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농업기술원 소관의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원장님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종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도 위원님께서 질의하시는 것만 답변하시고요.
지금은 업무보고 시간인 것을 위원님이나… 그러면 보충질의가 있을 시에 보충답변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민경환 위원님 이 부분에 관해서 보충질의 하신다고요? 민경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광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광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제가 질의 하나 드리겠는데요. 29페이지 양질조사료 생산단지 확대 혁신과제 4번째 중에요.
이게 신규사업인데 국비입니까, 지방비입니까? 2억 가지고… 그런데 이게 수입사료 대체를 위한 양질조사료 생산기반 구축 이게 굉장히 요즘 현안문제로 축산농가가 그 사료 때문에 굉장히 애로가 많고 그렇잖아요. 사료를 주문을 해도 10포 주문하면 5포밖에 배달이 안 되고 그런 현실인데 며칠 전에 농촌공사 업무보고에 보니까요.
유휴 그러니까 조그만 땅이라도 이 사료농사를 지으면 앞으로 지원을 하겠다라는 그 임수진 사장님의 말씀이 계셨었어요. 그러면 농촌공사면 국비로도 할 수 있는 사업인데 국비 그러니까 도비하고 시·군비 하고 자담 40%가 있고 총 사업비가 2억인데 10개소 가지고 지금 이렇게 현안이 문제가 큰데 너무 적지 않습니까? 내년까지 가면은 너무 늦을 것 같으니까요.
더 정확하게 그런데 들어가서 보시고 국비 받아올 것 있으면 받아 오시고요. 이 사례도 보니까 유휴농지 조그만 데라도 사료농사를 지으면 계속 확대해서 지원을 해 주겠다는 말씀이셨으니까 사장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거거든요.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국비를 그 중간에라도 갖고 와서 지금 10개소 밖에 해당이 안 되지 않습니까? 1개소당 2,000만원씩 이것을 좀 잘게 잘라 가지고 유휴농지에다가 사료농사를 짓겠다는 거거든요.
이건 여성농업인단체에서 오히려 건의를 한 거 더라고요. 여성농업인단체에서 우리가 유휴농지에 사료농사를 지으면 도와 달라고 신청을 해서 이게 도와 주기로 된 걸로 알고 있으니까요. 가지고 오는데 차질 없이 하시고 많이 지원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침 11시에도 농업인단체협의회에서 농업진흥청 폐지 반대 기자회견을 한 것으로 저희들이 아까 박종갑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산업경제 위원님들도 모두 알고 계시거든요. 이렇게 시기적으로 어렵고 또 복잡한 심정도 있으실 텐데 성실하게 저희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농업기술원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보고서 작성과 자료 준비를 위하여 고생하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한 내용과 질의·답변 시 지적 또는 건의사항에 대하여는 위원님들의 의견이 최대한으로 반영되어 내실 있게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 농업기술원 임직원 여러분과 산업경제위원회 위원 여러분들은 언제나 함께 의논하고 협의해서 충청북도의 또 다른 이름이 경제특별도이긴 하지만 또 더 깊이 들어가면 우리가 농업명품도 충북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가고 싶은 농촌,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와 농업기술원 소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서로 마련해서 협의하고 의논하는 것을 이 자리를 빌어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67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경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9분 산회)