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규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이규완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규완 위원입니다. 저는 질의보다도 여기에 조금 좀 몇 가지 내년도 사업계획서에 대해서 의문점이라든가 이런 것을 죽 한번 제가 모르기 때문에 같이 한번 아는 격으로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우리 사업명세서 21페이지에 보면 소비생활시범학교 지정 운영 이것도 아마 내년도 처음인 사업 같습니다.

그렇죠? 처음인데 내용을 제가 죽 보니까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건전 소비 등 경제적인 마인드 양성을 위해 소비생활 시범학교 지정 운영사업으로 예산이 이렇게 2,000만원이 편성이 됐습니다. 사업 내용을 보면 초·중·고별 1개 학교씩 우선 3개 학교를 지정하여 소비자생활교육, 체험학습, 글짓기, 수기, 표어, 포스터 공모 발간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으로 여기 내용이 나와있고 이러다 보면 글짓기라든가 수기, 표어, 포스터 같은 이러한 사업을 여기에 우선 3개 학교만 국한해서 한번 시범적으로 해 본다고 했는데 지금은 우리가 학생들, 초·중·고 학생들이 전부 다 인터넷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전 학생들에게도 한번 같이 홍보를 해서 참여를 시킬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서 한번 질의를 드립니다.

이게 첫 사업이기 때문에 한번 해 봐야지만 ‘아, 이게 아주 효과가 있다, 아니면은 내년부터는 이게 효과도 없고 하니까 별로다’ 이런 것이 우리가 판단이 설 텐데 무슨 글짓기를 한다, 수기를 써서 올려보낸다, 뭐 표어를 한다, 뭐 한다, 좌우지간 젊은 학생들 그 학생들을 우리 경제 마인드에 동참시키는 것은 참 바람직하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하는데 이것이 첫 사업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왕이면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추진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29페이지에 보면은 재래시장 러브투어 지원 사업도 아마 이번에 처음 2008년도에 예산이 서는 사업 같습니다.

그렇죠? 맞습니다, 내가 그 밑에를 못 읽어봤네. 그런데 이것이 지금 하고 있는 데가 영동이 있어요.

그렇죠? 아, 이것이 두 군데 충주하고 제천이 들어왔기 때문에 거기를 우선 내년 사업에 하면서 하는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영동은 이것을 지금도, 지난 2007년도 다음에 그전에도 계속 관광열차를 이용을 하고 샤토마니 이 사업을 펴고 있거든요. 해 가지고 저는 영동에서 자체적으로 하기 때문에 우리한테 연락을 안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같이 아울러서 영동도 동참을 시켰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에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그렇죠. 영동은 지금 하고 있으니까 같이 우리 동참합시다 하면 영동에서는 대환영을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번 해 주시고 다음 54쪽에 보면은 외자유치 투자환경 설명회 이것도 2008년도 첫 사업이시죠?

우리가 지금 민선4기, 그러니까 작년부터 해 가지고 외자유치, 먼젓번에 우리도 그 자료 받고 했는데 지금 약 얼마 정도가 되죠, 외자유치? 3억5,000만불. 그래 가지고 투자유치 이미지를 아주 대대적으로 홍보도 하고 알리기 위해서 우리 투자본부장님이 이 사업을 아주 대대적으로 한번 해 보실 집념이신 것 같은데 그렇죠?

그래 의지는 참 좋습니다. 우리도 많은 외자유치를 해야 되는데 이게 2억이라면 경비도 만만치 않거든요. 그래 가지고 행사가 끝나고 나면 우리가 그마만한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을 써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58쪽 대규모 투자유치 경축 행사 이것도 지금 2억이에요. 이번에 처음이죠, 이번 2008년도? 그래 신규 사업이 지금 보면 이거 말고도 내가 몇 가지 찍어놨는데, 신규 사업이 1억4,000, 1억8,000이니, 2억이니 해 가지고 이게 많이 있는데, 우리 경제투자본부에.

이거에 대해서 본부장님 설명 좀 한번 죽 자세히 해 보세요. 예, 본부장님 수고 많이 하셨는데 그럼 이것은 충북 여기서 하겠죠, 도에서? 도에서 하면서 아주 14조2,000억이라는 목표를 설정했고 달성을 했다는 아주 우리 도내 도민들의 경축 행사를 한번 크게 해 볼 작정으로 이걸 지금 예산을 편성한 건데, 글쎄요.

참여하는 사람만 참여하게, 제 생각은 그보다는 우리 일반 군민들 모든 뭐라고 그럴까요, 도민들이 ‘아, 우리가 14조2,000억을 돌파했다’ 하는 긍지를 심을 수 있도록 그거와 같이 아울러서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두어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355쪽에 보면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 운영에 대해서 이게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지금 그 내용대로 3년간 6억5,000만원을 지원해 주는 걸로 이게 무슨 도하고 합의를 본 겁니까?

이 당시에 어떻게 된 겁니까? 그런데 그게 내년에도 2억이 또 별도로 서 있기에 질의를 좀 드리는 겁니다. 아까 제가 이 내용 설명을 잘 못 들어 가지고 다시 한번 질의를 드리게 돼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오창과학산업단지 저희들이 한 바퀴 돌아보고 저도 나름대로 자주 가보고 하는데 아직 입주가 좀 덜 돼있고 뭐하고 하지만 지금 입주한 업체들은 보면 다른 곳의 업체들보다는 아주 건실하고 아주 좋은 기업체들이거든요, 새로 생기고 했기 때문에. 한데 나는 이거와 아울러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얘기는 작년에도 우리가 예산편성을 하고 그럴 때 제가 이 자리에서 우리가 현재 도내에 있는 기업체들한테 우리가 기살려주기 운동을 아주 효과적으로 벌여 주십사 하고 제가 부탁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했는데 지금 보면 기업지원팀이라든가 이런 데에서 많은 사업을 해 나가기는 해 나가는데 그래도 우리가 기업 하는 사람들한테 피부에 와 닿고 ‘아, 예.’ 이런 그런 뭐가 없어요.

없고 장 얘기지만 위에 좀 잘 되고 하는 업체들은 지원도 되고 보람을 느끼고 하는데 저 밑에서, 말단에서 열심히 기업을 하고 소규모적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하는 이러한 기업체들한테 그렇다고 해서 일일이 다 지원해 줄 수는 없지만 그래도 그분들한테 충청북도에서 우리 경제특별도에서 기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자기들이 그래도 보람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이런 방안을 우리가 모색을 한번 해 봅시다 하고 작년에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이걸 봤을 때 크게 달라지거나 한 것이 없기 때문에 제가 오창과학산업단지에 1년간 더 2억을 지원해 주는 이런 측면보다는 제가 말씀드린 밑에 서민적으로 기업을 펴나가는 사람들한테 지원을 해 줬으면 어떨까 싶어 가지고 다시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뭐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하나의 예를 들어 가지고 저쪽 청산에 청산농공단지라고 농공단지가 있어요. 어저께 제가 거기를 한번 가 봤는데 여기를 가 봤더니 밤에는 이게 공장인지 공단인지 참 아주 엄청 삭막해요.

그래 가지고 이런 데도 우리가 파악을 해 가지고 뭔가 약간이라도 지원을 해 주면 이분들이 얼마나 보람을 느끼고 할까 싶은 생각이 듭디다. 들고 우리가 각 도내에 농공단지라든가 공단이라든가 죽 위치해 있지만 우리가 특히 농공단지, 시골에 있는 농공단지 우리 이 기회에 한번 파악 좀 해서 그분들의 아주 어려운 점 이런 것 좀 한번 우리가 짚고 넘어가고 이렇게 했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