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이언구 위원입니다. 제1회 반기문영어경시대회 개최결과와 또 유엔방문을 했다고 말씀하셨는데 방문성과가 나와 있는 것이 있으면 부탁을 드리고 요. 제2회 경시대회 계획서가 있으면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언구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로 후세 교육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우리 도교육청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짧게짧게 질의를 할 테니까 짧게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원어민 교사 문제 잠깐 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36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난해에도 제가 이거 질의를 드렸던 내용인데요.
EPIK교사 또 ETA 교사 이렇게 해서 지금 이 자료에 보면 올해의 고용목표 인원이 EPIK교사가 45명, 실 채용인원이 36명입니다. 9명이 채용이 안 된 상태로 올해가 지나가는데요. 2008년도 추진계획을 보면 고용목표 인원이 73명으로 28명이 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올해 왜 채용인원이 목표인원을 채우지 못했나 하는 내용하고요. 이 18명을 더 추진하려고 하는 내년도의 거기에 따라서 예산이 지금 더 플러스가 돼 있는데 이것이 예산이 증액이 되면 가능한가 이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질의를 드리는 것은 예산이 편성이 되는데 가능치가 있는 예산이 편성이 되어야지 예를 들어서 올해 같은 경우 실제적으로 다 채우지 못하면서도 거기에 따라서 물론 다 채워진다면 예산을 전 더 늘여서라도 채우는 게 좋다 하는데 이 계획대로 보면 그렇게 되지를 않은 거 같아서 과연 이게 가능한 수치인가 그것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고요.
그러면 실제적으로 이렇게 수요에 의해서 목표는 잡았지만 내년에도 실제적으로 채용이 될 수 있을는지 없을는지 그건 잘 모르겠네요? 최대한도로 노력을 하셔 가지고 신경을 더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야간에 만나는 원어민영어학교 해 가지고 1,500만원씩의 예산이 편성이 돼 가지고 각 교육청별로 청주교육청 5개, 충주교육청 3개, 제천교육청 4개 이렇게 각 교육청별로 한 군데씩 돼 있는데 이게 지난해에도 사업을 시행했던 사업입니까?
들어가는 예산에 비해서 실질적인 효과가 많다면 그것은 당연히 시행을 하셔야 되겠죠. 특히 영어교육에 운명을 걸어야 하는 실상에서는 이건 좋은 제도라고는 생각하고 그 원칙적인 거에는 공감을 하지만 이런 예산들이 제대로 쓰여지느냐 지원만 해 주고 거기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그것이 어떤 효과를 가져오느냐 하는 부분도 분명히 짚고 넘어가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시고 반기문영어경시대회 자료를 요구했는데 이 자료가 아직 안 왔습니다.
반기문영어경시대회, 유엔 무슨 영어경시대회라든지 이 이름을 넣어 가지고 반기문영어경시대회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관계자 여러분께서 한번 상의를 해 주시고 올해 이 대회에 전체 몇 명이 참석을 했었습니까? 자료가 왜 이렇게 늦어요?
이거 카피만 해 오면 되는데. 이따가 보고 참고하기로 하겠습니다. 몇 명이 참석을 했는지는 잘 모르시는군요.
갔다 온 것이 아니고요. 갔다 왔다고 고대 보고를 하시길래, 12명이 가는데 중·고등학생들이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 다다익선이라고 실제적으로 여기에서 보는 그런 시각하고 특히 학생들이 유엔이라는 데를 한 군데를 가서 돌아오는 실제적인 감은 엄청난 차이가 있거든요.
그것은 왜냐하면 제 이야기를 해서 죄송하지만 저희 애들 둘이 있는데 둘을 어릴 때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그 곳을 방문시켰습니다. 방문시키고 보니까 커나가는 과정에서 생각하는 것이 달라요. 제가 경험을 한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 애가 올해 큰 애가 뉴욕대학교 치과대학을 합격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UCSB라고 명문대학을 지금 다니고 있는데요. 실제적으로 가서 보면 애들의 이상이 다시 세워집니다.
그리고 영어에 대한 것은 천만번을 지금 사회에서 강조를 해도 이상이 없는 그런 상태로서 우리가 영어교육에 지금 이 예산을 보면 곳곳에 영어교육을 시키는데 많은 예산을 투자를 하고 있는데요. 이 12명에 국한하지 마시고 다만 한 명이라도 더 보낼 수 있는 방법이 그 짜여진 예산 가지고 그런 방법이 무슨 방법이 있겠느냐 이것을 한번 연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하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서 300명이 거기에 참여를 했는데 실제적으로 갈 수 있는 것은 예산상 12명밖에 안 된다 이렇게 됐을 때 그것을 꼭 12명에 국한하지 말고 여비를 예를 들어서 반씩만 부담을 해 준다든지 또 아니면 다른 방식을 취해서 보내준다든지 또 300명이 참여를 했는데 비록 거기에 들어가지는 못 했지만 희망자에 한해 가지고 거기를 보내준다든지 그래서 실제적으로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을 보내서 견학을 시키는 것이 좋은 방법이 아니겠느냐 이런 건의말씀을 드리면서 여러 가지로 영어교육에 대해서 많은 그런 예산이 지금 보면 투입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산만 투입하지 말고 거기에 대한 소기의 성과를 거두도록 채찍하고 독려하고 또 거기에 대해서 확인을 해 주는 그런 행동이 필요하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