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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한창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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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동 위원입니다. 충북스포츠 훈련관 운영에 있어서 일반운영비 2006년도 지출내역 좀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한창동 위원입니다.

방금 김법기 위원님 질의하신 데에 대해서 보충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업무추진비 지출내역을 보면 방금 김법기 위원이 지적했다시피 축·부의금을 지출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업무추진비에서 축·부의금을 지양하라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여기 일반단체지만 어차피 이 돈은 전액 도비에서 지원되거든요.

개인 돈도 아니고 일반 모임 단체 그런 데서 지출되는 게 아니고 순전히 국민들 세금 갖고서 업무추진비로 지출하는 겁니다. 그러면 당연히 축·부의금은 개인이 하셔야죠. 그렇게 해서 한번 지적하고요.

또 하나는 예산집행 내역을 업무추진비 부분은 10% 절감하라고 아마 집행부 그렇게 다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는 그런 거 적용 안 되고 무조건 잔액을 다 처리하나요? 업무추진비 같은 거 이런 건 기관운영추진비 같은 것은 당연히 절감을 해야 원칙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충북스포츠훈련관 운영 해서 여기 2006년도 보면 인건비에 일용직 한 명, 일반운영비 각종 세금 해서 2,300여 만원을 지출했는데요.

아까 내역을 좀 달라고 했는데 아직 내역이 안 왔는데 지출을 뭐뭐를 했기에 일반운영비 2,300여 만원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보수를 뭘 하셨나요? 아까 자료 좀 달라고 제가 요청을 드렸는데 자료가 안 와서 그러는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올해 2007년도 10월 현재는 일반운영비에서 600여 만원이 지출됐습니다.

그런데 전년도 2006년도에는 2,300여 만원이 지출됐습니다. 그래서 그 차액 갭이 너무 크기 때문에 내역 좀 보고 싶어서 제가 말씀드렸는데 안 오네요. 당연히 여기 감사하러 오시는데 이걸 관련 자료를 갖고 오셨어야죠.

그리고 또 하나는 여기가 현재 기부채납이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여기 인건비는 일용직 한 명은 현재 땅을 희사하신 분, 그 분이 운영하고 계시죠?

그래서 그전에 이 문제 가지고서도 우리가 거기를 갔다 오고 했습니다마는 운영의 투명성이 희박하지 않느냐 잘못하면 개인이 운영할 수 있는 소지가 있다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지적을 하고 한 사항인데요. 지금 그런 문제는 전혀 없습니까? 그럼 여름 같은 경우에는 비수기이기 때문에 휴양소를 한다든가 가족단위로 와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분들한테 임대할 수 있다든가 여러 가지 방법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때 이걸 할 때 저희들이 예산심의 할 때 엄청 고심을 하다가 체육회 담당관들이 자기들이 책임지고 운영을 잘 해 가지고 적자를 발생하지 않겠다 해서 그때 예산을 해 준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그 후에 여기 운영대책이 됐든 계속 도비로만 지원하고 있거든요. 앞으로 이런 대책을 잘 세우셔 가지고 도비부담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먼젓번에 문화국장님께 말씀드린 사항이지만 3개 체육회를 하나의 체육회로다가 통·폐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거나 모색해 본 적은 없으십니까? 그런데 지금 일반 시·군에서는 하고 있거든요. 체육회를 생활체육회와 통합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어요, 시·군에는.

도에서 못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운영이라든가 여러 가지 예산문제, 운영문제 통합을 해서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이거든요.

그것을 명심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사격연맹 아까 말씀을 저번부터 하셨다고 그러는데 청원군 사격장의 현실이 어떤지 처장님 아십니까?

태릉선수촌 사격장이 폐쇄가 되는 바람에 화성하고 청원하고 두 군데가 사격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대회라든가 또 사격선수 이 분들이 훈련을 하고 아니면 국제대회를 유치하려면 꼭 필요한 시설을 현대화시설을 갖춰야 되거든요. 그런데 현재 청원사격장은 옛날에 지었고 사대나 모든 것이 옛날 것이기 때문에 현대화시설이 자동화시설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유치를 못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해 가지고 청원군에서도 관심을 두고 있고 또 도 체육담당 과장님께서도 관심을 갖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체육회에서 상의해서 이것이 해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창동 위원입니다.

먼저 그전부터 생활체육에 몇 번 행정사무감사 때 몇 번 말씀드리고 예산심의할 때도 말씀드리고 했는데 생활체육의 주요 목적이 생활체육프로그램 개발보급 및 생활체육교실 운영 등 해서 주요 기능인데 여기 지금 감사자료에 보면 거의 모든 사업이 거의 체육대회로만 일관되어 있거든요. 전체 예산 중에 대부분을 체육대회로만 예산편성이 많이 되었는데 이런 걸 그전부터 몇 번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여러 사람이 체육활동 할 수 있는 지원단체로다 이렇게 활성화가 되어야 되지 않느냐 몇 번 말씀드렸는데 거기에 대해서 활동하시는 게 있으십니까? 이게 해마다 보면 똑같은 말씀을 반복해 드리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체육대회, 1회성 행사로 거의 끝나는 예산이거든요.

그래서 그전에도 몇 번 말씀드렸는데 체육예산도 마찬가지입니다. 거의다가 대회를 하는 거로다 이렇게 예산이 짜여져 있는데 여기에 보면 생활체육지도자를 양성한다든가 체육지도자 말씀드린 겁니다. 그리고 또 자원봉사자 운영 이런 거 보면 예산이 얼마 되지도 않고 거의 체육대회 예산에 5,000, 7,000, 4,000, 1억 이런 식으로다가 예산이 배정됐어요.

방금 말씀하신 대로 찾아가는 체육활동을 하신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뭐를 어떻게 하실 건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그런데 여기 지금 말씀하신 것마냥 그렇게 사업을 하시려고 하면 예산이 풍부하게 지원이 되어야 되는데 여기 보면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운영에도 1,400밖에 안 되고 1년 예산, 그리고 생활체육광장 운영은 7,000여만원 되지만 예산이 얼마 안 되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사업을 다 수행할 수 있을는지 현장을 찾아가고 오지를 찾아가고 하려면 예산이 많이 소요가 되는데 주 20시간씩 하시려면 그만큼 예산이 수반되어야 되는데 예산은 세워놓지 않고 무슨 방법으로다가 운영하실 건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물을게요.

재정규모에 보면 레크리에이션교실하고 출장체육지도자 강습회, 전일자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어르신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예산이 얼마 안 되거든요. 아까도 저쪽에 우리 사무실에서 내년도 예산서를 보셨는데 이런 예산은 한푼 증액배치가 안 되고 사업예산에만 전부다 증액을 해서 아까 대충 봤습니다마는 금방 말씀드린 4개 사업을 앞으로 이 예산 갖고 뭐를 어떻게 운영하실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적은 예산 갖고 무슨 사업이 추진이 되겠어요.

그리고 해마다 ‘알았습니다, 알았습니다’ 해 놓고 항상 똑같더라고요. 그런데 다른 일반 대회 사업들은 자꾸 증액이 되고 그래서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한창동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하시는 처장님 이하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여기 20페이지에 보면 생활체육 저변확대라고 이렇게 하셨는데요.

여기는 예산이 반영이 안 되고 있는 건가요? 예산현황이 없으십니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장애인분들이 여기 보면 장애인 1인 1종목 참여운동을 전개한다는 것은 좋으신, 참여기회를 확대한다는 것은 좋은 사업인데요.

너무 지금 소극적으로다가 하는 것이 아닌가 이왕이면 장애인 1인 1종목 참여를 전개하시려면 예산도 좀 반영해서 이분들이 한 종목씩 자기 생활체육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는 방안을 모색을 해 줘야 되는데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시는 것이 아닌지 여기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금방 생활체육에서도 말씀드렸던 내용이지만 무슨 대회 거기에만 편중하지 마시고 이런 분들이 여러분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무슨 대회” “무슨 대회” 행사성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이런 기회를 보유할 수 있는 자기가 1종목을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거를 많이 전개하셔 가지고 이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