민의식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지금 16개 과정에서 14개 과정밖에 못했거든요. 그 사유는 무엇입니까? 지금 더불어서 농업교육은 98%를 했고 영농기술은 95%, 농기계는 106% 교육을 실시했는데 우리 도민의식교육만 76%밖에 성과가 안 나왔거든요.

답변 같이 간단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도민의식교육 내용 중에 결혼여성이민자반 교육도 실시하셨죠? 99%를 했고 그러면 이게 1% 밖에 안 차지하는 거예요?

결혼여성이민자반 교육프로그램 계획을 해 놓고 교육을 안 시킨, 교육을 못한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예, 무슨 말씀인지 알았고요. 지금 결혼여성이민자교육 프로그램을 세워 놓고 교육실적을 안 주셔 가지고 본 위원이 질의한 거고요.

그러면 다른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우리 충청북도의 도민 전체에서 도내의 이민자 거주현황을 보면 이민자수가 3,358명이고요. 자녀수가 2,307명입니다.

그리고 각 시·군에서 도도 그렇고 시·군에서도 각종 이렇게 가족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설해서 여러 가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도민의식교육 프로그램을 본 위원이 죽 검토를 해 봤는데 본 위원이 지적하고자 하는 건 우리 도민의식교육 중에 다음 연도에는 우리 도내의 여성이민자에 대한, 다문화가정에 대한, 다문화이해에 대한 교육을 넣으셨으면 하는 그런 의견을 본 위원이 드립니다. 우리 지금 다문화 아동들의 자녀수가 2,307명 12개 시·군에 포진되어 있는데 지금 사실은 이민자들의 가족은 나름대로 이해와 배려, 화합을 토대로 행복을 추구하는 그런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문제는 우리 도민들의 의식이 그 가족에 미치질 못해서 이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학교를 갔을 때 혼혈아라고 골리고 왕따를 주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적으로 볼 때 우리가 글로벌시대를 맞이해서 세계가 하나가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속에 다문화가정이 많이 증가하고 같이 더불어가는 다문화를 이해해야 되는데도 도민의식들이 거기 따라가질 못하기 때문에 그분들의 교육과 그분들의 각종 사업을 배려해 주고 이민자교육도 참 중요하지만 도민의식이 거기에 선행되어서 따라줘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각종 우리 도민의식 교육을 위해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해서 많이 운영하고 계시는데요. 다음 연도엔 이민자에 대한, 다문화에 대한 또 다문화가정 증가에 따른 교육을 할 의향이 있으신지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답변 감사하고요.

더불어 살아가는 다문화 이해 또 정이 흐르는 가족문화 또 행복한 삶을 위한 인간관계에 중점을 두셔 가지고 도민의식교육에 만전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을 2003년 11월에 수립하셨는데 중장기발전계획서 한 부하고요. 그리고 연구단이 지금 10명으로 구성이 돼서 지금 추진하고 계시는데 그 사업 연구단 구성현황하고 중장기발전계획 그 사업추진 현황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교외장학금유치 현황에서 개인 및 유관기관 15개 기관현황을 좀 주시고요.

그리고 하나 더 우수신입생 유치를 위한 발굴한 시책 좀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지금 이렇게 학교를 들어오다 보니까 제가 본 위원이 1년만에 오는데 학교 조경도 굉장히 어우러지고 학교가 굉장히 대학교다운 그런 면모를 갖추고 시설관리도 많이 발전이 됐다라는 걸 느끼며 들어왔습니다. 우리 안재헌 학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께서 노고가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 안재헌 학장님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작년에 와서 지적을 했습니다. 그 교외 장학금에 관련해서 질의를 하면서 교외장학금이 많은 학생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연계해서 유치 노력을 당부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교외장학금 유치현황을 이렇게 살펴보니까 2006년도에는 4,346만1,000원, 2007년도에 4,621만1,000원, 사실 이렇게 유치실적을 보니까 별로 실적이 올라가지 않았거든요.

결과적으로, 왜 그런지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학장님께서 2008년도 이렇게 더 활발히 장학금을 유치를 하겠다는 그런 각오까지 말씀을 주셨는데요. 지금 본 위원이 안타까운 건 그 교외장학금 유치현황을 보면 지금 이렇게 새로운 유관기관을 좀 더 발굴해서 좀 이렇게 협조를 구하라고 작년에 신신당부를 드렸는데요.

겨우 새로운 유관기관 4개밖에 발굴이 안 됐어요. 그래서 지금 장학금이 얼마 늘지 않은 건 이렇게 제일 큰 이유가 하사관 지원자가 감소가 2명이 됐기 때문에 그렇다는 답변 들었는데요. 지금 학생들이 그렇습니다.

학교를 선택할 때 그 학교를 제일 먼저 뭘 선택을 하느냐 하면 취업 그리고 장학제도 그런 걸 꼽아서 들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다른 대학에 비교해서 우리 과학대학이 그 장학금 지급이 미비하다 그걸 지적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학장님께서 내년에 이렇게 노력도 같이 의지도 표현해 주셨는데 좀더 강한 의지를 가지시고 유관기관에 좀 더 많이 좀 발굴하시고 이렇게 보니까 지역 내에서 많이 발굴하셨는데 밖으로 멀리 나가서 지역을 떠나서라도 범주를 늘리셔 가지고 유관기관을 더 발굴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보면은 이렇게 작년에 줬던 유관기관이 금액이 오히려 이렇게 떨어진 데도 있습니다. 그런 데를 더 노력하셔 가지고 금액을 상승시킬 수 있도록 또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신입생들이 우리 과학대학을 선택할 때 정말 그 학교를 가면 다른 학교에 비해서 학비 부담이 50%밖에 안 되지만 그래도 또 취업률도 좋고 또 장학제도도 잘 돼 있어 가고싶은 학교, 마음이 쏠리는 학교로 그렇게 운영돼 주실 것을 당부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장학금 유치에 노력을 많이 하신다고 했는데 더 많은 의지를 가지고 노력을 하셔 가지고 더 많은 학생들이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에 또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흥섭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2003년도 11월에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그 연구자가 지금 책임연구원 12명, 부책임연구원 12명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 연구자가 변동이 없습니까?

그런데 지금 자료를 요구해서 보니까 맨 처음에 발전계획 수립할 때 수립했던 그 연구자들을 그대로 명단을 주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지금 우리 학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연구위원의 변동사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자료를 주셨다는 건 그건 잘못 됐다는 걸 지적을 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부분별 중장기발전계획에서 보면 중장기발전계획 수정·보완을 2008년도에 한다고 그랬는데 어떤 부분을 수정·보완 하시려고 하는 건지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아까 자료요구 할 때 추진위원 10명에 대한 연구단 구성에 대한 현황을 요구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맨 처음에 발전계획 수립한 연구자들의 명단이 왔기 때문에 지적을 드린 겁니다. 그러면은 학장님 중장기발전계획 수정·보완을 2008년도에 하시려고 그러시는 건데요.

그러면 그 부분이 시설 인프라 부분을 하시려고 하는 겁니까? 그래서 어떤 부분을 하실 건지 그게 제가 궁금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심흥섭 위원님께서 다 지적을 해 주셨는데 그럼 시설인프라 부분하고요.

학사부분, 부분별로 나와 있는데 부분별로 저에게 답변을 주시면 제가 이해가 빨리 되겠는데요. 예, 지금 보니까 11년에 걸쳐서 이걸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지금 사실 몇 년 사이에 모든 교육이라든가 대학의 시스템이 1년 사이에 많은 발전을 하고 변화를 합니다.

그래서 지금 2003년도 11월에 수립한 거를 말하자면 수정·보완을 하시겠다는 그런 말씀인 건지 각 8개 부분을 전부 수정·보완하시려는 그런 계획이신 거죠? 그래서 수정·보완 하실 때 부분별로 주요내용을 본 위원이 살펴봤는데 특히 또 본 위원이 관심갖는 분야는 국제교류 부분에 있어서 국제적 기술양성 부분에 우리가 긴 안목을 가지고 우리 학생들에게 기술인력을 양성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져가지고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고요. 아까 우리 심흥섭 위원님도 지적을 해 주셨지만 간단히 강조를 제가 한마디 더 한다면 시설인프라 부분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 도립대학이 지금 공간활용 극대화를 그때 그 부분에 해 주셨는데 공간활용 극대화도 중요하지만 캠퍼스 부지확보도 서서히 지금 준비를 할 때가 아닌가 해서 시설인프라 부분에도 캠퍼스 부지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여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저도 이게 중복, 이렇게 다시 강조되는 부분이지만 우리 교수님들로 인해서 지금 연구를 하고 계시는 거죠? 그래서 지금 소요액도 800만원인데 과연 800만원을 들여서 교수님들이 자체에서 중장기발전계획을 세운다는 건 무리가 따른다는 걸 다시 한번 지적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과제가 되어서 지금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계시는데요.

우리 과학대학의 장점이 도립대학이라는 게 굉장히 장점이거든요. 그래서 그 장점을 살리셔서 발전 비전과 미래상을 구체화시켜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을 지적 한번 드리고요. 그래서 이렇게 중장기발전계획을 정말 피부에 와 닿고 현실가능한 그런 것도 세우시면서도 긴 안목을 갖고 잘 세워주십사 하는 부탁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