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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미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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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애 위원입니다.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임현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는데 지금 여기 오셔서 관리하신지 몇 년 되셨지요?

그럼 사무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있다 보면 무슨 사고가 날만도 한데 그런 적은 한 번도 없었나요? 여기 내에서 갈등이나 다툼이나 그런 일도 전혀 없었나요?

참 다행이고요. 그래서 아까 임현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신 건데 불만이라든가 건의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학생들의 이야기를 청취하는 시간은 없었나요? 그런 것도 1년 몇 번 하십니까?

참 다행입니다. 그런데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넘어가는 그 시기에서는 굉장히 갈등과 정신적인 소용돌이가 많은 때라서 여기에서 부모도 떨어져 있고 완전히 다 도맡아서 관리하다시피 하는 거라서 특히 만약에 그런 일은 이제까지 없었던 것은 참 다행스럽고요. 여기서 무슨 자살사건이 난다거나 다퉈 가지고 폭력사태가 나서 크게 다친다거나 이런 일이 있으면 굉장히 힘든 상황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자주 사감님이나 원장님께서 관리와 관심을 인간관계 속에서 심각하게 하여튼 그런 것이 이제까지 없었다는 것 여기서 굉장히 관리를 잘하셨다는 것 같고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