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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영복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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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위원입니다. 자료 64쪽인데 중앙부처 신규사업 수주와 관련된 부분입니다. 지식산업진흥원의 자립화를 위해서는 중앙사업에 많이 선정이 돼서 사업을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그 수주실적을 보면 응모를 3과제 해서 소프트웨어사업팀에서 2과제, 멀티미디어사업팀에서 1과제를 했는데 지금 선정 확정된 것은 정보통신연구개발사업 7,000만원짜리는 사업이 선정이 됐고 2과제는 미선정이 됐는데 저희가 봐서는 실적이 저조한 거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잘 들었는데요. 어쨌든 시·도별 균형 측면도 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자립하는 데는 이 사업을 많이 수주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원장님 말씀대로 내년부터라도 좀더 이 부분에 신경을 쓰셔서 많은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감사자료 90쪽 맨 뒷장입니다. 그 로봇산업육성과 관련된 부분인데 사업비 6,000만원이 저희들 1회 추경예산에서 확보된 예산입니다. 당초 그 로봇산업 중장기 기본계획을 세우는 그 예산으로 요구가 돼 가지고 제3자한테 맡겨서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 내용을 보면 운영비에 440만원, 여비에 440만원, 행사 등 잡비 120만원, 연구개발비는 5,000만원이 세워져 있는데 지금 집행은 2,350만원만 돼 있고 오히려 지금 잔액이 남아 있거든요.

이 사업추진 내용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용역을 줘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이고 아직 이게 용역이 납품이 안 됐기 때문에 집행이 아직 덜 된 부분이라고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걱정이 되는 부분이 어쨌든 그 로봇산업을 어쨌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생각하고 선점하기 위해서 시작을 했는데 제가 듣기로는 이미 다른 시·도에 선점을 뺏긴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보거든요.

원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 아시는 대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쎄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늦은 감은 있습니다마는 늦게라도 뛰어들어서 어쨌든 시작을 했으면 결과가 잘 나올 수 있도록 원장님이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