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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필용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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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6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부터 2008년도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위원님들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내년도에는 고유가, 원화강세에 따른 내수경제 및 부동산 경기의 회복이 불투명한 반면 사회복지 지원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SOC투자, 지방교육지원 추진 등으로 재정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예산안 심사는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분야별 재원배분은 물론 개별사업의 타당성 및 사업비의 적정성 등을 꼼꼼히 살펴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7~2011 중기지방재정계획 보고, 의사일정 제2항 2008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사는 오늘은 균형발전본부와 공보관실, 내일은 정책관리실, 모레는 자치행정국 소관 심사로 3일간 심사를 하고 예산안 계수조정은 실·국별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고 행정자치위원 전원을 단일반으로 구성 일괄하여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균형발전본부 예산심사는 사전에 위원님들께 양해를 구한 바와 같이 김경용 본부장께서 청주공항 홍보행사로 중국에 출장 중에 있으므로 제안설명은 윤영현 균형정책팀장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윤영현 팀장님은 나오셔서 중기지방재정계획 보고와 당초예산안, 수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일괄하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영현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중기지방재정계획, 당초예산안, 수정예산안을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자료를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교통물류팀장님, 저기 교통연수원 8억4,000만원 예산에 계상된 거 같은데요.

그 주요내용 사업계획서 같은 거 예산집행 계획서 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만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영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환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팀장님께 잠깐 보충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정책팀장이 지금 우리 균형발전본부에서 2008년도 예산안 보면은 해외선진지 견학이라든가 해외연수 이런 거와 관련돼서 해외에 나가는 경비가 총 얼마인지 아십니까? 예산서상에 균형발전팀의 해외연수 예산이 얼마인지 아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금액이요? 그게 아니라 본 위원이 예산서를 분석해 봤어요. 그랬더니 균형정책팀의 예산서에 지금 균형정책팀 것만요.

자치행정국에 풀로다가 해외연수에 6억이 서 있어요. 그러니까 공무국외여행에 6억이란 예산이 몇 쪽에 서 있느냐면 자치행정국 예산서 사업명세서 101쪽에 보면요, 주요사업설명자료 225쪽 거기에 보면은 사용명세서 101쪽에 보면 6억이 자치행정국 국외공무여행에 예산이 서 있고 자치행정국에 별도예산이 서 있어요. 그게 뭐냐면 교통종사자 해외연수 사업명세서 157쪽입니다.

여기에 2,000만원이 계상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혁신도시벤치마킹에 2,475만원 그 다음에 공항활성화 공조지원체제, 공항활성화 신규노선 개설에 두 명 2,000만원 그래서 균형발전본부에만 얼마 서 있느냐면 그리고 또 이게 제가 정확한 걸 봐야 되겠는데 옥외광고물 재해방재 봉사활동 비교견학 이건 해외로 가는 겁니까, 국내로 가는 겁니까? 그럼 이걸 빼더라도 지금 균형발전본부에 서 있는 예산이 2,000만원, 2,000만원, 6,475만원이 서 있어요. 6,475만원.

국외공무연수 자치행정국 6억 말고 균형발전본부에만 서 있는 게 예산서상에 2008년도 본예산에 6,475만원 이것 너무 과다하게 계상된 것 아닌가요? 어떻게 이렇게 아무리 사업이 많다고 그래도 균형발전본부가 경제투자본부나 투자유치팀 이렇게 활동하는 것도 아닌데 이게 너무 많이 해외연수 비용으로다가 6,475만원이면 너무 많은 게 아닌가 여기에 균형정책팀장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혁신도시벤치마킹이 2,475만원 그 다음에 신규노선개설 공항 활성화죠.

이건 교통팀에 해당되는 것같은데 그리고 교통종사자 해외연수 이 두 개는 교통물류팀장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팀장님 말씀이 틀렸다는 게 어디서 나오느냐면 신규노선 개설 추진에 여기 보면 사업명세서 163쪽 주요사업설명자료 463쪽을 보면요. 주요사업설명자료 463쪽을 봐 주십시오.

신규노선 개설추진 여기에 보면 산출근거가 나옵니다. 산출근거에 보면 신규국제항공 노선개설 업무추진 해외출장 2,500만원 4개국 두 명 2,000만원 이렇게 계상되어 있어요. 이거는 공무원인데 그러면 자치행정국에 서 있는 공무원 국외여비 그걸로 가야지 왜 여기다가 예산을 세워 놓느냐 이 얘기죠.

이거는 민간인이 아닌데 공무원이 가는 거 같은데… 그러니까 지금 답이 나오는데요. 원래는 총무과에서 거기서 6억 속에 있는 풀예산으로다 거기서 가는 게 맞는 겁니다. 그런데 거기도 하다 보면은 실·국별로 쿼터, 배정이라든가 형평성이나 이런 걸 따지다 보면 급할 때, 정작 사업을 추진할 때 못 나가는 어려움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별도로다 실·국에서 세운 거다 그런 얘기시잖아요, 그렇죠?

그렇지만 예산편성 원칙에는 이게 무분별한 예산편성이거든요. 이런 부분은 사실은 지양이 되어야 됩니다. 앞으로…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 좀 하나 드리겠습니다. 박재국 위원님께서 아까 질의하신 중에 공보관실하고 업무의 중복성이 도정홍보에 관련된 거 여기에 보니까 지금 주요사업설명자료 432쪽입니다.

사업명세서 154쪽에 도 홍보물 설치가 되어 있는데 지역개발팀장님이 답변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이게 고속도로 내 홍보탑을 설치하여 경제특별도 충북을 홍보하겠다 시·군별로 맞는 지자체 홍보를 하겠다 지금 이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도저히 납득이 안 가는 겁니다. 지역개발팀에서 공보관실도 아닌데 어떻게 이런 발상이 나왔는지 주요사업 설명자료 432쪽입니다. 그리고 사업명세서 154쪽이요.

이게 도비가 2억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경부하고 중앙인데 이게 시·군인지 먼저 답변 해 주시고 시·군비도 2억이 잡혀 있어요. 왜 이렇게 이 사업을 하게 되었는지 이거는 지금 공보관실에서 해야 되는 게 딱 맞습니다. 그런데 왜 지역개발과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된 건지 답변해 주시고요.

예, 지금 공보관실에서도 2006년으로 기억됩니다. 2006년도 1회 추경에 음성군에 도비 1억을 지원했어요. 군비 1억 그래서 거기도 똑같이 2억이 지원돼 가지고 이 똑같은 사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또 사업이 내용도 똑같아요. 거기도 충청북도 선전하는 거하고 음성군에 뭐 농산물 선전하는 거하고 똑같아요. 똑같이 이렇게 중복되는 사업을 왜 공보관실에서도 하고 지역개발팀에서도 하고 이렇게 하느냐 이거죠.

이게 뭔가 예산의 편성이라든가 예산의 낭비 소지도 있어요. 어느 한 분야에서 딱 맡아서 해야지 공보관실은 공보관실대로 또 해 나가고 여기는 여기대로 하고 또 다른 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컨대 그럼 경제통상국에서도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경제특별도 충북 해 가지고 이런 거 한다고 그래도 거기도 그럼 이거 다 예산 중복되고 낭비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 부분을 확실하게 업무분장을 그럼 제가 나중에 도 정책관리실장님한테 별도로 예산 나중에 할 때 제가 그때 조정을 하라고 그럴게요. 어느 부서에서 하는 건지 판단을 내려 줘라 이거 지금 공보관실에서도 이런 사업을 하고 있고 여기서도 이런 사업을 하고 있고 다른 데서 하면 이거 예산 다 결국 중복되는 거 아니냐 그리고 또 광고비 별도로 쓰고 동영상물 제작할 때도 또 별도로 다 돈이 들어가요.

그러지 말고 한군데서 동영상 제작해 가지고 같이 배포를 하면은 굉장히 예산절감효과도 있을 텐데 그래 본 위원이 이 사업을 지금 균형발전본부에서 처음 하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균형발전본부가 생긴 지가 작년밖에 안 됐으니까 작년에 발족이 됐으니까 처음 하는 사업인 걸로 알고 있는데 신규사업이에요?

어떻게 보면 그렇죠? 그러니까 저것만 답변해 주세요. 지역개발과에서 이 사업을 옛날서부터 했었느냐 이거예요?

이런 전례가 있었느냐 이거요. 이렇게 지금 전광판을 세워 가지고 홍보를 한 전례가 있었느냐 아니면 없었느냐 그것만 답변해 주세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들도 생각이 있겠지만 뭔가 일원화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알겠습니다. 또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양해하신다면 중식을 하고 계속해서 예산안 심사를 하는 걸로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는 위원님들한테 전부 배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환동 위원님.

지금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자료는 이따 오후에 심사를 할 수 있도록 자료를 가능하면 빨리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2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계속해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태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조영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김환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게 투자유치설명회를 하는데 그걸 갖다가 투자자가 국내일 수도 있고 외국일 수도 있고 예컨대 중국에 있는 기업이나 뭐 개인일 수도 있고요. 또 국내 대기업일 수도 있고 그런데 그런 것들도 지금 없는 상황에서 그것도 투자유치설명회를 중국 가서 할 건지 아니면 한국에서 할 건지 한국에서 할 거면 서울에서 할 건지 아니면 현지에서 할 건지 이런 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나와 있는 거 있습니까? 서울에서 하는 투자유치비용만 계상된 겁니까, 아니면 중국 가서 하는 것까지 계상된 거예요?

어떻게 된 겁니까? 그러니까 서울에서 하는 데 국내 대기업이라든가 중국이나 홍콩이나 기타 그런 데까지 해서 같이 유치해 가지고 하는 걸로 이렇게 잡았다 그 말씀이네요? 알겠습니다.

연만흠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태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태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위원장이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업명세서 161쪽이요, 특별교통수단 도입 보조해 가지고 나와 있는데 주요사업설명자료 452쪽입니다.

여기에 보면 도비가 1억8,700이 지원되는데 특별교통수단은 이거 뭘 갖다 특별교통수단이라고 하시는 건지요? 그러면 이게 지금 안 맞지요? 7,000만원이면 11대를 도입한다고 그랬으면 7,000만원씩이면 7억인데요. 7억이 넘어야 되는데 지금 예산은 3억7,000밖에 안 되거든요.

그럼 이게 안 맞지 않습니까? 가격이. 그러니까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이게 그러면 꼭 필요한 것도 같은데 장애인들이나 약자를 위해서는 그런데 문제는 저상버스 같은 건 국비가 내려와 가지고 이루어지는 사업이거든요.

이건 순수 도비하고 시·군비만 가지고 하는데 이건 국비확보는 힘든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된 겁니까? 그러면 도에서 이게 지금 나중에 고장나고 그러다 보면 1년이 지나면 틀림없이 고장나고 수리비가 들어갈 거란 말입니다.

기름값하고 또 기사 운영비라든가 그 운영비까지도 대책을 마련해야지 무조건 다 시·군에 떠미니까 시·군에서 당연히 안 하려고 그러죠. 그 상위법이 뭡니까? 지금 건설부 지침입니까 아니면 이게 뭡니까?

그러면 어떻게 됐든 국비 확보를 우리가 지금 재정이 넉넉하다면 모르는데 재정도 넉넉하지 않으니까 이거 국비확보를 위해서 건의를 좀 계속하세요? 그리고 또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공항활성화 공조지원체제 해 가지고 사업명세서 164쪽이고요.

주요사업설명자료 466쪽인데 여기에 보면 지금 아까 우리 조영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지금 여기 각 실·국에서 올라온 그 균형발전본부 내에서도 예산 이 주요사업설명자료에 보면 공항활성화 공조 및 지원체계 구축 해 가지고 주요사업설명자료 466쪽을 한번 봐 주세요. 그러면 여기에 보면 지금 2008년도 예산은 6,000만원이 계상돼 있는데 2007년도에는 하나도 계상이 안 된 걸로 나와 있어요. 2007년도하고 2008년도 예산대비를 한번 봐 보세요.

투자계획에… 그런데 지금 똑같은 거지만 지금 신도시팀에서는 지금같이 이렇게 2007년도 1회 추경에 나와 있는 것은 맨 밑에 또 별도로 부기를 했어요. 그래 1회 추경에 그 예산이 얼마 섰다는 것을 별표 해 가지고 또 표시를 해 줬습니다. 신도시팀 거 한번 보세요.

주요사업설명자료 신도시팀 거 몇 쪽이냐 하면은… 그러니까 이거 아무것도 아니지만 여기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제출하시는 것은 위원님들이 정확하게 판별을 하고 그 예산을 승인을 받아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게 아무 것도 아니지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왜 이런 지적을 드리느냐 하면 제가 그래서 2007년도 예산 1회 추경 예산안을 보니까 청주공항활성화추진협의회 참석자 보상 해 가지고 1,000만원이 예산에 계상이 됐어요. 25명 그렇죠?

그래 가지고 지금 집행이 돼 있지요? 그런데 여기에는 안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위원님들이 판단하는데 굉장히 혼란스러운 거예요.

이거 아무것도 아니지만 통일을 좀 정책팀장님께서 조정을 해 주세요. 앞으로 이런 예산할 때 일괄적으로 통일 좀 시켜주세요. 그리고 또 지금 여기 보면 활성화추진협의회 참석자 보상이 그 당시 1,000만원에서 지금은 6,000만원이 되어 버렸어요.

무려 600%가 증액돼서 계상 됐거든요. 이게 어떻게 해서 이렇게 많이 계상이 된 건지 지금 1,000만원 집행내역은 어떻게 된 건지 그것부터 2007년도 예산 1,000만원 집행내역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1,000만원에 대한 2007년도 1회 추경에 그 1,000만원 집행내역은 주로 참석자들 그냥 회의 한번 참석하면 참석수당으로 얼마씩 줬습니까?

몇 번 회의가 열렸고 참석자수당은 얼마씩 지급됐는지 몇 명이 참석했고요. 거기에서 어떤 내용이 논의가 됐고 또 어떻게 어떤 건의 활동, 주요활동 내용은 어떤 거였습니까? 앞으로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릴 텐데요.

만약에 청주공항활성화실무추진협의회를 계속 운영을 할 거라면 중앙대책위원회하고 그렇다면 이걸 갖다 우리 충청북도만 국한하지 말고 어차피 하는 거 그럼 대전권하고 충남권하고 같이 거기에서도 이런 걸 구성해 가지고 충청권 공동으로 이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같이 움직이면은 자연스럽게 충남이나 대전에 공조를 이끌어낼 수 있으니까 차라리 확대시켜 보세요. 기왕 하는 거라면 대전하고 충남하고 같이 해서 범 충청권 이거 청주공항활성화대책위원회 이렇게 해 가지고 한번 차라리 그게 좋지 않나 어차피 예산도 확보된다면 우리가 위원님들이 어떻게 했든 간에 뭐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만약에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좋지 않나 팀장님 생각은 어떤지 좀… 하여튼 내실있게 예산이 하여튼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고요. 위원들, 예 김환동 위원님.

수고들 하셨습니다. 김환동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균형발전본부 소관 질의·토론은 종료하고 공보관실 예산심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균형발전본부 관계자 여러분 정말 장시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드리고요. 자리를 이석해도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1분 회의중지) (16시31분 계속개의) 공보관실에 대한 2008년도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에 한말씀 드리면 공보관실 소관 중기지방재정계획은 위원님들이 검토하신 바와 같이 업무성격상 사업비가 없습니다. 따라서 보고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대체를 하고자 하는데 양해를 해 주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공보관님 나오셔서 200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질의는 한 위원님이 먼저 한 가지에 대해서만 질의를 하시고 그 다음에 답변을 들은 후 또 다른 위원님이 질의하시고 또 나중에 순서가 돌아오시면 또 하시는 것으로 이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태원 위원님 보충질의입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강태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공보관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홍보정책회의라는 게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홍보정책회의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습니까? 언제 이게 구성된 거죠? 지금 보면은 이게 심각합니다.

문제가요 지금 아까도 말씀했지만 지역개발과에서도 홍보예산이 꽤 많아요. 지역개발과에서도 그리고 지금 정책관리실에서도 보면 제가 아직 예산부서를 다 안 했습니다만 경제특별도 홍보해 가지고 또 정책기획관실에서도 1억이 또 있어요. 그 내용을 보면은 경제특별도 이미지 마케팅 홍보, 성과보고회 물론 종합적이지만 굉장히 이게 지금 보니까 홍보물제작도 있고요.

홍보예산이 실·과별로 너무 많습니다. 이 전체가 얼마되는지는 지금 정확히 모르시죠? 전체 홍보관련 예산이 도 전체가 지금 2008년도 예산분석을 해 보셨어요?

그러니까 2008년도 도 전체 홍보예산이 얼마인가 실·국별로 취합된 거 한번… 지금 우선 말씀을 답변해 주시고 그 자료를 위원님한테도 실·국별로 취합된 것 있으면 자료 좀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관실의 전체 홍보예산 빼놓고요? 그것까지 포함되어 가지고 27억이나 돼요?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공보관실까지 포함하면 거의 뭐 50… 사업성이 됐든 어떻게 됐든 전광판이 됐든 어떻게든지 홍보를 위한 예산 아닙니까? 전광판이 홍보하기 위해 있는 거죠. 홍보 안 하면 쓸모가 없는 건데 그럼 어차피 홍보하기 위한 예산까지 포함된다면 지금 그러면 공보관실에서 홍보예산이 거의 전체예산 중에서 홍보예산이 10억 정도 된다고 보면은 거의 40억 가까이가 도정홍보를 위해서 쓰여진다고 봐야 되겠네요?

그게 40억이면 사실은 엄청난 겁니다. 그런데 이걸 40억 예산집행을 하면서 공보관실에서 전체를 맡아 가지고 하는 게 맞다는 얘기예요. 40억이 작은 돈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지금 실·국별로 따로따로 하다 보니까 제대로 홍보효과도 안 나고 예산도 낭비되고 그렇기 때문에 서둘러서 공보관실에서 맡아 가지고 지금 아까 훈령으로다가 홍보정책회의를 만든다고 그랬는데 이건 좀 서둘러가지고 여기서 조정을 해야 돼요. 그래서 예산낭비를 막고 동영상을 제작해도 동영상제작 전문가도 공보관실에 있는 걸로 아는데 여기서 전체적으로 조정을 해 가지고 하는 게 예산절감도 되고 지금 여기는 제가 광고 같은 것도 공보관실에서 예산 집행하는 광고료는 굉장히 저렴하고 효율적이에요. 그런데 타 실·국별로 해서 보면 예산도 그냥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고 제가 가격분석을 해 놓고 있습니다만 공보관실에서 제일 낮으면서 효율적으로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모든 홍보물은 공보관실에서 맡는 게 맞습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은 공보관님도 참모회의 때 적극적으로 개진하셔 가지고 효율적으로 광고가 홍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예산분석 자료는 저희 위원님들한테 배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공보관실에 대한 예산안 심의는 이것으로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보관님을 비롯한 공보관실 관계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10시 30분에 위원회를 개의하여 정책관리실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66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57분 산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