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환동 의원 발언
김환동 위원입니다. 이 장학회에 매년 기금 35%를 시·군비에서 충당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게 거의 한 1개 시·군당 3억 정도 출연이 되는 건데 이것을 시·군당 똑같이 배분을 했습니까?
차등 배분을 했습니까? 그러면 청주에도 도에 문정장학회, 청풍장학회가 있다고 그랬는데, 시·군에도 다 군민장학회가 있습니다. 그러면 아까 답변에 청풍장학회나 문정장학회를 흡수하도록 노력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시·군의 군민장학회도 흡수하려고 노력하시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별도로 운영을 하게 놔둘 겁니까? 그것은 일괄적으로 해야지 어느 시·군만 한다는 것은 모순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수혜를 각 시·군으로 내려보낸다고 하지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시·군에서도 별도로 하고 또 군민장학회를 별도로 하고 우리 도민장학회를 별도로하고 그러면 이중으로다가 지금 물론 수혜자는 이중으로 안가겠지만 행사나 모든 문제를 이중으로 해야 됩니다. 이것은 분명히 통합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통합시키려고 우리 도에서 노력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치단체 양성은 국가차원의 인재 양성과는 다릅니다.
국가 차원에서 하는 것은 우리 국민이 모두다 공유를 할 수 있지만 여기에 우리의 장학회로다가 인재양성을 했을 때 이 인재가 타 자치단체에 근무를 한다든지 우리 도와 관계없는 곳에서 이렇게 봉사나 자기 업무 수행했을 때 그러한 보완제도도 만들어 놨습니까?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충북에 근무하고 충북에 사는 것이 아니라 충북을 위해서 일을 어디 가서든지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충북 말고 타 지역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으로다가 변질될 우려가 있으니까 여기에 대한 대비책이 있느냐 이거를 질의드렸습니다. 알겠습니다.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종사나 부조종사나 전부다 조정을 할 수 있는 분들 아닙니까?
지금 현재 소방서의 인력들이 거의 다 2교대로 하고 있죠? 그러면 이대로 따진다면 우리 소방서 전 직원들을 전부다 3교대로 맞춰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소방인력을 많이 늘려야 되는 걸로 보는데 그렇게 된다면.
그런 지금 여기서 오늘 이번에 19명 증원되는 게 그러면 3교대에 의한 인력 는 게 아니고 그냥 소방서가 비대해지는 바람에 이렇게 인력이 느는 거 아닙니까? 이것은. 조종사나 부조종사나 전부다 조정을 할 수 있는 분들 아닙니까?
지금 현재 소방서의 인력들이 거의 다 2교대로 하고 있죠? 그러면 이대로 따진다면 우리 소방서 전 직원들을 전부다 3교대로 맞춰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소방인력을 많이 늘려야 되는 걸로 보는데 그렇게 된다면.
그런 지금 여기서 오늘 이번에 19명 증원되는 게 그러면 3교대에 의한 인력 는 게 아니고 그냥 소방서가 비대해지는 바람에 이렇게 인력이 느는 거 아닙니까? 이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