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장주식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61쪽에 보면 충북개발연구원 경영평가 용역사업비가 5,000만원이 계상돼 있고 63쪽에 운영비가 14억이 편성이 돼 있습니다. 평가용역은 해마다 이렇게 지난해에도 했습니까?
결과물 나온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요. 어떤 결과가 나왔나 결과물이 있으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운영비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개발연구원이라고 하면 우리 충청북도를 좌우하는 핵심 연구기관인데 2007년도에 우리가 운영비 보조금을 보면 전국에 13개 기관이 있어요. 기관이 있는데 서울시 같은 경우는 90억을 지원했고 부산은 54억, 우리 인근의 충남은 23억, 강원이 우리하고 비슷한 20억, 제주 같은 데 우리 충북과 똑같이 작년에 13억을 지원했어요. 그래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고 내년도 예산도 서울시가 137억 이렇게 증가가 됐고 제주가 또 우리보다 앞섰어요.
제주가 13억에서 18억이 편성됐고 충북은 14억이에요. 연구기관 중에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어요. 앞으로 우리 정우택 지사님께서도 경제특별도에 맞춰 가지고 많은 66개 기업에 12조3,000을 유치를 하고 계신데 우리는 개발연구원을 활용을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전국의 최하위예요. 대기업 같은 경우에는 R&D 분야에 20%씩, 소기업은 5%씩 우리는 지금 2조3,500억이면 우리가 23억은 투자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우리 개발연구원에 훌륭하신 분들이 와야 되는데 오려고 해도 올 분이 조건이 안 된다고 그래요.
이것 앞으로 변화해야 되지 않느냐? 연구원의 필요가 없으면 방법을 달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전국 최하위예요.
내년도 예산이 14억이에요. 제주가 18억, 강원도 20억 돼요. 누가 오겠느냐 이거예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해 보세요. 이것 빈곤의 악순환입니까?
우리 충북이 왜 지사님도 지금 3%에서 특별도 한다고 4%까지 성장을 시킨다고 했는데 거기에 버금가는 개발연구원을 활용해야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게 무용지물이면 안 되죠. 이렇게 되다 보면 무용지물이에요.
서울대도 와야 될 것 아니에요? 개발연구원 안에 서울대 출신 있어요, 없어요? 훌륭하신 분들을 모셔와야 됩니다.
우리도 연구개발에 30억, 40억 투자 해봐요. 충북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삼성인재개발원 있지 않습니까?
세계 인재들을 다 모셔다가 지금 집합소를 만들고 있어요. 그래 여기 지방에서 해 가지고 되겠습니까? 필요 없으면 폐지를 해야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우리 도에서 연구를 그분들이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잘 활용해서 우리 도와 개발원이 같이 잘 협력해서 활용을 잘할 수 있도록 앞으로 좀 많은 예산이라든지 이런 게 지원돼서 그때 가서 평가할 일은 평가를 해야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