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김인수 위원입니다. 제가 조금 이해가 안 가서 국장님한테 잠깐, 세입 부분에 대해서 청남대 입장료를 19억1,301만원 잡았었는데 금회 1억7,076만원을 감하는 걸로 돼 있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이것이 세입으로 되는 건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내용은 지난번에 감사 때 들어서 아는데요. 계획 대비 지금 수입이 적다는 얘기 아니에요? 감액을 하는 거죠.
그런데 3회 추경에 수입으로 다루고 있잖아요. 지금요. 그죠?
내용은 감액인데. 뒷장 수질개선부담금 징수교부금도 당초 사업은 18억으로 세입을 받는데 2억5,300만원이 감을 지금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수입으로 잡은 것이 이해가 안 가고 그 다음에 저희들 세출 부분에 이것이 감액된 것이 많은데 그럼 이것이 예를 들어서 한 가지만 생활체육협의회 사무실 임차료 당초에 1억2,000 중에서 5,000은 지난번 어르신체육대회 전용해서 썼고요. 7,000만원 남는 것 이것도 그러면 수입으로 잡아야 되잖아요.
당초에 1억2,000을 계상했는데 5,000 쓰고 7,000을 지금 다시 반환하는 거니까 수입으로 잡아야 되잖아요. 제가 지금 착각을 하고 있는 건데 앞뒤가 안 맞아 갖고 계획 대비 줄이는 것이 수입이 되고 실질적으로 예산을 계상했다가 남은 돈을 반환하는 것은 어떻게 지출이 되고 그래서 제가 지금 헷갈려 갖고요. 청남대 소장님께 한 가지만 명시이월부분에 대해서 지금 3건이 자연생태관찰로 조성사업 또 습지생태공원 조성사업, 청남대관광명소화사업 3건에 대해서 사업기간이 올해 금년도 1월부터인가요?
지출이 10% 정도밖에 안 됐단 말이에요. 공히 3건이요. 그래서 이것이 지금 사전 행정절차 문제점으로 나와 있거든요.
어디까지 추진됐습니까? 내년 1년 동안에 사업이 준공이 될 것 같은가요? 계획에.
수고하셨고요. 이것이 사고이월이 안 되도록 내년에 분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