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현 의원 발언
임현입니다. 감사자료 34페이지 보면 의정활동의 도민참여가 있습니다. 거기 보면 의회방청은 비교적 어떤 이슈가 있을 때에 방청현황은 잘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제 느낌이 그렇습니다. 다만, 두 번째 의정모니터 운영 실적에 보면 현재 의정모니터가 47명이 돼 있고 또 네 번에 걸쳐 가지고 연찬회도 했고 거기에 들어가는 경비도 보니까 한 130만원 쓰셨네요. 130만원 쓰셨는데 의정모니터 접수 현황에 보면 1년 동안 3건밖에 안 된단 말이에요. 3건이 왜 이렇게 저조한 거지요?
비교적 의정모니터들이 제안한 것이 결국 민원성의 그런 수준이네요. 다만 도민의 민원을 의정모니터들이 제안을 했다 하는 그런 정도의 수준이네요, 그렇지요? 그래서 그렇습니다.
이게 사실은 의정모니터들이 물론 서면으로 공식적으로 제출하는 것도 하나의 제안이 되겠습니다마는 간담회를 많이 하시지요. 지역에 다니면서 많이 하시는데 그때에 얘기되는 말로써 되는 것도 담당직원으로 하여금 기록을 하면 그것도 하나의 제안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건데 이런 것들은 간과를 하고 다만 서면으로써 직접 공식적으로 접수되는 것만 집계를 하다 보니까 실적이 상당히 저조하게 나오는 걸로 제가 이해가 됩니다. 앞으로 의정모니터들이 설령 본인들이 좀 소극적이라 하더라도 사무처에서 의정모니터들을 사실상 그렇잖아요, 설문지를 돌려 가지고 의견을 듣는다든가 꼭 도민의 이슈가 있는 사항에 대해서 의정모니터들에게 의견을 듣는다든가 이런 방법으로 해서라도 상당히 이런 의정모니터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을 텐데 너무 소극적으로 하다 보니까 이런 의정모니터들의 활동이 저조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사무처에서 의정모니터들에게 어떤 여러 가지 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의견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자꾸 제공해서 의견접수도 하고 또 정식으로 제안되는 그러한 것도 포함되지만 일단 의견 중에 포착을 잘 하셔 가지고 그거를 하나의 제안으로 보면 이런 실적이 저조하지는 않을 것으로 제가 파악이 됩니다. 좀 적극적으로 활동하셔 가지고 의정모니터들이 활동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