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장주식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506쪽에 보면 실습동 냉난방기 설치공사 해 가지고 각과에다 하는지 본관동, 정보관, 공학관 이렇게 해 가지고 냉난방기 신규설치 공사인데 우리 학생들 학습하는 각과에 그 동안에 냉난방기가 없어서 신규로다 설치하는 겁니까? 그러면 학과마다 뭐라고 할까요.
학과마다 면적이 다 틀릴 텐데 여기 지금 시설비에는 일률적으로 320만원씩 13개소 해 가지고 4,160만원이에요. 과별로 면적이라든지 이런 게 다 틀릴 텐데 또 몇 평 냉난방 면적이 몇 평이면 어느 정도의 평형에 맞는 난방기가 들어와야 되는데 그런 게 세부적인 계획 산출기초가 나와 있어요? 그럼 현재 시설비 해 가지고 320만원은 냉난방기가 몇 평에 해당하는 기준이 들어가는 거예요?
기준이 있을 텐데. 냉난방기 규모가 320만원 정도면 몇 평형에 해당하는 규모예요? 이게.
그런 게 안 나와 있나? 학과 면적이 얼마나, 대략 학과 면적. 면적에 맞는 용량을 집어넣어야 될 게 아니냐.
어느 정도 면적이 되길래 기준이 뭐가 있을 건데. 그죠? 학과 면적이 얼마여서 20평이면 20평, 30평이면 30평에 해당하는 난방기를 구입하겠습니다 하는 뭐가 나와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그건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자료 528쪽에 보면 청소년직장체험프로그램 연수 해 가지고 예산이 한 900 이렇게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는데 연중 이렇게 되어 있네요.
사업기간이. 그러면 전체 학생들이 가서 희망자에 한해서 이렇게 어느 직장에 가서 체험하는 프로그램입니까? 과장님?
연중이면 여기 희망자가 좀 많습니까? 지난해에도 한 것 같은데. 지난해 사업이 기대가 되고 있어요?
성과가. 더 많은 학생이 지원하려고 이런 건 없습니까? 지원자가 늘어날 텐데 이런 건.
그러면 우리 충북과학대학은 좀 많은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도록 이렇게 대책을 위에 건의할 수 없나요? 이런 건 좋은 프로그램 같은데. 과별로다가 11개 학과니까 과별로 다섯 명씩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만약에 노동부에서 지원되는 좀 금액이 적으면 우리 도에도 예산을 지원을 요구해서 더 많은 학생들이 좀 이런 간접적인 이런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느냐.
그리고 앞으로 학생들이 취업을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해야 되는데 군대도 갔다 오고 복학을 하든지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는 게 제일 심각한데 우리 오창에도 학생들 취업협력실이 있죠? 그러면 노동부하고 이런 학생들 정원 관계 때문에 아주 제한적인데 그 협력실을 통해서 네트워크가 형성이 되면 우리 과학대 학생들이 지금 입학도 이번에 정원 100%를 학생들 정원을 채우는데 학장님 이하 노력을 해 주셨는데 또 입학도 이렇게 잘 되니까 동시에 취업도 잘 되면 우리 과학대학이 명문대학이 될 수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오창협력실을 잘 이용을 합니까? 장주식 위원입니다. 476쪽 보건환경연구원 이전청사 신축과 관련해 질의드리겠습니다.
현재 추진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120억원. 그리고 금년도에 15억이 도비가 확보가 됐고 내년도 예산에 50억900만원을 또 요구하셨죠?
이렇게 되면 앞으로도 추가로다가 또 예산이 한 55억 정도 그렇게 소요될 걸로 보고 있거든요. 앞으로도 추가로 이렇게 예산 확보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또 도의 재정도 또 고려를 하고 해야 되는데 앞으로 신축하면서 이전하면서 그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없겠습니까? 하여튼 재원 관계가 또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대단위 사업이기 때문에 원장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노력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자치연수원 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418쪽에 보면 운영수당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해보다도 좀 예산이 늘어난 거 같아요.
지난번에 2억2,400이 되는데 내년도에는 2억8,011만원인데 정확하게, 강사에게 수당을 주기 위해서는 또 이렇게 급수가 있을 거 아닙니까? 1급 강사, 2급 강사. 세부적으로 그런 기초가 없어요.
없어 가지고 파악하기가 좀 어렵네요. 2억8,000인데 예산이, 지금 현재 어떻게 어느 정도의 강사를 채용할 계획이고 또 여비라든지 수당이라든지 이렇게 상세하게 어떤 기초가 나와 있어야 되는데 산출기초가 안 나와 있어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보기가 어려운 점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수당을 어떻게 지급을 하고 강사는 몇 분이나 참여를 해서 이런 것을 좀 상세하게 연수원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이버교육과정 그거 하나 추가되는데 5,600만원 예산이 더 소요가 되는 겁니까?
여기 아래 부분에 증감사유 부분에 보니까 거기에는 사이버교육과정 추가로 인한 수당 및 이런 것도 나와 있네요.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483쪽에 보면 식중독바이러스 국가실험 감시망 운영 해 가지고 총사업비가 8,125만원인데 우리 도내에서도 식중독에 대한 검사의뢰가 있습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지금 현재 건수도 좀 약하고 그런데 도비 부담이 굉장히 되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대기오염측정망 설치 같은 데는 국·도비가 50%, 50% 보조가 되는데 식중독바이러스 국가실험감시망 운영에는 장비가 핵산자동추출장치죠? 국비가 30%인데 도비는 70%를 부담해요.
좀 우리 도로서는 보조율이 한 50% 같이 부담이 됐으면 우리도 좀 도의 재정형편을 고려할 때 한 4,000정도만 부담을 하면 되는데 오히려 한 1,600을 더 부담을 해서 5,600이 된다 말이에요. 보조율에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이게.
아니 장비도 지금 보면 주요전염병 표본감시사업 같은 경우 초저온냉동고라든지, 배지자동분주장치 같은 경우는 보조율도 거의 다 오늘 내년도 예산 보니까 다 50%거든요? 원장님이 한번 질병관리본부라든가 해당기관에 왜, 타 장비는 전부다 국비를 50% 보조를 해 주는데 핵산자동 추출장치만 왜 이렇게 30%만 보조를 해서 우리 지방에 부담을 주느냐 이렇게 해서 자세하게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