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대전에도 우리 3개 도가 같이 참여해서 충청장학문화재단 장학기금을 조성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충남은 5억이 지원돼 있고 지금 대전도 지원이 돼 있습니까? 삭감된 거를 대전에서도 그거를 심의해서 확보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지난번 추경에 삭감됐던 거를 다시 계상한 거로 알고 있는데 이게 긴급한 겁니까? 오히려 본 위원의 생각은 우리 도에서도 지금 충북인재양성재단 그것 때문에 기금 조성하고 있지요? 매년 50억씩인가요, 50억?
몇 년 동안인가요, 언제까지? 설명자료 147쪽에 보면 축산팀 소관입니다. 오리 수출농가 장려금 지원 해 가지고 금년도 사업기간이 1월부터 12월까지 사업량이 오리 12만수를 수출농가에 장려금을 1수당 1,000원씩 지원하는 거 맞습니까?
본부장님 나오셨어요? 요새 우리 농촌 오리작목반 오리농가 현실이 상당히 어려운데 도비, 군비 해서 6,000씩 1억2,000인데 이거 예산에 이렇게 우리 의회에 또 의회까지 이렇게 편성돼서 올라오기가 굉장히 어려운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1억2,000이 이번 추경에 삭감돼서 이렇게 편성 돼 있는데 문제가 많습니까, 이렇게 어려운 시점에? 본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려금을 지원해 줘도 수출가격이 안 맞는다 이런 말씀입니까? 그럼 이런 정보를 사전에 파악을 충분히 했어야 되는데 지난해 오히려 주원농산이라고 있습니다. 주원농산은 이런 어려운 사실을 알고서 수출하는 거를 포기를 했어요.
주원농산 같은 경우에는 수출을 아주 안 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도에서도 그런 부분을 잘 파악했더라면 농민들이 희망에 좀 부풀었다가 얼마나 실망을 했겠느냐 하는 그런 마음 속에서 이게 좀 삭감이 된 거에 대해서는 많이 아픔을 같이 합니다. 특히 이게 가슴살 부분을 수출하는데 오히려 장려금보다는 본 위원의 생각은 오히려 오리농가와 협의를 해서 환기시설이라든가 급이시설 오히려 급수시설 같은 거를 해 줘서 경쟁력을 좀 키울 수 있도록 해 줘야 되는 게 마땅하지 않습니까?
올해 오리농가에서는 내년도에 수출을 해야 되겠다는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오리농가에서? 오리농가 사육기술이 우리 충북이 제일 앞서 간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장려금 이런 거는 지금 우리 본부장님 말씀대로 환율하락 문제도 있고 그러니까 오히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오리 사육농가에 환기시설이라든지 사료 급이시설, 급수시설을 개선하고 또 지원할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다가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서 방향을 장려금을 주는 것보다는 시설에 투자해서 다시 한번 수출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높이는 쪽으로 앞으로 지원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