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현 의원 발언
임현 위원입니다. 현재 충북학사가 있어 가지고 충청북도 인재들이 서울에 와서 공부하기 좋은 시설로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물론 최선을 다해서 운영하고 있겠습니다마는 아무래도 퇴사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물론 여기 내용에 의하면 입대를 위한 퇴사 또는 유학으로 인한 퇴사로 자체적으로 봅니다만 그 이외에도 자진 퇴사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고요.
그런 사람들이 1년에 몇 분씩 되는가요?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서 가는 거는 별 문제가 없겠지만 39명 정도가 학교기숙사로 간다든지 연고지로 간다거나 아니면 별도 하숙집을 구해서 나가는 그런 사람들일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에서 왜 나가는지 그런 거를 분석해 본 적이 있나요?
그 사람들이 여기서 잘해 준다고 하지만 그래도 다만 몇 명이라도 하나 내지 열 명이라도 여기가 안 맞아서 나가는 사람도 있을 거란 말이에요. 왜 안 맞아서 나가는가 그런 문제를 가지고 분석해 본 일이 있나요?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다만 한 사람이라도 여기가 불만이라기보다는 불편한 사항이 있기 때문에 나간다 그런 얘기예요.
그런 문제도 충북학사에서는 간과하지 말고 세세히 살펴서 보완하는 그런 자세가 필요할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