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재옥 의원 발언
최재옥 위원입니다. 우리 체육과장님! 마사회 기금으로다가 농어촌 청소년 유망선수 장학기금으로 9,000만원 내시 받은 거죠?
아직 온 것은 아니죠? 마사회 기금이 우리 도에 금년도 지급받은 것이 보조받은 것이 얼마나 돼요? 이거 하나 처음이죠?
마사회 기금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각 시·도가 예를 들어 강원도 횡성 같은 데는 100억 들여서 체육관도 지어줬거든요, 마사회에서. 우리는 1억도 아니고 9,000만원 처음 내시 받은 거예요? 우리 도는 상당히 저조한데, 마사회 기금이.
그럼 9,000만원을 우리 도에서 직접 집행을 합니까? 그럼 이게 자치단체로 그냥 보조해 주는 거네요, 도에서. 알겠습니다.
하여튼 마사회 기금이, 상당히 특히 체육 쪽으로 많이 집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마사회 기금 좀 많이 받아올 수 있도록 과장님이 많이 노력해 주시고, 명시이월에 보니까 체육회관 증축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대충 얘기 들었지만 15억 중에 8,300 지출했는데 이게 안전진단비로 지급한 겁니까? 그런데 이 15억 가지고 4층하고 5층하고 증축하고 그 다음에 기존에 건물 보수를 할 수 있습니까? 글쎄,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말씀들을 하시는데 체육과에서 그럼 이 예산을 체육회관을 기존에 3개 단체가 한 군데 모이는 것 아닙니까?
그럼 4층, 5층은 새로 신축을 하게 되면 현대식으로 잘 지을 테고 기존에 있는 건물은 우선 당장 난방이라든가 모든 것이 오래된 건데 그거하고 조화를 어떻게 맞추실 거예요. 그리고 맞추기 위해서 예산을 증액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시라고 했는데 연구하신 것 있습니까? 그럼 이 공사가 바로 시작이 돼야지 지금 세출예산에 보니까 생활체육협의회 사무실 임차료도 7,000만원이 감액이 됐더라고요.
그럼 어차피 그리 들어가기 위해서 감액시킨 것 아닙니까? 그럼 지금 담당과장님이 봤을 때 2008년도에도 완공이 안 될 것 같아요? 그렇죠?
이런 상황으로 가다가는. 진도가 너무 느린데, 이게 벌써 안전진단 한 지가 지난 7~8월에 끝났을 거고, 그럼 안전진단에 의해서 실시설계가 이루어졌으면 지금쯤은 다 실시설계가 끝났어야 되는 거라고요. 기간적으로.
그래서 늦어도 내년 해동하면 바로 공사가 시작될 수 있도록 그래서 내년 말에는 모든 단체가 입주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그 다음에 예산문제도 국장님도 여기 계시고 하지만 담당 국장님도 예산도 더 증액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서 기왕에 손대는 겁니다. 그렇죠? 처음에 할 때 해야지 나중에 또 하면 또 예산이 또 들어간다고요.
자꾸 도비가 사용되지 않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